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에 애기 엄마가 된 이야기

거짓말처럼...2003.04.28
조회168

정말 가슴아픈 사연이군요.

그 남자...아마 이글을 우연히라도 읽게 된다면

피가 거꾸로 쏟을것입니다. 아마 그 치도 사람이라면 말입니다.

어쨌든 건강하게 자란 두아드님이 각자의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니 제가 더 뿌듯합니다.

저희 어머니가 매일 그러십니다. " 죄는 지어서 남 안준다,...자기가 다 받게 되어있다..."

그 남자 분명히 자기 죄값을 받게 될것입니다.

반드시 받아야 마땅하지요...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