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없는 가면 #11 민철은 성진과 헤어지고 곧장 수사진이 펼쳐져있는 공터로 달려갔다. 벌써 반장과 다른 형사들이 모여 시체 주변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민철을 본 반장은 크게 소리쳤다. "야이 얼빠진 인간아!! 넌 왜 매번 이렇게 늦게 오는거야!! 정신이 있는놈이야 없는놈이야!! 한민규 너도 이새끼랑 같이 다니더니 물들었냐?!! 왜 너까지 늦게오고 지랄들이야!!" 민철은 반장에게 말했다. "반장님 이번엔 정말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민규 저자식이 차에 기름없는것도 모르고 타고 다니다가 갑자기 사건 터졌는데 차가 멈춘겁니다.. 정말 파트너 잘못만나서 이런 곤욕을 치루고...너무 억울합니다...." 한형사는 어처구니 없다는듯 입을 쩍벌리고 있었다. "야! 너가 그러고 선배냐?!! 이게 이제 팔아먹을게 없어서 후배를 팔아먹냐!! 나참 말이 안나온다" 민철은 금새 화재를 바꾸기 위해 얼굴을 진지하게 바꿨다. 이것은 민철의 특기중 하나였다. "뭐 단서 될만한게 있습니까?" 반장은 머리를 내리쳤다. "이새끼가 갑자기 말바꾸네 그리고 니가 나한테 물어볼 군번이냐?!! 직접 눈뜨고 쳐봐라!!" 민철은 머리를 어루만지며 시체를 샅샅히 확인했다. 그러다가 민철은 특이한 점을 발견했다. "오른쪽 허벅지에 있는 ㅆ은 뭘 뜻하는거지..? 음..거꾸로 하면 W가 되는데..반장님 뭔가 의미가 있는거겠죠?" "아마..그놈만의 뭔가 표시를 해두기 위해서겠지...연쇄살인의 특징이지 뭔가 시체로 하여금 자신이 말하고 싶은걸 알리고 싶어하는 것이지.. 근데 이녀석은 이상해...지금까지 모든 시체들은 아무런 흔적이 없었는데 이번시체에는 ㅆ내지 W라는 글자를 남겨놨어..이번에는 왜 하필 이런걸 남겨놨을까.." 그때 한형사가 끼어들었다. "아마 연쇄살인의 특징인 똑같은 패턴을 바꿈으로 인해서 우리들 생각을 바꾸려고 한것이 아닐까요? 아님 피해자의 다잉 메세지이거나" 민철은 그말에 고개를 저었다. "멍청아 그러기에 너무 저번사건들과 똑같잖아... 그러고 다잉메세지로 하기에는 손이 묶여있었고 한다고 해도 손톱으로 했다고 쳐도 손톱에 살점이 남아야 되는데 손톰에 살점이 있지않아 그리고 남겼더라면 범인이 잘 보이지 않는 허벅지 안쪽이라든지 손바닥에 남겼을 수도 있지..아마 우리한테 뭔가를 알리는거 같아 기분나쁘게...." 민철은 갑자기 주위를 둘러봤다. 그리고 뭔가 떠오르는듯 감식반에게 달려갔다. "족적이 나온게 있나요?!" "네.. 나오긴 했지만 하이힐을 신었어요..굽이 낮은거죠 아마 족적을 감추기 위한거 같아요.. "이런 젠장할..정말 치밀한 놈이네..어떻게 하이힐을 신을 생각을 했지? 변태인가.." "아 그리고..특이한게 공터로 들어온 길하고 나간길이 다릅니다. 한마디로 공터로 들어와 시체를 버리고 돌아온길을 되돌아 가지않고 곧장 앞으로 질른거 같아요...그래서 주변을 조사해 봤는데 공터 앞쪽에는 자전거 바퀴 자국이있고 뒤쪽에는 자동차바퀴 자국이있었어요. 아마 퇴로를 감추기 위해서 앞쪽으로 들어와 시체를 버리고 직진으로 가서 뒤쪽으로 나와 자전거를 다시 회수해 간거 같아요...정말 치밀하군요.." 그때 민철은 뭔가를 깨닳은듯 질문했다. "족적이 찍힌 깊이를 조사하신게 있나요?" "네 컴퓨터로 본떠놓은게 있어요 지금쯤 처리가 됐을겁니다. 민철은 컴퓨터를 확인하던중 뭔가를 발견했다는듯 표정을 지었고 감식반이 말을 했다. "족적은 대부분 앞쪽이 더 깊게 찍히는데..이건 뒤쪽 굽이 더 깊게 찍혔네요. 어라..잘못된건가..." "아니에요... 이새끼 퇴로를 감추려고 트릭을 쓴거에요... 하이힐을 거꾸로 신은겁니다. 우리가 생각했던 반대로 차를타고 자전거를 회수한게 아니라 자전거를 타고 차로 간거에요..한마디로 공터 앞으로 들어와 중앙을 질러 뒤로 나간게 아니라 뒤로와서 앞으로 나간다음 다시 뒤로 자전거를 타고 차로와서 자전거를 실은 다음 사건 현장을 빠져나간거죠... 아주..교묘하게.." "하지만 그걸로는 범인을 좁힐수 있을까요?" "좁힐수는 없죠...하지만..지역은 좁힐수가 있습니다." 민철은 하지만 머리속에 떨쳐버릴수 없는것이 있었다. '그 시체에 그려진 글자는 도대체 뭐지?' 모든 강력반 형사들은 다시 모여 머리를 맞대고 수사를 다시 해나가고 있었다. "자자 다시 생각해보자.. 이색히는 단순한 또라이가 아니야.. 정말 교묘하고도 치밀한놈이야.. 이대로 가다간 미궁에 빠질지도 모르고 어떻게 대책을 해봐야겠어..우선은 장민철이 그놈이 사는 지역이 제 윗블럭인 170번지부터 200까지로 추정을 하는데 어디까지 자신없는 추측이야 또 다른 의견들 내봐" 민철이 손을 들었다. "한가지 더 특이 한점이 있는데...범인은 그다지 힘이 좋은거 같진 않습니다. 주변을 조사해본결과 시체를 중간까지 옮겨놨는데 그전에 시체를 끌고오다가 다시 들었던 점을 발견했습니다. 저번 공터보다 큰곳이기에 들어오다가 힘이들어 끌었던거 같아요" "에휴..그것뿐이냐... 다른건 뭐 없냐? 하는수 없지 다들 나가서 발로 뛰어!" 그렇게 모두들 나갔고 한형사 역시 민철에게 나가보자는듯 말을 하려고했다. 그때 민철은 한형사에게 말을 건냈다. "민철아 피해자 이름좀 불러봐봐..혹시 이름에 뭔가 있지 않을까..." "네..잠시만요" 한형사는 잠시후 수첩을 꺼내들오 다가왔다. "첫번째 피해자는 정난희, 두번째는 강지윤, 세번째는 유금자, 네번째는 김재희 그리고 다섯번째로 이번 사건 피해자는 이미숙까지 총 5명 살해됐습니다. "흠...그래..이름에 연관성은 하나도 없고...날짜좀 말해봐" "첫번째는 11월 7일, 두번째는 다음해 1월 9일, 세번째는 2월 6일, 네번째는 4월 10일.." "뭔가 간격이 있는데? 잘봐, 처음에 2달의 공백, 그리고 한달 사이에 2건, 그리고 두달뒤...뭔가 패턴이 있어.. 도대체 뭘뜻하는거지..? "패턴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좀 정확하진 않는데요 날짜를 마춘다던지..뭐그런..." "바보야, 그렇게 되면 당연히 그날짜에 맞춰 수사가 확대될게 뻔한데 놈은 바보가 아니야.... 이런놈은 처음봐 정말..보통 치밀한놈이 아니라고..." "그래도 장형사님은 정말 대단하세요.. 범인의 마음을 꽤뚫어보시는거 같아요.." "야! 내가 한말 기억안나냐?.." "음..범인을 잡으려면 내가 그 범인이 되라?" "그래..이런 지능범은 우리가 앞서 나가야 잡을수 있어 그러기 위해서는 첫번째로 내가 그놈이 돼야해.." "휴...장형사님은 공부좀 잘해서 검사했으면 딱인데..." "난 검사 싫다.. 난 때려죽일놈들 안죽일 정도로 때리는게 너무 행복해 그맛에 형사하는거지 키킥" "암튼 못말려...아! 근데 저번에 그 여자분 아는사인가요? 그때 친구분이라고 하시는분과 같이있던 여자분..꽤나 미인이던데.. 혹시 드디어 솔로탈출?" "이런 생각하는거 하고는 내가 돌봐주던 애다 임마! 걔하고는 그런 상상도 하기 싫어! 그냥 동생같은애야.. 승질만 고치면 참 이뻐해 주겠는데..." "에휴...그럼 그렇지...도대체 애인은 언제 만들려구요 내일 모레면 서른인데 슬슬 연애에도 투자를 좀하셔야죠 이뢰봐도 강력반 최고의 미남이신 분이.." "시끄러 임마~!! 난 범인들하고 결혼했어 이미...... 여자는 귀찮아 관심없어.. 여자놔두고 어째 편히죽냐 난 가볍게와서 가볍게 죽을껴 너나 지선이한테 충실해.. 남걱정말고.." "네..네 알겠습니다..암튼 간섭하는데 드럽게 싫어한다니깐..." "시끄럽고 설렁탕 먹으러 가자~~" "네 밥이나 먹으러 가요.." "니가 쏘는거다~~하하" "뭐에요!! 그런법이 어딨어" "시끄러 냠냠 고고!! 한형사는 그렇게 미소지으며 민철을 따라갔다. '참...어쩜 매일 이렇게 밝은 사람도 있다니..후훗.." --------------------------------------------------- 요즘 너무 바쁜관계로 많이 못쓰고 있습니다.ㅠㅠ 죄송해요..하지만! 틈만나면 글을 쓰려고 노력하니 너무 실망하지마세요...여러분의 성원때문에 계속 열심히 하겠습니다.
얼굴없는 가면11
얼굴없는 가면 #11
민철은 성진과 헤어지고 곧장 수사진이 펼쳐져있는 공터로 달려갔다.
벌써 반장과 다른 형사들이 모여 시체 주변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민철을 본 반장은 크게 소리쳤다.
"야이 얼빠진 인간아!! 넌 왜 매번 이렇게 늦게 오는거야!!
정신이 있는놈이야 없는놈이야!! 한민규 너도 이새끼랑
같이 다니더니 물들었냐?!! 왜 너까지 늦게오고 지랄들이야!!"
민철은 반장에게 말했다.
"반장님 이번엔 정말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민규 저자식이
차에 기름없는것도 모르고 타고 다니다가 갑자기 사건
터졌는데 차가 멈춘겁니다.. 정말 파트너 잘못만나서
이런 곤욕을 치루고...너무 억울합니다...."
한형사는 어처구니 없다는듯 입을 쩍벌리고 있었다.
"야! 너가 그러고 선배냐?!! 이게 이제 팔아먹을게 없어서
후배를 팔아먹냐!! 나참 말이 안나온다"
민철은 금새 화재를 바꾸기 위해 얼굴을 진지하게 바꿨다.
이것은 민철의 특기중 하나였다.
"뭐 단서 될만한게 있습니까?"
반장은 머리를 내리쳤다.
"이새끼가 갑자기 말바꾸네 그리고 니가 나한테 물어볼 군번이냐?!!
직접 눈뜨고 쳐봐라!!"
민철은 머리를 어루만지며 시체를 샅샅히 확인했다. 그러다가 민철은
특이한 점을 발견했다.
"오른쪽 허벅지에 있는 ㅆ은 뭘 뜻하는거지..?
음..거꾸로 하면 W가 되는데..반장님 뭔가 의미가 있는거겠죠?"
"아마..그놈만의 뭔가 표시를 해두기 위해서겠지...연쇄살인의 특징이지
뭔가 시체로 하여금 자신이 말하고 싶은걸 알리고 싶어하는 것이지..
근데 이녀석은 이상해...지금까지 모든 시체들은 아무런 흔적이 없었는데
이번시체에는 ㅆ내지 W라는 글자를 남겨놨어..이번에는 왜 하필 이런걸 남겨놨을까.."
그때 한형사가 끼어들었다.
"아마 연쇄살인의 특징인 똑같은 패턴을 바꿈으로 인해서 우리들 생각을 바꾸려고
한것이 아닐까요? 아님 피해자의 다잉 메세지이거나"
민철은 그말에 고개를 저었다.
"멍청아 그러기에 너무 저번사건들과 똑같잖아... 그러고 다잉메세지로 하기에는 손이 묶여있었고
한다고 해도 손톱으로 했다고 쳐도 손톱에 살점이 남아야 되는데 손톰에 살점이
있지않아 그리고 남겼더라면 범인이 잘 보이지 않는 허벅지 안쪽이라든지 손바닥에 남겼을
수도 있지..아마 우리한테 뭔가를 알리는거 같아 기분나쁘게...."
민철은 갑자기 주위를 둘러봤다. 그리고 뭔가 떠오르는듯 감식반에게 달려갔다.
"족적이 나온게 있나요?!"
"네.. 나오긴 했지만 하이힐을 신었어요..굽이 낮은거죠
아마 족적을 감추기 위한거 같아요..
"이런 젠장할..정말 치밀한 놈이네..어떻게 하이힐을 신을 생각을 했지? 변태인가.."
"아 그리고..특이한게 공터로 들어온 길하고 나간길이 다릅니다.
한마디로 공터로 들어와 시체를 버리고 돌아온길을 되돌아 가지않고
곧장 앞으로 질른거 같아요...그래서 주변을 조사해 봤는데 공터 앞쪽에는
자전거 바퀴 자국이있고 뒤쪽에는 자동차바퀴 자국이있었어요. 아마
퇴로를 감추기 위해서 앞쪽으로 들어와 시체를 버리고 직진으로 가서 뒤쪽으로 나와 자전거를
다시 회수해 간거 같아요...정말 치밀하군요.."
그때 민철은 뭔가를 깨닳은듯 질문했다.
"족적이 찍힌 깊이를 조사하신게 있나요?"
"네 컴퓨터로 본떠놓은게 있어요 지금쯤 처리가 됐을겁니다.
민철은 컴퓨터를 확인하던중 뭔가를 발견했다는듯 표정을 지었고
감식반이 말을 했다.
"족적은 대부분 앞쪽이 더 깊게 찍히는데..이건 뒤쪽 굽이 더 깊게 찍혔네요.
어라..잘못된건가..."
"아니에요...
이새끼 퇴로를 감추려고 트릭을 쓴거에요... 하이힐을 거꾸로 신은겁니다.
우리가 생각했던 반대로 차를타고 자전거를 회수한게 아니라
자전거를 타고 차로 간거에요..한마디로
공터 앞으로 들어와 중앙을 질러 뒤로 나간게 아니라
뒤로와서 앞으로 나간다음 다시 뒤로 자전거를 타고 차로와서 자전거를 실은 다음 사건
현장을 빠져나간거죠... 아주..교묘하게.."
"하지만 그걸로는 범인을 좁힐수 있을까요?"
"좁힐수는 없죠...하지만..지역은 좁힐수가 있습니다."
민철은 하지만 머리속에 떨쳐버릴수 없는것이 있었다.
'그 시체에 그려진 글자는 도대체 뭐지?'
모든 강력반 형사들은 다시 모여 머리를 맞대고 수사를 다시 해나가고 있었다.
"자자 다시 생각해보자.. 이색히는 단순한 또라이가 아니야.. 정말
교묘하고도 치밀한놈이야.. 이대로 가다간 미궁에 빠질지도 모르고
어떻게 대책을 해봐야겠어..우선은 장민철이 그놈이 사는 지역이
제 윗블럭인 170번지부터 200까지로 추정을 하는데 어디까지
자신없는 추측이야 또 다른 의견들 내봐"
민철이 손을 들었다.
"한가지 더 특이 한점이 있는데...범인은 그다지 힘이 좋은거 같진
않습니다. 주변을 조사해본결과 시체를 중간까지 옮겨놨는데
그전에 시체를 끌고오다가 다시 들었던 점을 발견했습니다.
저번 공터보다 큰곳이기에 들어오다가 힘이들어 끌었던거 같아요"
"에휴..그것뿐이냐... 다른건 뭐 없냐? 하는수 없지 다들 나가서 발로 뛰어!"
그렇게 모두들 나갔고 한형사 역시 민철에게 나가보자는듯 말을 하려고했다.
그때 민철은 한형사에게 말을 건냈다.
"민철아 피해자 이름좀 불러봐봐..혹시 이름에 뭔가 있지 않을까..."
"네..잠시만요"
한형사는 잠시후 수첩을 꺼내들오 다가왔다.
"첫번째 피해자는 정난희, 두번째는 강지윤, 세번째는 유금자, 네번째는 김재희
그리고 다섯번째로 이번 사건 피해자는 이미숙까지 총 5명 살해됐습니다.
"흠...그래..이름에 연관성은 하나도 없고...날짜좀 말해봐"
"첫번째는 11월 7일, 두번째는 다음해 1월 9일, 세번째는 2월 6일, 네번째는
4월 10일.."
"뭔가 간격이 있는데?
잘봐, 처음에 2달의 공백, 그리고 한달 사이에 2건, 그리고 두달뒤...뭔가 패턴이 있어..
도대체 뭘뜻하는거지..?
"패턴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좀 정확하진 않는데요 날짜를 마춘다던지..뭐그런..."
"바보야, 그렇게 되면 당연히 그날짜에 맞춰 수사가 확대될게 뻔한데
놈은 바보가 아니야.... 이런놈은 처음봐 정말..보통 치밀한놈이 아니라고..."
"그래도 장형사님은 정말 대단하세요.. 범인의 마음을 꽤뚫어보시는거 같아요.."
"야! 내가 한말 기억안나냐?.."
"음..범인을 잡으려면 내가 그 범인이 되라?"
"그래..이런 지능범은 우리가 앞서 나가야 잡을수 있어 그러기 위해서는 첫번째로
내가 그놈이 돼야해.."
"휴...장형사님은 공부좀 잘해서 검사했으면 딱인데..."
"난 검사 싫다.. 난 때려죽일놈들 안죽일 정도로 때리는게 너무 행복해 그맛에
형사하는거지 키킥"
"암튼 못말려...아! 근데 저번에 그 여자분 아는사인가요? 그때 친구분이라고
하시는분과 같이있던 여자분..꽤나 미인이던데.. 혹시 드디어 솔로탈출?"
"이런 생각하는거 하고는 내가 돌봐주던 애다 임마! 걔하고는 그런 상상도 하기
싫어! 그냥 동생같은애야.. 승질만 고치면 참 이뻐해 주겠는데..."
"에휴...그럼 그렇지...도대체 애인은 언제 만들려구요 내일 모레면 서른인데
슬슬 연애에도 투자를 좀하셔야죠 이뢰봐도 강력반 최고의 미남이신 분이.."
"시끄러 임마~!! 난 범인들하고 결혼했어 이미...... 여자는 귀찮아 관심없어..
여자놔두고 어째 편히죽냐 난 가볍게와서 가볍게 죽을껴 너나 지선이한테
충실해.. 남걱정말고.."
"네..네 알겠습니다..암튼 간섭하는데 드럽게 싫어한다니깐..."
"시끄럽고 설렁탕 먹으러 가자~~"
"네 밥이나 먹으러 가요.."
"니가 쏘는거다~~하하"
"뭐에요!! 그런법이 어딨어"
"시끄러 냠냠 고고!!
한형사는 그렇게 미소지으며 민철을 따라갔다.
'참...어쩜 매일 이렇게 밝은 사람도 있다니..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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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바쁜관계로 많이 못쓰고 있습니다.ㅠㅠ
죄송해요..하지만! 틈만나면 글을 쓰려고 노력하니
너무 실망하지마세요...여러분의 성원때문에
계속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