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 쓰는게 안맞을지도 모르겠지만 ㅡㅡ

이쁘이2007.03.29
조회898

얼마전에도 여기다 글올렸는데요

할튼  신랑에게 믿음이 좀 깨진상태로,, 문자질등등.. (대략 어의없음)

그리고 심한 바람이나 뭐 이런건 아닌것같지만..(전적으로 내생각임)

의심을 하면서도 은근히 신랑을 믿고싶어함 ㅜ.ㅜ속이 타면서도 내가 참 한심하다고 생각이들때가많구요~

신랑은 장난식으로 그랬다면서 미안하다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어제도 그랬어요

저도 너무 신랑을 의심하는게 아닌가 반성도 해보고 있는데

것도 시간이 좀 걸릴듯해요.. 맘이 착찹합니당

헌데.. 좀전에 문자 확인을 해보았거든요?

'네이트온에 가입되셨습니다'

'싸이월드 도토리 어쩌구 저쩌구..' 란 문자를 받았더라구요

네이트온에 왜 가입했을까요?

별거 아닐지 모르지만 .. 딱 보는순간 또 이상한 생각이 막들면서리

네이트온에는 왜 가입하는거죠? 전 그런거 안해봐서요

싸이도 내가 만들라만들라 해서 만들어 놓고 보지도 않는 사람인데

왜 가입했을까요?

이러다 정말 의부증 걸리겠죠?

아님 지금 의부증인지..

근데 진짜 이상해서요

그런데 가입할 사람 아닌데 왜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