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님께,,,,,

은미....2007.03.28
조회125

이제 내가 약무업에 종사한지 꽤되었네

엊그제 들어온것같은데

말이지

항상 항정 1.2.3 세고 쪼개고 하느라

집중하고 또 집중했는데 말이죠

우리 약사님은 항상 예쁘게 웃고

아프고 .힘없는 분들 고민 다들어주고

정말 힘들어도 항상웃고

늘 참 그리스도 신앙인으로서

매일 새볔기도 하시고 늘 부지럽하시고

하는 모습에 난

약사님 모습 보면서 힘을 얻어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새힘

작지만 늘 참된 하나님의 자녀로서 올바른 생활하신

약사님 늘상 웃어주고

나에게 좋은 충고 주신 은혜 고맙습니다

우리 함께 좋은 인연 만들어봐요

작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일할수있어 감사한 마음가지게하시고,,,,,

나에게 몸이 아픈 사람

장애자 분들도 오셔서 정말 없지만

없는가운데도 항상 기뻐하고 즐거워하면 밝게 사는 모습 볼때 내가

정말 나약하고 정말 나약한 존재였구나 하는모습에

세상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하나님께 내가 이모습 보게 하심 정말 감사드리면 항상

미사 드리는 마음으로 ,,,,,,

항상 정결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