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랑에대해서 써보려고해요 우리 2006년 10월달에 조금은 다른인연보단 재미있게만났어요 그때 저는 노래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었죠 일가기전에 게임이 너무너무하고싶어서 그날 일찍준비하고 게임방으로 향했죠 가서 게임하다보니 같은모임에 친구가 하나생겼어요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수가없는 그냥 친구하나생겼으니 재미있게 게임할수있겠다라는 생각을하며 전 일을하러갔죠 근데 그날따라 또 일이 일찍끝났어요 그래서 게임에 중독되있던 저는 바로또 피씨방으로 달려갔죠 게임을하고있는데 그 친구라는아이가 게임에 접속해 있는거에요 반가운마음에 같이 게임도하면서 결국엔 여자라는것도 알게됐구요-_-; 요즘시대에 친해짐의 첫번째단계 싸이월드 일촌도 맺었죠~ 맺고나선 게임에서 만나기보다 싸이월드 네이트온에서 만나는 횟수가 잦아졌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친한친구가되었죠 친한친구로써 전화하고 메신져로 대화하면서 많은얘기를나누었죠 근데 이친구.. 힘든모습이 너무많이보였어요 22살 어리면어리고 많으면많은나이에 힘든모습이 같은 22살의 저로썬 힘든게 너무 많아보였어요.. 그러다가 이친구.. 내가지켜주고싶다.. 라는생각이 들었죠 그러면서 좋은소리도 많이해주고 잔소리도 많이했어요 그러다가 제가 서울에 회사로 부름을받아서 서울로가게되었죠 이친구도 경기도사는터라 언제한번만나자~라고 약속을했죠 그러다가 강남에서 모일기회가있었는데 이친구를불렀어요 처음엔 무지하게 어색했죠 엄청작은체구에 거기다가 고개까지 푹~ 숙이고 있으니까 완전작아보였어요 ㅋ 이게 제가본 그아이의 첫인상이었어요~ 작구나....^^;; 그러다가 이제 밥을먹고 노래방가서 재미있게놀다가 후배들은 집에가고 저와 제친구 그리고 작은아이 셋이서 술을 마시러갔죠 정말 뻘줌했어요 드디어 술판이벌어졌죠~ 술이 점점 취하는데..이아이모습을 보고있으니까 지켜주고싶다는 그런 생각이 내옆에 두고 지켜주고싶다 라는생각으로 발전하게되었어요 마음에만 담고있었죠..만난지하루..연락많이했다고해도 이아이에 대해서는 많이 알은게 없었으니까.. 섣불리 말했다간 가슴아픈일이 생길까봐... 그냥 좋은친구해야지^^ 하면서도 자꾸 그아이 손으로 제손이 가는거에요........-_-;ㅋㅋㅋㅋ 뭐 그아이가 이상하게 생각 할수도 있던 상황인데.. 그냥 얼굴보니까 너무 귀여워보이기도하고 그렇다고 그자리에서 뽀뽀를 할수도 없잖아요~ㅋㅋ 그래서 그냥 손만 잡고있었어요~ 술을다마시고 친구랑 저 그리고 그아이 이렇게 셋이서 찜질방으로향했어요 근데 다음날 전 고향으로내려와서 짐을 챙겨서 다시 올라와야했던상황이어서 가서 바로 잠들었어요 그아이와 많은 얘기도 나누지도 못한채.... 그렇게 다음날 아쉬운이별을 하고 전 고향으로 내려왔죠 오는내내 잠을 덜자서 잠만자다가 집앞에 도착해서 전화한통화했죠 나 도착했어~ 잘잤어? 속은괜찮아? 미안해~ 다음엔 재밌게놀자^^ 라는 통화내용을남기고 전집에들어와서 짐을 싸기 시작했죠 근데 왠지 계속 보고싶다는생각이.... 그러고선 다음날~ 전 서울로 향했죠 근데 그타이밍이 그아이의 생일이어서 생일도 챙겨주고 겸사겸사 만나자~ 해서 만나기로했는데 서울에 집이 이사를해야 했던 시기라 생일 당일날은 만나지못했어요 정말미안했어요.. 그래서 그다음날 퇴근하고 바로 그아이에게 달려갔죠 만나서 영화보고 밥먹고 술마시고... 그러고선 이제 잠을자러갔죠~ 가서 얘기했어요 제가 몇일동안 그아이한테 숨겨왔던 마음을..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같은마음 갖고있었다고 정말 행복했어요 11월이었어요그때는^^ 이제 서로 사랑을 키워나가기 시작했죠~ 중간중간 서로 힘들어서 이별도 한적있고 싸운적도 많아요 소리도지르고 욕도하고.... 정말미안해요 지금생각하면.. 서로에대해서 이해심이 부족하다는게 느껴져서... 정말미안했어요 그래서 저도 점점 그아이에대해서 모두이해는 할수없지만 모두 이해하려고 열심히 노력하고있어요~ 알콩달콩 티격태격 이렇게 저렇게 그래도 지금까지 잘지내왔죠 이제 사귄지 4달되가요 123일됐네요오늘^^ 123일동안 솔직히 많이행복한만큼 많이힘들었어요 하지만..사랑하니까 행복하면 힘도들어야한다는생각에 사람이 사랑을하면서 마냥 행복할수는 없다는생각에 저도 그아이...아니 이젠 제 반쪽이되버린 그녀 많이 이해하고 사랑해주려고 노력중이에요~ 다음달 12일에 군에 간답니다 가기전에 그아이에대한저의마음 이렇게라도 적어놓고싶었어요 제가 혹시나 마음이 변하게되면 제가 이렇게 남긴글보면서 다시 마음잡으려고... 그렇다고해서 변하는건아니죠^^ 두번이나경험한이별 서로 쓰리고 아프고 힘들다는거 알기때문에 이젠 힘들면 서로 보살펴주기로했어요 군에가는이시점에 제가 그아이를사랑한게.. 그아이가 절 사랑하게만든게 많이 미안하기도해요.. 하지만! 전 군에가서도 그리고 전역하고 나온후에도 그아이 제 마누라 많이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행복하게 해줄자신있습니다 한마디만 더할께요 평생사랑한다고 그리고 그아이와 많은걸 하고싶고 해야하지만 제일하고싶은건.... 결혼이에요 제가 멋지게 프로포즈하러가는그날 그날은 저에게 국경일일거에요 정말로 행복한그날 빨리왔으면좋겠습니다..
저에겐 따듯한 제사랑이야기
제 사랑에대해서 써보려고해요
우리 2006년 10월달에 조금은 다른인연보단
재미있게만났어요 그때 저는 노래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었죠 일가기전에 게임이
너무너무하고싶어서 그날 일찍준비하고
게임방으로 향했죠 가서 게임하다보니 같은모임에
친구가 하나생겼어요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수가없는
그냥 친구하나생겼으니 재미있게 게임할수있겠다라는
생각을하며 전 일을하러갔죠 근데 그날따라 또 일이
일찍끝났어요 그래서 게임에 중독되있던 저는 바로또
피씨방으로 달려갔죠 게임을하고있는데 그 친구라는아이가
게임에 접속해 있는거에요 반가운마음에 같이 게임도하면서
결국엔 여자라는것도 알게됐구요-_-; 요즘시대에 친해짐의
첫번째단계 싸이월드 일촌도 맺었죠~ 맺고나선 게임에서
만나기보다 싸이월드 네이트온에서 만나는 횟수가 잦아졌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친한친구가되었죠
친한친구로써 전화하고 메신져로 대화하면서 많은얘기를나누었죠
근데 이친구.. 힘든모습이 너무많이보였어요
22살 어리면어리고 많으면많은나이에 힘든모습이
같은 22살의 저로썬 힘든게 너무 많아보였어요..
그러다가 이친구.. 내가지켜주고싶다.. 라는생각이 들었죠
그러면서 좋은소리도 많이해주고 잔소리도 많이했어요
그러다가 제가 서울에 회사로 부름을받아서 서울로가게되었죠
이친구도 경기도사는터라 언제한번만나자~라고 약속을했죠
그러다가 강남에서 모일기회가있었는데 이친구를불렀어요
처음엔 무지하게 어색했죠 엄청작은체구에 거기다가 고개까지
푹~ 숙이고 있으니까 완전작아보였어요 ㅋ 이게 제가본 그아이의
첫인상이었어요~ 작구나....^^;; 그러다가 이제 밥을먹고 노래방가서
재미있게놀다가 후배들은 집에가고 저와 제친구 그리고 작은아이
셋이서 술을 마시러갔죠 정말 뻘줌했어요 드디어 술판이벌어졌죠~
술이 점점 취하는데..이아이모습을 보고있으니까 지켜주고싶다는
그런 생각이 내옆에 두고 지켜주고싶다 라는생각으로 발전하게되었어요
마음에만 담고있었죠..만난지하루..연락많이했다고해도 이아이에
대해서는 많이 알은게 없었으니까.. 섣불리 말했다간 가슴아픈일이
생길까봐... 그냥 좋은친구해야지^^ 하면서도 자꾸 그아이 손으로
제손이 가는거에요........-_-;ㅋㅋㅋㅋ 뭐 그아이가 이상하게 생각
할수도 있던 상황인데.. 그냥 얼굴보니까 너무 귀여워보이기도하고
그렇다고 그자리에서 뽀뽀를 할수도 없잖아요~ㅋㅋ 그래서 그냥
손만 잡고있었어요~ 술을다마시고 친구랑 저 그리고 그아이 이렇게
셋이서 찜질방으로향했어요 근데 다음날 전 고향으로내려와서
짐을 챙겨서 다시 올라와야했던상황이어서 가서 바로 잠들었어요
그아이와 많은 얘기도 나누지도 못한채.... 그렇게 다음날 아쉬운이별을
하고 전 고향으로 내려왔죠 오는내내 잠을 덜자서 잠만자다가
집앞에 도착해서 전화한통화했죠
나 도착했어~ 잘잤어? 속은괜찮아? 미안해~ 다음엔 재밌게놀자^^
라는 통화내용을남기고 전집에들어와서 짐을 싸기 시작했죠
근데 왠지 계속 보고싶다는생각이.... 그러고선 다음날~ 전 서울로
향했죠 근데 그타이밍이 그아이의 생일이어서 생일도 챙겨주고
겸사겸사 만나자~ 해서 만나기로했는데 서울에 집이 이사를해야
했던 시기라 생일 당일날은 만나지못했어요 정말미안했어요..
그래서 그다음날 퇴근하고 바로 그아이에게 달려갔죠
만나서 영화보고 밥먹고 술마시고...
그러고선 이제 잠을자러갔죠~ 가서 얘기했어요 제가 몇일동안
그아이한테 숨겨왔던 마음을..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같은마음
갖고있었다고 정말 행복했어요 11월이었어요그때는^^
이제 서로 사랑을 키워나가기 시작했죠~ 중간중간 서로
힘들어서 이별도 한적있고 싸운적도 많아요 소리도지르고
욕도하고.... 정말미안해요 지금생각하면.. 서로에대해서
이해심이 부족하다는게 느껴져서... 정말미안했어요
그래서 저도 점점 그아이에대해서 모두이해는 할수없지만
모두 이해하려고 열심히 노력하고있어요~
알콩달콩 티격태격 이렇게 저렇게 그래도 지금까지 잘지내왔죠
이제 사귄지 4달되가요 123일됐네요오늘^^
123일동안 솔직히 많이행복한만큼 많이힘들었어요
하지만..사랑하니까 행복하면 힘도들어야한다는생각에
사람이 사랑을하면서 마냥 행복할수는 없다는생각에
저도 그아이...아니 이젠 제 반쪽이되버린 그녀
많이 이해하고 사랑해주려고 노력중이에요~
다음달 12일에 군에 간답니다 가기전에 그아이에대한저의마음
이렇게라도 적어놓고싶었어요 제가 혹시나 마음이 변하게되면
제가 이렇게 남긴글보면서 다시 마음잡으려고...
그렇다고해서 변하는건아니죠^^ 두번이나경험한이별
서로 쓰리고 아프고 힘들다는거 알기때문에 이젠
힘들면 서로 보살펴주기로했어요 군에가는이시점에
제가 그아이를사랑한게.. 그아이가 절 사랑하게만든게
많이 미안하기도해요.. 하지만! 전 군에가서도 그리고 전역하고
나온후에도 그아이 제 마누라 많이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행복하게 해줄자신있습니다
한마디만 더할께요 평생사랑한다고
그리고 그아이와 많은걸 하고싶고 해야하지만
제일하고싶은건....
결혼이에요 제가 멋지게 프로포즈하러가는그날
그날은 저에게 국경일일거에요
정말로 행복한그날
빨리왔으면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