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10월26일 오후2시경에 울산 울주군 언양읍 버스터미널에 위치한 롯데리아에서 저희 아이에게 햄버거 셋트를 사먹였습니다... 집으로 포장을 해와서 먹었고 음료수를(사이다) 다마신 저희 아이 얼음이 먹고 싶다해서 음료수 뚜껑을 열어본순간 전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시킨 음료가 사이다 이길 망정이지 콜라같았으면 그색이 보이지 않았을 지도 모릅니다) 약간의 얼음과 음료수와 섞여 있는건 알수 없는 잔잔한 이물질들이었습니다... 그양은 바닥과 음료수 외벽에 선명히 보일정도로 많았고 저희 5살난 아이는 포장돼어있는 음료를 다마신 상태 였습니다... 화가난 저는 바로 롯데리아로 향했고 따지고 드는 저에게 직원은 죄송하다는 말과 어제 저녁에 제빙기 통을 쇠수세미로 닦았는데 그 잔해가 남았나보다라며 어떻게 해드릴까요 하더군요... 사장님과 얘기 하겠다고 하니 자기가 점장이라며 자기가 해결해준다고 해서 전 광분했고 결국 사장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전화통화후 1분도 안돼서 2층 사무실서 사장이 나오더군요...몇마디 죄송하다는 말과함께 제 손에 들려 있던 음료수 컵을 뺏어갔고 전 곧바로 따라 들어가 그음료수컵을 다시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전 일단 아이가 많은 양의 쇳가루와 이물질을 섭취한거 같으니 일단 병원에 진료를 받자고 했고 그 사장과 점장과 함께 울산 동강병원에 왔습니다.. 의사 소견은 일단 쇳가루 크기가 미세하다면 변과 함께 나올수 있으나 만약 그물질이 다른 중금속이나 납,구리 등의 물질이면 오염의 우려성도 있다셨습니다... 전부터 감기증상이 있던아이가 유행성 폐렴인듯하다는 소견도 있어 일단 입원한 생태고요... 롯데리아 본사나 롯데리아 언양점 사장은 정신적 물질적 보상과 추후 이로인한 건강상의 문제가 오면 책임을 지겠다는 각서를 요구하는 저희에게 돈10만원을 줄테니 종결짓자했고 당신 자식이 쇳가루인지 뭔지 모를걸 먹었는데 그런식의 보상이 어딨냐니까 그럼 알아서 하라는식의 말도 안돼는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도 죄송하다는 말 몇마디하고 홀연히 가버리더군요... 전 다른건 없습니다 일단 진정한 사과의 말듣고 싶고 그 가게 문닫게 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롯데리아는 영업을 하고 있다더군요... 많은 이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그 더러운 물질..뭔지도 모르는 그걸 마시고 있겠죠....이런 파렴치한들은 소비자에게 돈받고 그런걸 팔면 안됍니다... 그것도 롯데리아면 이름도 있는 큰회사인데 이따위의 위생관리로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면 안됍니다...
이 롯데리아 사장놈 전화 한통 한합니다....
그러곤 그 번지르한 개기름을 진얼굴로 오늘도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사장놈의 새끼가 그런걸 먹었다면 어떻게 할까요...
저 이제 26살에 5살난 딸아이 엄맙니다....
당연 겉모습으로 봐서도 힘없어보이니 별 신경을 안쓰고 있는거 같아요....
이게 죄송하다는 한마디로 돼는건가요....중금속 오염은 지금당장 결과가 나오는것도 아니고 그게 아니드라도 지들은 사람이 먹어선 안될걸 돈받고 팔아 쳐먹었는데 어쩜 저리 뻔뻔할까요....
일단 저희 신랑은 오늘 방송국에 제보를 했습니다...어제 바로 울주군청 환경위생과에 전화했구요(그런데 직원들이 가서 조사해보니 기계적 하자도 더러운 잔해도 없드랍니다..)
그런곳은 문닫아야 합니다!
제발 본인 자녀나 본인이 드셨다고 생각해보십시요...
전 돈을 바란적도 없고 다만 단돈 10만원에 입막으라는식의 태도가 너무 기분이 않좋았을뿐입니다...
전 아이를 극성스럽게 키우거나 그런것이 아닙니다...
보시다시피 사진에 떠다니는 물질은 사람이 먹는게 아니지 않나요???
그런걸 아이가 먹었다면 당연 화도 나고 그런게 엄마 아닙니까???
변으로 배출 됀다해도 그건 철일경우 입니다....
의사소견에도 혹에 그게 중금속이나 다른 종류의 물질이면 당장 검사나 엑스레이 상으로 나타나지않고 오염가능성이 있다잖습니까....
그런말듣고 어느 부모가 걱정에 인돼고 광분하지 않을수 있나요...
글쎄...제가 극성이라면 극성이겠지만 이런일이 있다해도 몇푼의 돈으로 합의 짓고 세상에 알려지지 않는다면 어느 음식점이든 개선의 노력을 하지않겠죠..물론 소비자들도 일회용용기에 나오는 그음식이 그저 깨끗하다고만 생각하시고 드시겠지요...
군청에 신고는 했으나 직원들이 찿아 갔을땐 사건시간 무려 5시간이나 지난 시간이었습니다....
그전에 제빙기나 모든기계들은 분명히 다 청소가 됐을꺼구요....
그러니 아무 잔해가 안나왔겠지요
남의 일이라고 너무 쉽게들 말하시는 님들....
물론 제가 사장을 부른것도 얼마전 티브이에 나온 (사랑과 전쟁이란 프로를 예로 들어 주셔서 일부러 찿아 봤습니다...)그런 상황이 아니었구요....
위에서 보셨다시피 그럼 저희가 어떻게 해드릴까요??란 점장의 말에 사장님 불러달라고 요구를 했고 윗사무실에 뻔히 있으면서 여기 안계시니 자기한테 얘기하라고 하는 점장에게 그럼 사장님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고 제가 직접 전화를 걸어 상황설명하니 1분도 안돼서 2층 사무실서 나오더군요...물론 전 손님도 많고 예가 아니란 생각에 가계밖에서 통화하고 얘기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가계이미지도 있고 어쩌고 하면서 제손에 들려있던 증거물인 음료통을 뺏아가자 그때 제가 짜증을 냈던거구요...솔직히 글로 이모든 상황이 설명이 될라냐 만은.....
제가 이렇게 병원에 앉아 글을 쓰고 있을때는 제가 사회적으로 낮은 자이기에 혼자 몸부림 칠수 있을만큼 처보자는 심사로 그랬던거구요...
그맘이 다른 사람에게 제대로 전달이 안돼서 저또한 안타깝습니다...
그날 본사에 전화를 했지만 조사해보고 전화준데서 쭉 기다렸지만 답변이 없었고 제가 롯데리아 홈피에 문의를 하니 오늘 전화가 왔더군요....
이번서건으로 추후에 아이 건강상 문제 있다면 보험처리를 하자더군요...
그게 답니다...
돈같은거 받으려고 지랄떤다는 님들...
아니거든요....
그런돈있어도살고 없어도 삽니다...
저 그렇게 빈곤하게 사는 사람 아니거든요....
그래도 저한테 이런일이 생겼다면 다른 님들도 충분히 겨을수 있다는 생각에 어찌보면 경각심도 주고 싶었고요...(뭐 음식을 파는 분들은 이번일을 계기로 좀더 위생같은것에 신경 써주십사했던거고 음식을 사서 드시는 님들도 밖에서 내돈주고 사먹는 음식이 어찌보면 길바닥에 떨어진 음식보다 더 드러울수도 있다는거....)
물론 시사 프로그램 같은데서 봐서 잘아시겠지만.....
암튼 그게 답니다...
그리고 과격했던 제목은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오바라는 님들...글쎄요...
제가 과연 오바를 한건지는 모르겠구요..그때 제 감정 그대로를 표현한것이니 뭐라 변명은 않겠습니다...반론도 하지 않겠습니다.
울산울주군언양읍롯데리아!!!!!!!!!
2006년10월26일 오후2시경에 울산 울주군 언양읍 버스터미널에 위치한 롯데리아에서 저희 아이에게 햄버거 셋트를 사먹였습니다...
집으로 포장을 해와서 먹었고 음료수를(사이다) 다마신 저희 아이 얼음이 먹고 싶다해서 음료수 뚜껑을 열어본순간 전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시킨 음료가 사이다 이길 망정이지 콜라같았으면 그색이 보이지 않았을 지도 모릅니다)
약간의 얼음과 음료수와 섞여 있는건 알수 없는 잔잔한 이물질들이었습니다... 그양은 바닥과 음료수 외벽에 선명히 보일정도로 많았고 저희 5살난 아이는 포장돼어있는 음료를 다마신 상태 였습니다...
화가난 저는 바로 롯데리아로 향했고 따지고 드는 저에게 직원은 죄송하다는 말과 어제 저녁에 제빙기 통을 쇠수세미로 닦았는데 그 잔해가 남았나보다라며 어떻게 해드릴까요 하더군요...
사장님과 얘기 하겠다고 하니 자기가 점장이라며 자기가 해결해준다고 해서 전 광분했고 결국 사장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전화통화후 1분도 안돼서 2층 사무실서 사장이 나오더군요...몇마디 죄송하다는 말과함께 제 손에 들려 있던 음료수 컵을 뺏어갔고 전 곧바로 따라 들어가 그음료수컵을 다시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전 일단 아이가 많은 양의 쇳가루와 이물질을 섭취한거 같으니 일단 병원에 진료를 받자고 했고 그 사장과 점장과 함께 울산 동강병원에 왔습니다..
의사 소견은 일단 쇳가루 크기가 미세하다면 변과 함께 나올수 있으나 만약 그물질이 다른 중금속이나 납,구리 등의 물질이면 오염의 우려성도 있다셨습니다...
전부터 감기증상이 있던아이가 유행성 폐렴인듯하다는 소견도 있어 일단 입원한 생태고요...
롯데리아 본사나 롯데리아 언양점 사장은 정신적 물질적 보상과 추후 이로인한 건강상의 문제가 오면 책임을 지겠다는 각서를 요구하는 저희에게 돈10만원을 줄테니 종결짓자했고 당신 자식이 쇳가루인지 뭔지 모를걸 먹었는데 그런식의 보상이 어딨냐니까 그럼 알아서 하라는식의 말도 안돼는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도 죄송하다는 말 몇마디하고 홀연히 가버리더군요...
전 다른건 없습니다 일단 진정한 사과의 말듣고 싶고 그 가게 문닫게 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롯데리아는 영업을 하고 있다더군요...
많은 이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그 더러운 물질..뭔지도 모르는 그걸 마시고 있겠죠....이런 파렴치한들은 소비자에게 돈받고 그런걸 팔면 안됍니다...
그것도 롯데리아면 이름도 있는 큰회사인데 이따위의 위생관리로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면 안됍니다...
이 롯데리아 사장놈 전화 한통 한합니다....
그러곤 그 번지르한 개기름을 진얼굴로 오늘도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사장놈의 새끼가 그런걸 먹었다면 어떻게 할까요...
저 이제 26살에 5살난 딸아이 엄맙니다....
당연 겉모습으로 봐서도 힘없어보이니 별 신경을 안쓰고 있는거 같아요....
이게 죄송하다는 한마디로 돼는건가요....중금속 오염은 지금당장 결과가 나오는것도 아니고 그게 아니드라도 지들은 사람이 먹어선 안될걸 돈받고 팔아 쳐먹었는데 어쩜 저리 뻔뻔할까요....
일단 저희 신랑은 오늘 방송국에 제보를 했습니다...어제 바로 울주군청 환경위생과에 전화했구요(그런데 직원들이 가서 조사해보니 기계적 하자도 더러운 잔해도 없드랍니다..)
그런곳은 문닫아야 합니다!
제발 본인 자녀나 본인이 드셨다고 생각해보십시요...
전 돈을 바란적도 없고 다만 단돈 10만원에 입막으라는식의 태도가 너무 기분이 않좋았을뿐입니다...
전 아이를 극성스럽게 키우거나 그런것이 아닙니다...
보시다시피 사진에 떠다니는 물질은 사람이 먹는게 아니지 않나요???
그런걸 아이가 먹었다면 당연 화도 나고 그런게 엄마 아닙니까???
변으로 배출 됀다해도 그건 철일경우 입니다....
의사소견에도 혹에 그게 중금속이나 다른 종류의 물질이면 당장 검사나 엑스레이 상으로 나타나지않고 오염가능성이 있다잖습니까....
그런말듣고 어느 부모가 걱정에 인돼고 광분하지 않을수 있나요...
글쎄...제가 극성이라면 극성이겠지만 이런일이 있다해도 몇푼의 돈으로 합의 짓고 세상에 알려지지 않는다면 어느 음식점이든 개선의 노력을 하지않겠죠..물론 소비자들도 일회용용기에 나오는 그음식이 그저 깨끗하다고만 생각하시고 드시겠지요...
군청에 신고는 했으나 직원들이 찿아 갔을땐 사건시간 무려 5시간이나 지난 시간이었습니다....
그전에 제빙기나 모든기계들은 분명히 다 청소가 됐을꺼구요....
그러니 아무 잔해가 안나왔겠지요
남의 일이라고 너무 쉽게들 말하시는 님들....
물론 제가 사장을 부른것도 얼마전 티브이에 나온 (사랑과 전쟁이란 프로를 예로 들어 주셔서 일부러 찿아 봤습니다...)그런 상황이 아니었구요....
위에서 보셨다시피 그럼 저희가 어떻게 해드릴까요??란 점장의 말에 사장님 불러달라고 요구를 했고 윗사무실에 뻔히 있으면서 여기 안계시니 자기한테 얘기하라고 하는 점장에게 그럼 사장님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고 제가 직접 전화를 걸어 상황설명하니 1분도 안돼서 2층 사무실서 나오더군요...물론 전 손님도 많고 예가 아니란 생각에 가계밖에서 통화하고 얘기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가계이미지도 있고 어쩌고 하면서 제손에 들려있던 증거물인 음료통을 뺏아가자 그때 제가 짜증을 냈던거구요...솔직히 글로 이모든 상황이 설명이 될라냐 만은.....
제가 이렇게 병원에 앉아 글을 쓰고 있을때는 제가 사회적으로 낮은 자이기에 혼자 몸부림 칠수 있을만큼 처보자는 심사로 그랬던거구요...
그맘이 다른 사람에게 제대로 전달이 안돼서 저또한 안타깝습니다...
그날 본사에 전화를 했지만 조사해보고 전화준데서 쭉 기다렸지만 답변이 없었고 제가 롯데리아 홈피에 문의를 하니 오늘 전화가 왔더군요....
이번서건으로 추후에 아이 건강상 문제 있다면 보험처리를 하자더군요...
그게 답니다...
돈같은거 받으려고 지랄떤다는 님들...
아니거든요....
그런돈있어도살고 없어도 삽니다...
저 그렇게 빈곤하게 사는 사람 아니거든요....
그래도 저한테 이런일이 생겼다면 다른 님들도 충분히 겨을수 있다는 생각에 어찌보면 경각심도 주고 싶었고요...(뭐 음식을 파는 분들은 이번일을 계기로 좀더 위생같은것에 신경 써주십사했던거고 음식을 사서 드시는 님들도 밖에서 내돈주고 사먹는 음식이 어찌보면 길바닥에 떨어진 음식보다 더 드러울수도 있다는거....)
물론 시사 프로그램 같은데서 봐서 잘아시겠지만.....
암튼 그게 답니다...
그리고 과격했던 제목은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오바라는 님들...글쎄요...
제가 과연 오바를 한건지는 모르겠구요..그때 제 감정 그대로를 표현한것이니 뭐라 변명은 않겠습니다...반론도 하지 않겠습니다.
어차피 몇일지나면 서서히 뒤로 물러나 없어진 글이니 일부러 삭제도 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