오늘 아침 버스에서 부터 기분이 퐉 상해서 날씨도우울하고 기분도안좋고 해서 한번 주절대 보겠습니다. 오늘아침 출근길에 버스에탔습니다. 전날 술을 과하게 퍼서 헤롱헤롱 대며 자리에 앉아 꾸벅꾸벅 졸고있었습니다. 그런데....자꾸 뭔가가 툭툭 어깨와 머리를 치는겁니다... 그래서 깨어보니 어떤 아가씨가 핸드백을 어깨에매고 봉을 잡고 서있더군요... 버스가 덜컹거릴때마다 제머리를 툭툭치는겁니다... 그래서 슬쩍 인상을 쓰고 부리부리한눈으로 째렸습니다.. 그랬더니 왜그러나...그런표정으로 저를째리시더군요.... 참자..참자..하고 다시 눈을 감고 명상에 잠겼습니다... 그러나 또 툭툭... 참을수없어서 다시 째리며 이봐여 핸드백이 자꾸 제머리를 치자나요 조심좀 해주세요 라고..했더니..그뇨자...한번 또 째리더니...재수없단 표정으로 얼굴을 일그러트리더니... 다른쪽으로 가더이다...내참 황당해서... 맘같아선 진짜 욕이라도 해주고싶었건만... 사람이 많은 버스안이라 참았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자리가 없어서 서서있으면... 좁은길을 막뚫고 들어오시는 아주머니들.... 그것도 퍽퍽 가방이나 핸드백또는 발로 종아리부분을 긁으며 ㅜㅜ 지나가시는 개념無인간들... 특히!!지몸생각안하고 맨뒷자석에 네명앉아있는데 꼭 좁은자리끼는 뚱보들..정말.... 뒤통수를 한대씩 후려갈겨주고 싶습니다.... 제발 남좀 생각하면서 삽시다.... 개념을 머리에 장착을하고 다니란 말야!!!!
버스이용하시는 개념 無 인간들에게..
오늘 아침 버스에서 부터 기분이 퐉 상해서 날씨도우울하고 기분도안좋고 해서
한번 주절대 보겠습니다.
오늘아침 출근길에 버스에탔습니다.
전날 술을 과하게 퍼서 헤롱헤롱 대며 자리에 앉아 꾸벅꾸벅 졸고있었습니다.
그런데....자꾸 뭔가가 툭툭 어깨와 머리를 치는겁니다...
그래서 깨어보니 어떤 아가씨가 핸드백을 어깨에매고 봉을 잡고 서있더군요...
버스가 덜컹거릴때마다 제머리를 툭툭치는겁니다...
그래서 슬쩍 인상을 쓰고 부리부리한눈으로 째렸습니다..
그랬더니 왜그러나...그런표정으로 저를째리시더군요....
참자..참자..하고 다시 눈을 감고 명상에 잠겼습니다...
그러나 또 툭툭... 참을수없어서 다시 째리며 이봐여 핸드백이 자꾸 제머리를 치자나요
조심좀 해주세요 라고..했더니..그뇨자...한번 또 째리더니...재수없단 표정으로 얼굴을 일그러트리더니...
다른쪽으로 가더이다...내참 황당해서... 맘같아선 진짜 욕이라도 해주고싶었건만...
사람이 많은 버스안이라 참았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자리가 없어서 서서있으면... 좁은길을 막뚫고 들어오시는 아주머니들....
그것도 퍽퍽 가방이나 핸드백또는 발로 종아리부분을 긁으며 ㅜㅜ 지나가시는 개념無인간들...
특히!!지몸생각안하고 맨뒷자석에 네명앉아있는데 꼭 좁은자리끼는 뚱보들..정말....
뒤통수를 한대씩 후려갈겨주고 싶습니다.... 제발 남좀 생각하면서 삽시다....
개념을 머리에 장착을하고 다니란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