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도 여기다 글올렸는데요 할튼 신랑에게 믿음이 좀 깨진상태로,, 문자질등등.. (대략 어의없음) 그리고 심한 바람이나 뭐 이런건 아닌것같지만..(전적으로 내생각임) 의심을 하면서도 은근히 신랑을 믿고싶어함 ㅜ.ㅜ속이 타면서도 내가 참 한심하다고 생각이들때가많구요~ 신랑은 장난식으로 그랬다면서 미안하다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어제도 그랬어요 저도 너무 신랑을 의심하는게 아닌가 반성도 해보고 있는데 것도 시간이 좀 걸릴듯해요.. 맘이 착찹합니당 헌데.. 좀전에 문자 확인을 해보았거든요? '네이트온에 가입되셨습니다' '싸이월드 도토리 어쩌구 저쩌구..' 란 문자를 받았더라구요 네이트온에 왜 가입했을까요? 별거 아닐지 모르지만 .. 딱 보는순간 또 이상한 생각이 막들면서리 네이트온에는 왜 가입하는거죠? 전 그런거 안해봐서요 싸이도 내가 만들라만들라 해서 만들어 놓고 보지도 않는 사람인데 왜 가입했을까요? 이러다 정말 의부증 걸리겠죠? 아님 지금 의부증인지.. 근데 진짜 이상해서요 그런데 가입할 사람 아닌데 왜 했을까?...
여기다 쓰는게 안맞을지도 모르겠지만 ㅡㅡ
얼마전에도 여기다 글올렸는데요
할튼 신랑에게 믿음이 좀 깨진상태로,, 문자질등등.. (대략 어의없음)
그리고 심한 바람이나 뭐 이런건 아닌것같지만..(전적으로 내생각임)
의심을 하면서도 은근히 신랑을 믿고싶어함 ㅜ.ㅜ속이 타면서도 내가 참 한심하다고 생각이들때가많구요~
신랑은 장난식으로 그랬다면서 미안하다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어제도 그랬어요
저도 너무 신랑을 의심하는게 아닌가 반성도 해보고 있는데
것도 시간이 좀 걸릴듯해요.. 맘이 착찹합니당
헌데.. 좀전에 문자 확인을 해보았거든요?
'네이트온에 가입되셨습니다'
'싸이월드 도토리 어쩌구 저쩌구..' 란 문자를 받았더라구요
네이트온에 왜 가입했을까요?
별거 아닐지 모르지만 .. 딱 보는순간 또 이상한 생각이 막들면서리
네이트온에는 왜 가입하는거죠? 전 그런거 안해봐서요
싸이도 내가 만들라만들라 해서 만들어 놓고 보지도 않는 사람인데
왜 가입했을까요?
이러다 정말 의부증 걸리겠죠?
아님 지금 의부증인지..
근데 진짜 이상해서요
그런데 가입할 사람 아닌데 왜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