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 톡됐다.. ㅡ_ㅡ... 리플중에 이게 왜 톡이지 <- 라는 글이 있던데;; 저도 약간은 이해가 안가는;;; 어쨋든 리플들 다 읽어보았습니다. 병원에는 자체적으로 세면대가 있었군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ㅠ_ㅠ~ (무식이 죄야 ㅠ_ㅠ~) 간호사분들 오해해서 죄송합니다.. (_ _) 비누가 없어서 그런거 아니냐, 혹은 비누가 있어도 다들 쓰는거라 청결하지 못해서 그런거 아니냐 하시는데요. 비누도 있구요! 화장실 세면대 청결상태도 나름 괜찮습니다. 화장실 청소 하시는 아주머니가 거의 화장실에서 살다시피 하시면서 치우시거든요.. ㅡ_ㅡa 근데 말씀들대로 다들 쓰는 비누라 간호사분들 입장에서는 별로 청결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암튼 그것보다 톡 됐다는게 완전 서프라이즈~ -0-;;; 여러분! 화장실 다녀오면 꼭 손 씻읍시다~ -0-a ================================================================================== 안녕하세요! 평범한 20대 중반 직딩 여인네 입니다. 회사가 주상복합 오피스텔 같은 곳에 있어서, 건물 지하 2층~지하1층엔 식당들이, 1층엔 안경점 및 잡다한 가게들이, 2층엔 병원들이 있는데요. 회사 안에 화장실이 있긴합니다만, 회사가 그리 크지 않아서 사장님 자리 옆이 화장실인 관계로.. 어쩔 수 없이 1층이나 2층 화장실을 쓰게 되는데요. 1층 화장실은 중고딩 애들이 담배피우고 그래서 주로 나름 깨끗한 2층 화장실을 이용합니다. 2층에 병원들이 밀집해 있다보니 간호사들과 화장실에서 상당히 자주 마주치는데요. 그녀들은.. 화장실에 큰 일을 보던 작은 일을 보던 절.대.손.안.씻.고. 다시 병원으로 향합니다. 화장실에서 나오자마자 병원으로 그냥 가버리는 간호사들을 보면 눈쌀이 찌푸려지더군요. 아픈 사람들을 대하는 간호사들이, 기본적인 청결정신도 없이 그냥 그렇게 가버리는 걸 보면.. 그 손으로 주사도 놔주고, 환자도 어루만지고 할 생각을 하면.. 기분이 상당히 나쁩니다. 화장실에서 볼 일 보고나면 손 씻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너무 깔끔떤다, 유난떤다 하시겠지만.. 신문기사들이나 그런데 봐도 평소 생활에도 나쁜 세균들이 손에 얼마나 많이 살고 있는지 나오는데.. 하물며 화장실인데..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나가버리는 간호사들 보면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2층 화장실 다니면서 2층 병원의 간호사들 거의다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몇 분 제외하고는 거의 다 손 안 씻고 나가시더군요. 비단 간호사들 뿐만 아니라지요. 지하에 있는 식당 아주머니들도 볼 일 보고 거의 손 안 씻으십니다. 그 손으로 음식 만드는 상상을 하면.. ㅡ_ㅡ.. 끔찍하죠.. 어쨋든..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화장실에서 볼 일 보시고 나면 손 안 씻고 그냥 나오시나요? 1
여러분은 화장실에서 일 보고나면 손 씻으시나요?
허걱!!! 톡됐다.. ㅡ_ㅡ...
리플중에 이게 왜 톡이지 <- 라는 글이 있던데;; 저도 약간은 이해가 안가는;;;
어쨋든 리플들 다 읽어보았습니다.
병원에는 자체적으로 세면대가 있었군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ㅠ_ㅠ~ (무식이 죄야 ㅠ_ㅠ~)
간호사분들 오해해서 죄송합니다.. (_ _)
비누가 없어서 그런거 아니냐, 혹은 비누가 있어도 다들 쓰는거라 청결하지 못해서 그런거 아니냐 하시는데요.
비누도 있구요! 화장실 세면대 청결상태도 나름 괜찮습니다.
화장실 청소 하시는 아주머니가 거의 화장실에서 살다시피 하시면서 치우시거든요.. ㅡ_ㅡa
근데 말씀들대로 다들 쓰는 비누라 간호사분들 입장에서는 별로 청결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암튼 그것보다 톡 됐다는게 완전 서프라이즈~ -0-;;;
여러분! 화장실 다녀오면 꼭 손 씻읍시다~ -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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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범한 20대 중반 직딩 여인네 입니다.
회사가 주상복합 오피스텔 같은 곳에 있어서, 건물 지하 2층~지하1층엔 식당들이, 1층엔 안경점 및 잡다한 가게들이, 2층엔 병원들이 있는데요.
회사 안에 화장실이 있긴합니다만, 회사가 그리 크지 않아서 사장님 자리 옆이 화장실인 관계로..
어쩔 수 없이 1층이나 2층 화장실을 쓰게 되는데요.
1층 화장실은 중고딩 애들이 담배피우고 그래서 주로 나름 깨끗한 2층 화장실을 이용합니다.
2층에 병원들이 밀집해 있다보니 간호사들과 화장실에서 상당히 자주 마주치는데요.
그녀들은.. 화장실에 큰 일을 보던 작은 일을 보던 절.대.손.안.씻.고. 다시 병원으로 향합니다.
화장실에서 나오자마자 병원으로 그냥 가버리는 간호사들을 보면 눈쌀이 찌푸려지더군요.
아픈 사람들을 대하는 간호사들이, 기본적인 청결정신도 없이 그냥 그렇게 가버리는 걸 보면..
그 손으로 주사도 놔주고, 환자도 어루만지고 할 생각을 하면..
기분이 상당히 나쁩니다.
화장실에서 볼 일 보고나면 손 씻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너무 깔끔떤다, 유난떤다 하시겠지만..
신문기사들이나 그런데 봐도 평소 생활에도 나쁜 세균들이 손에 얼마나 많이 살고 있는지 나오는데..
하물며 화장실인데..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나가버리는 간호사들 보면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2층 화장실 다니면서 2층 병원의 간호사들 거의다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몇 분 제외하고는 거의 다 손 안 씻고 나가시더군요.
비단 간호사들 뿐만 아니라지요.
지하에 있는 식당 아주머니들도 볼 일 보고 거의 손 안 씻으십니다.
그 손으로 음식 만드는 상상을 하면.. ㅡ_ㅡ.. 끔찍하죠..
어쨋든..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화장실에서 볼 일 보시고 나면 손 안 씻고 그냥 나오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