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할머니,, 엄마 말고 딸들도 두분 더 계시죠,, 아니 3분이신데,, 한분은 소식을 모르니,, 두분,, 아주 잘나신 분들입니다,, 교수사위에,, 사장님사위까지,,
사라진 이모랑 막내이모는 울 엄마랑 같이 살았떠랬죠,, 엄마가 시집가기전까지,, 뒷바라지(?) 까진 아니여두,, 같이 살면서 잘 챙겼습니다,,
그런데,, 울 엄마 할머니랑 같이 산지 딱 8년째,, (그전에는 이모네들,, 미국 왔다 갔다 하시면서 사심) 할머니한테 첨으로 한소리 했다고,, (것두,, 할머니가 하도 우리집 사소한 일까지 다 이모들한테 보고해서,,) 울 엄마랑 같이 못사시겠다고 하십디다,,
그뒤로 일이 커졌죠,, 울 할머니랑 같이 살면서 중간에 한번 이사했는데,, 그때 미국 삼촌이 집살때 반을 보태주셨어요,, 할머니랑 같이 사니깐,, 아들명목으로,, 울 할머니,, 아들집이라고,, 반 내놓으랍니다 울 엄마 치사해서,, 이젠 더는 못하겠다고,, 집 부동산에 내놓았죠,, 이모들,, 아주 난리났습니다 할머니랑 같이 안산다고,, 울엄마가 할머니 막대한다고,, 그전에는 할머니가 이모들한테 잔소리하면 막 대들고,, 할머니보구 소리치고,, 작작좀 하라던 이모들이,, 모시던 울엄마가 이제 같이 안산다니깐,, 엄마만 나쁜사람 만드네요,, 자기네들도 할머니 성격 알면서,,
울 할머니, 아주 성격 대단하십니다,, 절대 좋은소리 못하십니다,, 울 아빠 맘에 안든다고,, 저한테 저랑 제 동생은 아빠랑 살고,, 엄마는 이혼시키고 자기랑 살게 한다고 하셨던 분입니다 (사라진 이모,, 할머니가 이혼시킴) 게다가,, 엄마가 할머니 드시라고 장봐오구,, 외식하면,, 이모들이랑 삼촌한테는,, 돈이 어서 나서 맨날 외식이라고,, 이런소리나 하십니다,,
너무 웃긴건,, 할머니 여러번 쓰러져서 병원신세 지시고,, 큰 수술받아,, 대소변 다 울 엄마가 받아냈는데,, 그때는,, 이모들,, 삼촌,, 다 울엄마 착하다,, 그런사람 없다 하시더니 지금은,, 할머니가 전화해서 없는소리 있는소리 다 하는거 곧이 곧대로 믿으시더이다,, 완전 어이없으십니다 80먹은 노인네 하는소리,, 울 엄마한테 한번 전화도 안했으면서,, 확인도 안했으면,, 같이 맞장구 치면서 욕하더이다,,
제가 조금있으면 결혼을 하는데,, 이모들,, 삼촌,, 할머니 싹,, 없는 사람 취급할겁니다 그 사람들 올 생각도 없겠지만,, 저 부를 생각 안합니다
모시고 살땐 착한 언니에 동생이고,, 같이 안산다고 하니깐 완전 나쁜사람 만들고,, 몹쓸사람 취급하고
그렇게 잘나신 분들이 모시고 살지,, 왜 안모시고 가는지,,
지금 우리집 내놓은거 빨리 해결되서,, 얼렁 안보구 살았음 좋겠네요,,
정말 누구 말대로 울 엄만 할머니가 주워 기른딸인가봐요,, 나한텐 정말 세상 최고루 소중한 엄만데,, 그 이상한 가족한텐 울엄만,, 그냥 이용거리였네요,, 조용히 할머니 말 잘듣고 같이 살았더랬음 이랬을까요?
세상 참 웃깁니다,, 잘 살고,, 많이 배운 그 인간들은 많이도 잘났나봅니다
(참, 미국에 있는 삼촌 가족들,, 할머니라면 아주 치를 떱니다,,
며느리란 사람은 할머니 모실 사람은 울 엄마뿐이라고,, 잘 꼬시라 하고,,
삼촌 자식들은 할머니랑 같이 사는 울엄마가 존경스럽답니다,,
할머니가 가끔 미국에 가실때마다 며느리랑 싸우고,, 애들 잔소리하고,, 난리도 아니였나보네요
없는게 죄라네요,,
답답해서 털어놓을곳이 필요하네요,,
이 게시판에 올려도 되는 글인지는 모르겟지만,,
울엄마,, 외할머니랑 같이 사십니다
작년 11월까진,, 겉으로 보기엔 너무나 다정한 할머니랑 효녀 엄마였는데,,
어긋나더군요,,
아니 그전부터,, 울 할머니,, 울 엄마 너무 괴롭혔습니다,
엄마 친구분들은,,시엄마도 아닌데 저런다고,, 하셨으니,,
전 그래도,, 할머니니깐,, 친할머니, 할아버지 없구,, 외할머니
혼자뿐인지라,, 할머니라서,, 엄마한테 잘해드려라 했습니다,,
그런데 왠걸,, 다 헛수고였습니다
울 할머니,, 아들 계십니다,
미국에서 사시죠,, 큰아들에 4대라나 머라나,, 장손이십니다
그런데,, 20여년전에 이민가셔서,, 일년에 한두번 나오십니다
말로는 울 엄마보구 수고한다,, 미안하다,, 이러십디다,,
울 할머니,, 엄마 말고 딸들도 두분 더 계시죠,,
아니 3분이신데,, 한분은 소식을 모르니,, 두분,,
아주 잘나신 분들입니다,,
교수사위에,, 사장님사위까지,,
사라진 이모랑 막내이모는 울 엄마랑 같이 살았떠랬죠,,
엄마가 시집가기전까지,, 뒷바라지(?) 까진 아니여두,, 같이 살면서
잘 챙겼습니다,,
그런데,, 울 엄마 할머니랑 같이 산지 딱 8년째,,
(그전에는 이모네들,, 미국 왔다 갔다 하시면서 사심)
할머니한테 첨으로 한소리 했다고,,
(것두,, 할머니가 하도 우리집 사소한 일까지 다 이모들한테 보고해서,,)
울 엄마랑 같이 못사시겠다고 하십디다,,
그뒤로 일이 커졌죠,,
울 할머니랑 같이 살면서 중간에 한번 이사했는데,,
그때 미국 삼촌이 집살때 반을 보태주셨어요,,
할머니랑 같이 사니깐,, 아들명목으로,,
울 할머니,, 아들집이라고,, 반 내놓으랍니다
울 엄마 치사해서,, 이젠 더는 못하겠다고,, 집 부동산에 내놓았죠,,
이모들,, 아주 난리났습니다
할머니랑 같이 안산다고,, 울엄마가 할머니 막대한다고,,
그전에는 할머니가 이모들한테 잔소리하면 막 대들고,,
할머니보구 소리치고,, 작작좀 하라던 이모들이,,
모시던 울엄마가 이제 같이 안산다니깐,, 엄마만 나쁜사람 만드네요,,
자기네들도 할머니 성격 알면서,,
울 할머니, 아주 성격 대단하십니다,,
절대 좋은소리 못하십니다,,
울 아빠 맘에 안든다고,, 저한테 저랑 제 동생은 아빠랑 살고,,
엄마는 이혼시키고 자기랑 살게 한다고 하셨던 분입니다
(사라진 이모,, 할머니가 이혼시킴)
게다가,, 엄마가 할머니 드시라고 장봐오구,, 외식하면,,
이모들이랑 삼촌한테는,, 돈이 어서 나서 맨날 외식이라고,,
이런소리나 하십니다,,
너무 웃긴건,, 할머니 여러번 쓰러져서 병원신세 지시고,,
큰 수술받아,, 대소변 다 울 엄마가 받아냈는데,,
그때는,, 이모들,, 삼촌,, 다 울엄마 착하다,, 그런사람 없다 하시더니
지금은,, 할머니가 전화해서 없는소리 있는소리 다 하는거 곧이 곧대로
믿으시더이다,,
완전 어이없으십니다
80먹은 노인네 하는소리,, 울 엄마한테 한번 전화도 안했으면서,,
확인도 안했으면,, 같이 맞장구 치면서 욕하더이다,,
제가 조금있으면 결혼을 하는데,,
이모들,, 삼촌,, 할머니 싹,, 없는 사람 취급할겁니다
그 사람들 올 생각도 없겠지만,, 저 부를 생각 안합니다
모시고 살땐 착한 언니에 동생이고,,
같이 안산다고 하니깐 완전 나쁜사람 만들고,, 몹쓸사람 취급하고
그렇게 잘나신 분들이 모시고 살지,, 왜 안모시고 가는지,,
지금 우리집 내놓은거 빨리 해결되서,,
얼렁 안보구 살았음 좋겠네요,,
정말 누구 말대로 울 엄만 할머니가 주워 기른딸인가봐요,,
나한텐 정말 세상 최고루 소중한 엄만데,,
그 이상한 가족한텐 울엄만,, 그냥 이용거리였네요,,
조용히 할머니 말 잘듣고 같이 살았더랬음 이랬을까요?
세상 참 웃깁니다,,
잘 살고,, 많이 배운 그 인간들은 많이도 잘났나봅니다
(참, 미국에 있는 삼촌 가족들,, 할머니라면 아주 치를 떱니다,,
며느리란 사람은 할머니 모실 사람은 울 엄마뿐이라고,, 잘 꼬시라 하고,,
삼촌 자식들은 할머니랑 같이 사는 울엄마가 존경스럽답니다,,
할머니가 가끔 미국에 가실때마다 며느리랑 싸우고,, 애들 잔소리하고,, 난리도 아니였나보네요
미국 사촌이 한국에 놀러나와서 하루 있다가 그럽디다,, 다시 들어가고 싶다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