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가지고 노는 AIG생명

여인성200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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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 생명보험의 횡포 ......

본인은 지난 1.2 월경에 와이프로부터

당신을 위해 보험을 하나 들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며칠 후 보험사로부터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당신은 인대 파열로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으니 오른쪽 다리에 대해

아무런 보장을 받을 수 없다 그래서 제가 되물었습니다.

차가 지나가다가 내 다리를 치어도 보장을 못 받습니까?

그렇다고 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즉 나의 과실이 아닌 경우에도 보장을 받을 수 없다고 해서

완치가 되었는데도 그렇냐고 하니 그렇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와이프가 저를 위해 들어준 보험을 맘대로 해지 할 수가 없어 그 사정을

그 사람에게 이야기 하고 전화를 끊고 난후 기분이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같은 보험사에 근무 하는 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앞전 보험을 해지하고

다시 들기로 하였습니다.

친구가 같은 회사의 보험을 해지하고 자기 에게 더는 보험은 자기에게 아무 이익이

없다고 해서 다소 미안했습니다만 병원에서 완치 확인서를 떼어 주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여 완전한 완치를 믿고 있는 저로서는 거부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보험을 미리 들고 완치 확인서를 떼어야 하는데 시간상 며칠을 넘긴 것이 화근이

되었습니다.

옆구리가 아파서 병원엘 가니 급성 명장염이라 하여 당일 수술이 불가피 했습니다.

와이프가 보험 직원인 친구에게 전화를 하니 다행이 명장염은 바로 보장이 된다고 하여

보험금을 지급 받았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수술을 하고 만 4일만에 퇴원을 하니 친구녀석 앞전에 인대 파열로 입원해 완치되었다는 소견서를 꼭 떼어 놓으라 했습니다.

수술부위 실밥도 제거 하지 않은 상황이라 걸을 때 마다 고통이 다르고 기침 할때 마다

배가 아픈 상황이라 며칠 더 지난 후에 그리 하고 싶었지만 보험금 마저 받은 상태라

어쩔 수 없이 (친구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병원에 찾아 갔습니다.

일요일을 보낸 월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았습니다. 약간의 감기 기운이 있어서 그런지

기침이 자꾸 나오는 것을 참아가며 두 시간 가량을 기다린 후에야 진료를 받고 완치 확인서를 받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인대 파열 후 수술을 받지 않았습니다.

의사 선생님 왈 건장한 사람들은 수술을 받지 않고도 완치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경우

수술 한사람보다 더 경과가 좋다고 했습니다. 저는 수술을 하지 않으면 오히려 수술 한것 보다 오히려 더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하시 길래 수술을 해달라고 까지 했습니다만

선생님은 수술을 언제든지 할 수 있으니 일단 기부스를 하고 이주 이상 경과를 보자고 했습니다.

다행이 완쾌가 되었고 산행이니 축구니 가끔 운동을 해도 처음에는 불편 했지만 2년 6개월이 지난 지금은 정상인과 하등의 차이가 없을 정도로 완치가 되었습니다.


완치 확인서를 정말 어렵게 손에 쥐고 친구 녀석을 기다리니 또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1년 몇 개월 전 목이 심하게 아파 병원에 입원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무척 제가 바빴던 시기인것 같습니다.

병원을 가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차일 피일 미루다가 감기가 후두염으로

후두염이 아스파 괘양(피곤할 때 입안 혓 바닦 등에 생기는 괘양)으로 입원 까지 해야 했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입안에 생기는 아스파 궤양이 목이 생기는 일은 그리 많지 않은데

초기에 감기를 너무 방치 하는 바람에 목으로 전이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이 입에 생겨도 아픈데 목에 생기니 솔직히 그 고통은 여러분이 상상을 하기 힘든 고통 이었습니다 몇 날을 진통제로 보냈습니다 누가 그독한 진통제를 일부러 맞고 싶겠습니까


친구년석 왈 그것도 완치 소견서를 떼어 놓으라 하였습니다.

사람 미치 겠더라구요 오전에 병원에서 두어시간 기달려서 떼어 놓으라는것 데어 놓으니

수술을 한지 얼마 되지도 않고 배에 실밥은 땡결리지 어서 서류 전해 주고 집에 가서 누울려고 하는데 친구녀석 같이 병원에 가서 1년 2~3개월 전에 걸린 감기 완치 소견서를 떼어 놓으라니 기가 차더라구요 그래도 확실히 할려고 그러는 그구나 생각하고 몸이 많이 힘들었지만 친구녀석이랑 같이 병원에 갔습니다. 하지만 친구 녀석 태도가 영 이상했습니다

한달에 5만원도 안되는 보험 한건 받으려 50킬로가 넘는 그리를 몇 번을 다니는데 좋을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도 인상이 좋지 않은 친구 녀석이 짜증 날 정도로 싫어 졌지만

다 내 내 잘못이다 생각하고 꾹 참고 병원에 가서 완치 소견서를 떼어 줬습니다.

그것을 받아 가는 친구 녀석 인상이 영 좋지 않았으나 5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 받은 저로서는 당장 해지해라는 말도 못하 겠더라구요 .........


그리고 며칠이 지났 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오른쪽 다리도 보장이 안되고

재해 사고시에는 어떤 책임도 못지겠다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런 조건으로 사인을 해라는 겁니다

아니 완치 소견서 땔려고 성하지도 않은 몸으로 병원을 두군데나 다니면서

한통에 20000원이나 하는 완치 소견서를 떼어 주었더니

이제와서 오른쪽 다리도 ... 그것도 모자라 재해 시에는 어떠한 보장도 안된다는

AIG 그들은 이미 어떠한 소견서가 들어가도 자기들 다리와 재해는 보장 안해줄려고

했던가 봅니다 그렇다면 왜 성치도 않은 사람을 그렇게 소견서를 떼러 다니게 했는지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친구 녀석에게 물어 보니

인대파열도 완치가 되었으니 별것도 아닌 걸로 한 달 가까이 입원 한걸로 볼때 제가 보험금을 받기 위해서 (그당시 다른 보험도 하나 들어가고 있었음)억지로 누워 있었다고 위에서 판단 한 것 같다는 것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기가 찼습니다

누가 병원에 누워 있고 싶어서 누워 있었겠습니까? 의사가 그리 하라니 그리했고

병이 다 나은게 죄가 됩니까

그렇다면 보험을 해지 해버리면 되지 않냐구요 물론 그리 할것입니다 받은 만큼 보험료가 들어 가면 해지 할 것입니다.

하지만 어떤 수술이더라도 수술하고 일주일도 안된 사람을 하루 일도 못하게 뺑뺑이 돌린 AIG 용서 할 수도 없고 이일로 저는 친구와도 많이 서먹서먹 해 졌습니다.

대기업이면 힘없는 사람을 가지고 놀아도 됩니까 사람 병이 다 나은게 죄가 되는 것인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

완치 소견서를 올려도 자기들 임위로 보장 내역을 맘대로 바꿀려면

완치 소견서는 왜 데어 라고 하는 것이며

병원에 전화 한통이면 왜 인대 파열로 한 달 이나 누워 있었는지

잘 알 수 있는 사람 들이 저같이 힘없는 사람 하루 벌어 하루 먹는 사람

일도 못하게 하루를 희생하게 하더니 자기들 원하는 대로 다 해주자

결국 자기들 원하는 데로 통보를 하는 것입니다.

이 보험 물론 해지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AIG로부터 해명 받아야 하겠습니다

저처럼 힘없는 서민은 가지고 놀아도 된다고 생각 하십니까

그리고 힘없는 보험 모집인은 50000원도 안되는 보험 계약서 한 장 꾸밀려고

50킬로거 넘는 거리를 네 다섯 번 다니게 해서 친구람 의상하게 되어도 된다고

보시는 겁니까 저는 앞으로 AIG도 그 친구도 어떤 인년을 맺지 않을 것입니다

단 저에게 사과 하십시오

그리고 횡포를 인정 하십시오 그렇지 않다면 저는 약자로써 할 수 있는 일은 어떤 일이 던지 하겠습니다. 몸 추서리고 바쁜   마무리 해놓고 일인 시위도 불사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다각도로 어필 할 것 입니다.

물론 내가 지는 싸움 인지는 압니다 하지만 지시 위한 싸움도 있는 겁니다


힘없는 서민 가지고  노는 AIG는 당장 너희의 본국으로 돌아 가라


참고.... 같은 사건에서 현대 해상 직원은 보험금이 지급되었습니다 .

그래서 제가 고맙습니다 3년도 되지 않았는데 제가 본의 아니게 불운이

겹쳐 귀사에 패를 끼칩니다 앞으로 13년 남은 시간동안 아프지 않고 보험료 잘 내겠습니다

그리니 그직원이 아닙니다 이럴때 쓸려고 보험 넣는것 아닙니까 .. 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AIG 당신들은 보험금은 지불 하기 싫고 보험료는 받고 싶은 그래서 회사 이익만 생각 한다면 악덕 사채업자랑 뭐가 다르단 말인가. 내 분명 말한다 너희에게 준돈 이미 9만원 내가 보험 계약 기간 동안 낼돈이 얼만데 50만원 보험금 지급해 놓고 이처럼 사람을 비참 하게 만드는가 사측으로부터 적당한 사과를 하지 않는 다면 계속해서 이글을 복사해서 올릴 것이라는 것만 아시라 힘없는 서민이라고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도 된다고 생각 했다면

내가 당한 모욕 만큼 그대로 돌려 줄 것 임을 명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