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맘께서 늘 행복하셨음합니다 아니 세상의 모든 며느님들께서는 마음 고생을 하지 않고 다른 무엇보다도 마음의 짐 없이 편하게좀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왜 인생이 이다지도 고달플까요? 내가 잘하려 맘먹고 잘해보려고 애쓰는데도 불구하고 인생은 그다지 만만하지만은 않은가 봅니다. 나와 얽힌 시댁과의 인연들.. 결코 피할수없는 운명의 굴레를 어거지로 벗어버린다해서 내 마음이 편할리도 없겠고 참으로 질기고도 강한 인연이지요 내가 죽어 없어지는 그날까지 보아야할 인연들 참 힘듭니다. 어느쪽 이야기를 들어보아도 서로 할말은 다 있는가 봅니다. 그 누구의 잘못도 없으니 잘못이란 놈은 늘 공중에서 훼방을 놓고 삼천리 도망가버리는가 봅니다. 늘 현명을 외치며 솔로몬의 지혜를 얻어 일을 처리하려해도 나의 망가진 이성이란놈은 적절하게 현명을 놓쳐버리곤하지요. 그래서 생긴 언쟁은 서로간 마음의 상채기만을 남기고... 되돌아보면 며느리인 저도 잘못한게 많을겁니다. 우리는요.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한 세상의 중간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월은 이렇게 흘러가고 우리는 이렇게 나이 들어 늙어가고 점점점 세월속에 파묻혀 언젠가는 미움, 원망따위 다 소용없고 아무 하잘것없이 되어버리겠지요 인생은 참 짧아요 우리가 젊어 마음껏 누리고 발산할수있는 기쁨의 세월이 얼마나 남았을까요 100년 100년이 길까요? 60 이면 우리도 무언가를 상실하고 점점 내리막길로 향하는 나이겠지요 지금 지혜맘님이나 저나 우리 며느님들 60되려면 멀었을까요? 그안에 지지고 볶고 인생을 즐겁고 향기나게 살기도 모자를 인생에 선과악을 기쁨과 불행을안고 살아야하니 불행이 더 불거져 보이고 슬픔의 무게가 더 크게 느껴지는건 당연하지요 우리의 향기나는 인생을 지금 한창 누리고 맛보고 즐거워도 시원챦을 삶을 ... 어차피 한세상 살으라고 주어진 이 삶을 맘껏 누리고 한바탕 신명나게 살고 가야하지 않을까요 재미나고 즐겁게 말입니다. 마음에 병이들지 않도록 암울한것없이 행복하게말이지요. 이땅에 사는 행복한 며느님들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더불어 우리도 행복해질수 있도록 내 자신은 내가 챙기고 내 스스로 나를 아끼고 사랑하고 감히 그 누가 사랑스런 나를 불행하게 할수 있단 말입니까 감히 어느 동서가 , 형님이 , 시부가, 시모가 , 시동생이, 시누이가....
이젠 비가 멈췄나요? 지혜맘님!
지혜맘께서 늘 행복하셨음합니다
아니 세상의 모든 며느님들께서는 마음 고생을 하지 않고 다른 무엇보다도 마음의 짐 없이 편하게좀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왜 인생이 이다지도 고달플까요? 내가 잘하려 맘먹고 잘해보려고 애쓰는데도 불구하고 인생은 그다지
만만하지만은 않은가 봅니다. 나와 얽힌 시댁과의 인연들.. 결코 피할수없는 운명의 굴레를 어거지로
벗어버린다해서 내 마음이 편할리도 없겠고 참으로 질기고도 강한 인연이지요
내가 죽어 없어지는 그날까지 보아야할 인연들
참 힘듭니다. 어느쪽 이야기를 들어보아도 서로 할말은 다 있는가 봅니다.
그 누구의 잘못도 없으니 잘못이란 놈은 늘 공중에서 훼방을 놓고 삼천리 도망가버리는가 봅니다.
늘 현명을 외치며 솔로몬의 지혜를 얻어 일을 처리하려해도 나의 망가진 이성이란놈은 적절하게 현명을
놓쳐버리곤하지요. 그래서 생긴 언쟁은 서로간 마음의 상채기만을 남기고... 되돌아보면 며느리인 저도
잘못한게 많을겁니다. 우리는요.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한 세상의 중간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월은 이렇게 흘러가고 우리는 이렇게 나이 들어 늙어가고 점점점 세월속에 파묻혀 언젠가는
미움, 원망따위 다 소용없고 아무 하잘것없이 되어버리겠지요
인생은 참 짧아요
우리가 젊어 마음껏 누리고 발산할수있는 기쁨의 세월이 얼마나 남았을까요
100년 100년이 길까요? 60 이면 우리도 무언가를 상실하고 점점 내리막길로 향하는 나이겠지요
지금 지혜맘님이나 저나 우리 며느님들 60되려면 멀었을까요?
그안에 지지고 볶고 인생을 즐겁고 향기나게 살기도 모자를 인생에 선과악을 기쁨과 불행을안고
살아야하니 불행이 더 불거져 보이고 슬픔의 무게가 더 크게 느껴지는건 당연하지요
우리의 향기나는 인생을 지금 한창 누리고 맛보고 즐거워도 시원챦을 삶을 ...
어차피 한세상 살으라고 주어진 이 삶을 맘껏 누리고 한바탕 신명나게 살고 가야하지 않을까요
재미나고 즐겁게 말입니다. 마음에 병이들지 않도록 암울한것없이 행복하게말이지요.
이땅에 사는 행복한 며느님들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더불어 우리도 행복해질수 있도록 내 자신은 내가 챙기고 내 스스로 나를 아끼고 사랑하고
감히 그 누가 사랑스런 나를 불행하게 할수 있단 말입니까
감히 어느 동서가 , 형님이 , 시부가, 시모가 , 시동생이, 시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