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노진영2003.04.28
조회644

하도 답답하고 짜증이나 나서리..몇자 적습니다..

그럼..좀 나아질까 하구요..

이 남잔 저와 4살 차이입니다..

전 22이구요..

이 남잘 만난지는 한 5개월이 좀 넘었군요!

이남자..

처음부터 힘들어했습니다..

자기 꿈.......미래..

이런것들에..

너무 큰 부담을 가지고 있어요!

 

꿈은 있는데....

 

공부가 안되니 더 미치겠나봐요

 

건강이라도 좋으면 괜차으련만...건강도 그리.....쩝!

그 남자 입장 충분히 이해합니다..정말 이해하고있는데..

20대 중반의 길을 가고있는 모든 이들이 가지고있는 돌덩이라 생각합니다



저흰 똑같은 문제로 2번이나 해어졌습니다..

지금은 그남자가 잡아서 다시 만나고있지만....

막심한 후회는 아니지만..이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남잘 이해해주고 싶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 이해해줘야하며..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도데체 방법이 생각이 안나네요..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거 책을 읽어보면..

이 남자의 상태는 짐..동굴에 들어간건데..

이놈의 동굴에 들어간지..

보름?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나올생각을 안합니다..

그 남자 신경쓰일까봐.....

때도 안부리고..

혼자 괜찮은 척 하고 있지만,.,

이젠 자신이 없네요..

문자도 없고..

전화 통화도 하루에 한번..

 

힘없는 억양

매일 똑같은 말에..


나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은 하고 있는걸까요?

힘들게 다시 만났다고 생각합니다.

헤어지잔 말 하기도.. 조심스럽고..

나 힘들다는 말 조차도 힘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