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랑 대중 교통 타는게 얼마나 힘든지 , 거기다 오늘 처럼 비오는날 짐까지 바리 바리 싸들고 다니려면 거의 초죽음이 되줘ㅠㅠ
시댁에 갔다가 짐도 많고 비도와서 할수 없이 택시를 탔어요..
문을 열고 짐을내려 놓았지요. 쳐다보지도 않고 어서오세요 인사도 없이 무작정 기계만 누르고 출발 하더라구요. 머 그런가 부다 하고 도착지를 말해줬어요 . 시간이 시간인지라 군자쪽이 막히니 구리 쪽으로 돌아서 고속도로 타고 하남가자고요, 대답도 않하더라구요 .
머 또 그런가 부다 하고 전 아가랑 열심히 씨름했지요 . 원래 돌지나고 걷게 되면 이놈 들이 호기심이 마나 져서 창문 열고 막 가만 히 있질 안아서 계속 주시해야 되거든요 .소리도 지르고 자꾸 움직이고 울고해서요.
그택시 기사는 시끄 러웠는지 똥씹은 표정을 하면서 주행을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고속 도로 에서 갑자기 그러더군요,택시기사 왈! (운전 하기 싫어 죽겠다는 표정으로) 시외구간은 할증 요금이라고요 , 머 처음 듣는 말이 었는데 어떻게 해요 내릴수도 없고 해서 알았다고 했지요 (원래 다들 시외로 가면 이삼 천원은 받더라구요,)
그냥 그정도 나오겠지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미터 요금에서 ...
어째거나 아기가 잘때가 그래서 인지 자꾸 보채 더라구요 인형두 꺼내주고 노래도 조그맣게 틀어 줘보고 하두 징징거려서 빵을 줬어요 작은 빵을 반을 잘라서 줬더니 안먹는 다고 도로 주더라구요 그래서 일단은 반은 재 입에 쑤쎠넣고 얼른 반쪽을 가방에 집어 넣었어요 .(아마 그러는 사이에 빵조각이 조금 떨어 졌나바요)내릴때가 다되어서 보니 미터 요금이 삼천 원은 더 나왔더라구요. 좀 열받았지만 걍 빨리 아가를 집에데려 가서 재워야지 하면서 저앞에서 골목으로 조금만 들어 갈께요 했어요. 정말 10미터 거든요 큰길에서 그정도는 들어가 주잔아요 시외나와도 근데 그택시기사 또똥십은 표정으로
저기서 세워 달라니까 오미터는 더가서 세워주면서 쳐다보지도 않고 거스름돈을 뒤로 넘겨 주더라구요. 이런 된장 개나리 같은 택시 기사가 정말 해도 너무 하더라구요. 안녕히 가라는 말도 없고 씩 ~씩
참으면서 내렸어요 왜 아가가 있으니까 거기서 큰소리치면 아가가 놀라니까 속으로 막 올라오는 화를 참으며 내렸는데 문닫으려는 순간 그러는거요. 이런 뒷사람 타면 어쩌라고 기분나쁘게 멀 이렇게 흘리냐고 재가 딱 봤더니 빵조각 딱 세게 떨어져 있더이다 .
(속으로)이런 후라질 십장생 같은놈아 내가 기분 더나쁘다 넌내가 손님으로 안보이냐?
그비오는데 아가랑 우산도 못쓰고 그조각 털어 줬습니다.
째려 보데요 . 결국 암말하고 집에 들어 가는데 아가랑 얼마나 열받던지 비오는데 거기서서 싸울수도 없고 딱하나 본거는 개인택시 구 이름 하나 봤는데 ... 번호 판이라도 외워둘걸....
개인 택시 조합에 신고 하고 싶더이다 . 저러 불친절한 운전수를 영업하게 해야 하냐고....
오늘 같은 경우도 경우지만 ,
저 임신 8개월째에 택시 탔는데 담배 피는 후라질 택시 기사도 있더이다 내릴때 까지 안끄고 뻑뻑피는 , 배는 안보이냐고요? , 배는 둘째치고 여자가 탔으면 얼른 끄고 환기 시켜야하는거 아닌가?
또 , 단거리 간다고 인상쓰면 잔돈두 안주고 과속하기도 하는분도 계셨구요,
아기가 졸려 워서 칭얼 대는데 거따대구 애기두 하나 못보냐구 버럭 소리지르는 분에 (아니 애기 일부러 울리는 엄마도 있나? )
요금 더받는분에, 정말 샐수 없습니다.어쩔수 없어서 택시를 타는건데 이러면서 까지 꼭 타야 되는지..
정말 택시 조합에 따지고 싶습니다 . 택시 운전 기사들 인성교육은 시키냐고요.
영업 허가증만 주면 다인가요?
마침 저희시아버님도 개인 택시 운전 하셨기 때문에 저도 택시 기사님들의 고충을 좀 알지요 . 아버님 운전 하시가 정말 속상 하셔서 중간에 집에 오셔서 술드신적이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만취한 취객에 습킨쉽에 정신팔린 젊은이들 ...시끄러운 아기 손님 보기 안좋지요 , 스트 레스 받겠지요.
이해 합니다 기사분들 그러나 그분들도 손님 이라구요 .
제발좀 친절합시다 택시 기사분들오늘 같이 비오는 날엔 장거리 뛰고 돈두 마니 버실 텐데 우리 좀 친절해 지자구요 .
불친절한 택시들 정말 짱나요
흠 정말 제가 이런데 글 올릴 줄이야
걍 맬 눈팅만 했는데 ...
오늘 은 넘 열받아서 이렇게 함 올려 봅니다.
제게 돌지난 어여 뿐 딸이 하나 있줘, 아기 엄마 들은 다아실꺼예요 .
아기랑 대중 교통 타는게 얼마나 힘든지 , 거기다 오늘 처럼 비오는날 짐까지 바리 바리 싸들고 다니려면 거의 초죽음이 되줘ㅠㅠ
시댁에 갔다가 짐도 많고 비도와서 할수 없이 택시를 탔어요..
문을 열고 짐을내려 놓았지요. 쳐다보지도 않고 어서오세요 인사도 없이 무작정 기계만 누르고 출발 하더라구요. 머 그런가 부다 하고 도착지를 말해줬어요 . 시간이 시간인지라 군자쪽이 막히니 구리 쪽으로 돌아서 고속도로 타고 하남가자고요, 대답도 않하더라구요 .
머 또 그런가 부다 하고 전 아가랑 열심히 씨름했지요 . 원래 돌지나고 걷게 되면 이놈 들이 호기심이 마나 져서 창문 열고 막 가만 히 있질 안아서 계속 주시해야 되거든요 .소리도 지르고 자꾸 움직이고 울고해서요.
그택시 기사는 시끄 러웠는지 똥씹은 표정을 하면서 주행을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고속 도로 에서 갑자기 그러더군요,택시기사 왈! (운전 하기 싫어 죽겠다는 표정으로) 시외구간은 할증 요금이라고요 , 머 처음 듣는 말이 었는데 어떻게 해요 내릴수도 없고 해서 알았다고 했지요 (원래 다들 시외로 가면 이삼 천원은 받더라구요,)
그냥 그정도 나오겠지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미터 요금에서 ...
어째거나 아기가 잘때가 그래서 인지 자꾸 보채 더라구요 인형두 꺼내주고 노래도 조그맣게 틀어 줘보고 하두 징징거려서 빵을 줬어요 작은 빵을 반을 잘라서 줬더니 안먹는 다고 도로 주더라구요 그래서 일단은 반은 재 입에 쑤쎠넣고 얼른 반쪽을 가방에 집어 넣었어요 .(아마 그러는 사이에 빵조각이 조금 떨어 졌나바요)내릴때가 다되어서 보니 미터 요금이 삼천 원은 더 나왔더라구요. 좀 열받았지만 걍 빨리 아가를 집에데려 가서 재워야지 하면서 저앞에서 골목으로 조금만 들어 갈께요 했어요. 정말 10미터 거든요 큰길에서 그정도는 들어가 주잔아요 시외나와도 근데 그택시기사 또똥십은 표정으로
저기서 세워 달라니까 오미터는 더가서 세워주면서 쳐다보지도 않고 거스름돈을 뒤로 넘겨 주더라구요. 이런 된장 개나리 같은 택시 기사가 정말 해도 너무 하더라구요. 안녕히 가라는 말도 없고 씩 ~씩
참으면서 내렸어요 왜 아가가 있으니까 거기서 큰소리치면 아가가 놀라니까 속으로 막 올라오는 화를 참으며 내렸는데 문닫으려는 순간 그러는거요. 이런 뒷사람 타면 어쩌라고 기분나쁘게 멀 이렇게 흘리냐고 재가 딱 봤더니 빵조각 딱 세게 떨어져 있더이다 .
(속으로)이런 후라질 십장생 같은놈아 내가 기분 더나쁘다 넌내가 손님으로 안보이냐?
그비오는데 아가랑 우산도 못쓰고 그조각 털어 줬습니다.
째려 보데요 . 결국 암말하고 집에 들어 가는데 아가랑 얼마나 열받던지 비오는데 거기서서 싸울수도 없고 딱하나 본거는 개인택시 구 이름 하나 봤는데 ... 번호 판이라도 외워둘걸....
개인 택시 조합에 신고 하고 싶더이다 . 저러 불친절한 운전수를 영업하게 해야 하냐고....
오늘 같은 경우도 경우지만 ,
저 임신 8개월째에 택시 탔는데 담배 피는 후라질 택시 기사도 있더이다 내릴때 까지 안끄고 뻑뻑피는 , 배는 안보이냐고요? , 배는 둘째치고 여자가 탔으면 얼른 끄고 환기 시켜야하는거 아닌가?
또 , 단거리 간다고 인상쓰면 잔돈두 안주고 과속하기도 하는분도 계셨구요,
아기가 졸려 워서 칭얼 대는데 거따대구 애기두 하나 못보냐구 버럭 소리지르는 분에 (아니 애기 일부러 울리는 엄마도 있나? )
요금 더받는분에, 정말 샐수 없습니다.어쩔수 없어서 택시를 타는건데 이러면서 까지 꼭 타야 되는지..
정말 택시 조합에 따지고 싶습니다 . 택시 운전 기사들 인성교육은 시키냐고요.
영업 허가증만 주면 다인가요?
마침 저희시아버님도 개인 택시 운전 하셨기 때문에 저도 택시 기사님들의 고충을 좀 알지요 . 아버님 운전 하시가 정말 속상 하셔서 중간에 집에 오셔서 술드신적이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만취한 취객에 습킨쉽에 정신팔린 젊은이들 ...시끄러운 아기 손님 보기 안좋지요 , 스트 레스 받겠지요.
이해 합니다 기사분들 그러나 그분들도 손님 이라구요 .
제발좀 친절합시다 택시 기사분들오늘 같이 비오는 날엔 장거리 뛰고 돈두 마니 버실 텐데 우리 좀 친절해 지자구요 .
한번 타고 그만일 손님이 아니고, 친절하게 기억될 자신모습을 상 상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