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는 30대초반입니다.. 그리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저도 여자는 많이 사겨 봤습니다.. 그런데 여자 마음은 도무지 모르겟네여.. 제가 지금 여자를 사귀고 있습니다. 나이는 한살 차이나구여. 서로 알고 지낸지는 12년 정도 됐습니다. 머 중간에 한번 사귀고 헤어지기도 했구여. 헤어진 이유는 잠자리 문제였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는 그때 당시 거부를 햇구여.. 일년뒤에 하자고 그러더라고여. 정하고 싶으면 다른 여자랑 해라 이런식으로 말하고여..자기는 괜찬으니까. 순간 쪽팔리기도 하고 괜히 말햇나 생각도 하고 그러다가 어떻게 헤어지게 됐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미련도 남았지만 잊을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자꾸 머리에서 그여자가 안지워지더라고여. 머중간에 이멜도 보내고.. 싸이에 흔적도 남기고.. 그덕분인지 일월달에 그녀를 다시만나게 됐습니다. 거의 6년이 흘렀구여.. 다시 만나서 고백을 했죠. 다시 만나고싶다고.. 그여자도 제말 듣고 제손을 잡아주더라고여.. 그래서 다시 사귀게 됐습니다. 그런데 건림돌이 하나 생겼습니다. 그여자는 광주살고 전 평택에 삽니다.. 거리상 너무 멀죠..다시 사귀날부터 열심히 2주마다 한번씩 광주를갑니다.. 예전에 사겨서 그런지 서먹서먹한것도 없구 너무 좋았습니다. 광주에 결혼한 친구가 있는데 저를 많이 도와 줬습니다. 물론 장거리라서 차를 거의 못가지고 가니까.. 친구가 기사도해주고 집에서 자라고 빈방도내주고. 그애 만난지 지금은 2달정도 됐습니다. 머 다시만나서 싸운것도없구. 그애한테 서운한건있엇어도 티를 안냇습니다. 그런데 몇일전부터 그애가 이상해졌네여. 전화도 뜨문뜨문하고.. 전화해도 건성으로 받고.. 무슨 일있냐고 물어봐도 별일 없다고그러고.. 단순히 별일 아니겠지 생각 하는데도 자꾸 신경 쓰이네여. 오늘도 전화통화 두번했네여.. 아침에 전화했는데 또 건성건성 전화를 받더라고여.. 근데 아침부터 무슨 일있냐고 물어볼수도없구. 오후에 전화오긴햇는데 2분 채 통화하고 끈어버리고.. 그다음날 전화도 없기에 하도 답답하고 해서 문자를 보냇습니다. 무슨일 있냐고,, 도대체 왜그러냐고 답답해 죽겟다고 .말좀해보라고.. 한시간정도 흐른뒤 전화가 왓네여.. 전화해서 하는말 문자보고 심각 하게 받아드렷나봐여.. 왜심각하게 문자보내냐고.. 그래서 그랫죠.나땜에 그러나고? 너같으면 안그러겟냐고.. 답답하다고 이유가 머냐고 물어봣죠.. 하는말이 요즘 귀차님즘이라고.. 다귀찬타고 그러더라고여.. 그렇게 말하니까 막 따지고 싶었지만.. 그냥 참았습니다.. 장거리 연예다보니까 그애 힘들때 옆에 있어주지못한것도 잇고해서.. 이해 할려고 넘어갈려고했는데.. 자꾸 신경쓰이네여.. 이여자의 본심이 멀가여.. 조금 기다려보면 답이 나올가여.. 정말로 힘드네여 . 전그여자 너무 사랑하는데.. 지금 이글쓰고 있는순간도 너무힘들어서.. 한줄기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이글씁니다..
이여자 본심이멀까여..여자분들 조언좀
제나이는 30대초반입니다..
그리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저도 여자는 많이 사겨 봤습니다..
그런데 여자 마음은 도무지 모르겟네여..
제가 지금 여자를 사귀고 있습니다.
나이는 한살 차이나구여.
서로 알고 지낸지는 12년 정도 됐습니다.
머 중간에 한번 사귀고 헤어지기도 했구여.
헤어진 이유는 잠자리 문제였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는 그때 당시 거부를 햇구여.. 일년뒤에 하자고 그러더라고여.
정하고 싶으면 다른 여자랑 해라 이런식으로 말하고여..자기는 괜찬으니까.
순간 쪽팔리기도 하고 괜히 말햇나 생각도 하고 그러다가 어떻게 헤어지게 됐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미련도 남았지만 잊을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자꾸 머리에서 그여자가 안지워지더라고여.
머중간에 이멜도 보내고.. 싸이에 흔적도 남기고..
그덕분인지 일월달에 그녀를 다시만나게 됐습니다.
거의 6년이 흘렀구여..
다시 만나서 고백을 했죠. 다시 만나고싶다고..
그여자도 제말 듣고 제손을 잡아주더라고여..
그래서 다시 사귀게 됐습니다.
그런데 건림돌이 하나 생겼습니다.
그여자는 광주살고 전 평택에 삽니다..
거리상 너무 멀죠..다시 사귀날부터 열심히 2주마다 한번씩 광주를갑니다..
예전에 사겨서 그런지 서먹서먹한것도 없구 너무 좋았습니다.
광주에 결혼한 친구가 있는데 저를 많이 도와 줬습니다.
물론 장거리라서 차를 거의 못가지고 가니까.. 친구가 기사도해주고 집에서 자라고 빈방도내주고.
그애 만난지 지금은 2달정도 됐습니다.
머 다시만나서 싸운것도없구. 그애한테 서운한건있엇어도 티를 안냇습니다.
그런데 몇일전부터 그애가 이상해졌네여.
전화도 뜨문뜨문하고.. 전화해도 건성으로 받고..
무슨 일있냐고 물어봐도 별일 없다고그러고..
단순히 별일 아니겠지 생각 하는데도 자꾸 신경 쓰이네여.
오늘도 전화통화 두번했네여.. 아침에 전화했는데 또 건성건성 전화를 받더라고여..
근데 아침부터 무슨 일있냐고 물어볼수도없구. 오후에 전화오긴햇는데 2분 채 통화하고 끈어버리고..
그다음날 전화도 없기에 하도 답답하고 해서 문자를 보냇습니다.
무슨일 있냐고,, 도대체 왜그러냐고 답답해 죽겟다고 .말좀해보라고..
한시간정도 흐른뒤 전화가 왓네여..
전화해서 하는말 문자보고 심각 하게 받아드렷나봐여..
왜심각하게 문자보내냐고.. 그래서 그랫죠.나땜에 그러나고? 너같으면 안그러겟냐고..
답답하다고 이유가 머냐고 물어봣죠.. 하는말이 요즘 귀차님즘이라고.. 다귀찬타고 그러더라고여..
그렇게 말하니까 막 따지고 싶었지만.. 그냥 참았습니다..
장거리 연예다보니까 그애 힘들때 옆에 있어주지못한것도 잇고해서..
이해 할려고 넘어갈려고했는데.. 자꾸 신경쓰이네여..
이여자의 본심이 멀가여.. 조금 기다려보면 답이 나올가여..
정말로 힘드네여 . 전그여자 너무 사랑하는데.. 지금 이글쓰고 있는순간도 너무힘들어서..
한줄기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이글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