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 자신이 한스러움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한 남자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 아이를 만나건, 작년 12월 5일있었습니다. 제 친구따라 갔다가 처음 보게되었습니다. 술 기운이였는지, 어찌하다 첫 만남에 키스까지 하게 되었네요.ㅠ 저한테는 첫키스였구요, 그 아이는 당연 아니였겠죠, 딱봐도 매너 좋고, 말도 잘 하고, 유머도 있고, 저뿐만 아니라 다른 여자들도 좋아 할 스타일이죠 가끔 눈 웃음도 치고, 제가 첫키스여서 그랬는지 넘 고지식해서 그런지 그 아이에게 호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만남후에 연락처 서로 주지도 받지도 못했습니다. 몇일동안 가슴앓이하다가 친구를 통해서 그 아이의 연락처를 알아 냈습니다. 당연 제가 먼저 연락을 했구요~~ 그렇게 가끔 문자 연락하다가 한번 만날 기회가 있어서 만났습니다. 항상 연락은 제가 먼저 했구요 ㅠ 둘이 만나기 어색했는지 처음 봤을때 만났던 친구도 불렀다고 하던군요 정말로 둘이 있기 엄청 어색했습니다. 사실 제가 어색한 분위기를 싫어해서 말도 엄청 많이 하고 그런데, 그런데 그 아이 앞에선 말을 못하겠더라고요, 바라만 봐도 떨리고 좋고,ㅠㅠㅠㅠ 여튼 그렇게 지내다가 그 아이가 여자친구가 생겼더라고요, 그렇게 자연스럽게 연락을 안했습니다. 여자친구있는 그아이에게 연락하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왔습니다. 왜 연락 안하냐구요, 그래서 누구시냐고 물었더니 그 아이라더군요,(전화번호가 바꿨더라고요) 언제 한번 만나자구 그러더군요. 그날 제가 회식이 있었서 술을 좀 먹은 상태라서, 그러자구 했구요. 그런데 알고보니 그 아이가 여자친구랑 헤어졌더라고요, 그래서 저한테 연락한거였구요, 어찌나 속이 상하고 맘이 아프던지, 그 아이 전화번호를 지워 버렸습니다.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몇일 있다 다시 여자친구랑 사귀기로 했다더군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2월14일 발렌타인 날이였습니다. 문자가 왔습니다. 초코렛 달라공, 처음엔 누군가 했는데 번호가 그 아이 번호 인거 같더구요, 역시나 저도 어쩔수 없었나 봅니다. 그래서 혹시나 해서 여자친구의 존재에 대해 물어 봤습니다. 저에겐 없다고 하더군요, 역시 거짓말이였구요.ㅠㅠ 이래저래 대화를 나누다가 나중에 볼때 줄께하고 약속을 했습니다 저를 속이는 그 아이가 뭐가 그리 좋은지 난생처음 남자 아니 그 아일 위해서 이것저것 제 손으로 이것저것 포장도 하고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선물을 다 만들고 나서 이런저런 후회가 들더라고요 여자친구 있는 남자를 좋아하질 않나, 나한테 전혀 호감도 없는 남자한테 이러는것도 제 자신이 한심 스럽게 느껴지는지, 주의 사람들에게 상의 해봤는데요 어떤 친구는 다 잊어버리라공, 너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그러다 엔조이로 너 만날지 모른다고 하고, 어떤 친구는 고백이라도 해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럼 후회는 안 할꺼라고!! 이래저래 몇날 몇일을 고민고민하다가 제가 먼저 연락을 했습니다. 한번 만나자구요, 뭐 줄것도 있다고요. 현재 여자친구랑은 헤어진 상태인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주정도에 보자고 했는데. 걱정입니다. 둘이 만나면 또 어색할테고, 그렇다고 친구를 델꼬가면 제 친구랑 눈 맞을까봐 무섭고 ㅠ (저보다 제 친구들이 많이 이쁘거든요ㅠㅠㅠ) 그렇다고 걍 다 연락 끊어 버리자니 제 맘이 넘 아플것 같아요. 그날 만나서 나 너 좋아해 라고 말하면 그 아이가 넘 깜짝 놀랄것 같기도 하고요 연락을 자주한 상태도 아니였구요. 왜 이나이 먹도록 뭐하고 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여자치고 꾸미지도 않고, 이쁜 얼굴도 아니고, 그렇다고 애교가 많은 것도 아니공, 제가 한심 스럽네요, 자꾸만 심장이 쓰리고 콕콕 쉬시네요. 너무나 아파요 악플은 사양하고 싶네요. 저 충분히 제가 못난거 알고 있습니다. 그냥 이렇게라도 속마음을 말하지 않으면 심장이 터져 버릴것 같아서요 그냥 한심한 이야기 한번 올려봅니다.
짝사랑 ㅠ
그냥 제 자신이 한스러움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한 남자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 아이를 만나건, 작년 12월 5일있었습니다.
제 친구따라 갔다가 처음 보게되었습니다.
술 기운이였는지, 어찌하다 첫 만남에 키스까지 하게 되었네요.ㅠ
저한테는 첫키스였구요, 그 아이는 당연 아니였겠죠,
딱봐도 매너 좋고, 말도 잘 하고, 유머도 있고, 저뿐만 아니라 다른 여자들도 좋아 할 스타일이죠
가끔 눈 웃음도 치고,
제가 첫키스여서 그랬는지 넘 고지식해서 그런지 그 아이에게 호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만남후에 연락처 서로 주지도 받지도 못했습니다.
몇일동안 가슴앓이하다가 친구를 통해서 그 아이의 연락처를 알아 냈습니다.
당연 제가 먼저 연락을 했구요~~
그렇게 가끔 문자 연락하다가 한번 만날 기회가 있어서 만났습니다.
항상 연락은 제가 먼저 했구요 ㅠ
둘이 만나기 어색했는지 처음 봤을때 만났던 친구도 불렀다고 하던군요
정말로 둘이 있기 엄청 어색했습니다. 사실 제가 어색한 분위기를 싫어해서 말도 엄청 많이 하고 그런데, 그런데 그 아이 앞에선 말을 못하겠더라고요, 바라만 봐도 떨리고 좋고,ㅠㅠㅠㅠ
여튼 그렇게 지내다가 그 아이가 여자친구가 생겼더라고요,
그렇게 자연스럽게 연락을 안했습니다.
여자친구있는 그아이에게 연락하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왔습니다.
왜 연락 안하냐구요, 그래서 누구시냐고 물었더니 그 아이라더군요,(전화번호가 바꿨더라고요)
언제 한번 만나자구 그러더군요. 그날 제가 회식이 있었서 술을 좀 먹은 상태라서, 그러자구 했구요.
그런데 알고보니 그 아이가 여자친구랑 헤어졌더라고요, 그래서 저한테 연락한거였구요,
어찌나 속이 상하고 맘이 아프던지, 그 아이 전화번호를 지워 버렸습니다.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몇일 있다 다시 여자친구랑 사귀기로 했다더군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2월14일 발렌타인 날이였습니다.
문자가 왔습니다. 초코렛 달라공, 처음엔 누군가 했는데 번호가 그 아이 번호 인거 같더구요,
역시나 저도 어쩔수 없었나 봅니다.
그래서 혹시나 해서 여자친구의 존재에 대해 물어 봤습니다.
저에겐 없다고 하더군요, 역시 거짓말이였구요.ㅠㅠ
이래저래 대화를 나누다가 나중에 볼때 줄께하고 약속을 했습니다
저를 속이는 그 아이가 뭐가 그리 좋은지
난생처음 남자 아니 그 아일 위해서 이것저것 제 손으로 이것저것 포장도 하고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선물을 다 만들고 나서 이런저런 후회가 들더라고요
여자친구 있는 남자를 좋아하질 않나,
나한테 전혀 호감도 없는 남자한테 이러는것도 제 자신이 한심 스럽게 느껴지는지,
주의 사람들에게 상의 해봤는데요
어떤 친구는 다 잊어버리라공, 너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그러다 엔조이로 너 만날지 모른다고 하고,
어떤 친구는 고백이라도 해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럼 후회는 안 할꺼라고!!
이래저래 몇날 몇일을 고민고민하다가 제가 먼저 연락을 했습니다.
한번 만나자구요, 뭐 줄것도 있다고요. 현재 여자친구랑은 헤어진 상태인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주정도에 보자고 했는데. 걱정입니다.
둘이 만나면 또 어색할테고, 그렇다고 친구를 델꼬가면 제 친구랑 눈 맞을까봐 무섭고 ㅠ
(저보다 제 친구들이 많이 이쁘거든요ㅠㅠㅠ)
그렇다고 걍 다 연락 끊어 버리자니 제 맘이 넘 아플것 같아요.
그날 만나서 나 너 좋아해 라고 말하면 그 아이가 넘 깜짝 놀랄것 같기도 하고요
연락을 자주한 상태도 아니였구요.
왜 이나이 먹도록 뭐하고 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여자치고 꾸미지도 않고, 이쁜 얼굴도 아니고, 그렇다고 애교가 많은 것도 아니공,
제가 한심 스럽네요,
자꾸만 심장이 쓰리고 콕콕 쉬시네요. 너무나 아파요
악플은 사양하고 싶네요. 저 충분히 제가 못난거 알고 있습니다.
그냥 이렇게라도 속마음을 말하지 않으면 심장이 터져 버릴것 같아서요
그냥 한심한 이야기 한번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