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도 있군요..

snipp2007.03.30
조회457

(사정상 버르장머리씨 없이 반말로 글을 썻습니다..

 

그 점은 정말 사과 드리도 싶지만 돈이 없어서;;- _-)? 음?  ) 

 

 

나는 보통 아침에 늦게 일어나면 대충 고양이씨 세수로 물놀이 살짝 깔짝깔짝하고

 

학교에 당당히 가곤 했었다.;;그러던 어느날.. 그날도 여전히 늦게 일어 났다..으음..

 

학교에 늦겠군 그래서 바로 일어나서 빛보다도 더 빠르게 걸어서 씻으러 갔다..

 

하지만..아 이거 오늘은 왠지 머리를 감고 멋찌게 학교를 가야겠단 생각이 갑자기 

 

머리속을 침범했다..감히 이놈이 어느 안전이라고..에고..그래..뭐 머리카락 너를 위해

 

내가 희생하마(?) 생각하고,,곧바로 밥데이씨 샴푸를 손에 한움큼 쾌변하듯 짜내었다..

 

그리곤..나는 세수를 했다....세수세수세수세수세수세수..@ㅁ@)oo++ 제귈;;

 

그후..미스터 손씨들의 반란을 멋찌게 받아들인 나는 얼굴에 쌍노므 손씨들을 차렷을 시킨체 길고도

 

머나먼 5초의 길을 향해 밥데이샴푸씨와 얼음땡놀이를 하였다..전혀 즐겁지 않아..쳇..<(ㅠ ㅠ)>

 

그리고는 바로 두 손씨에게 바로 찬물세례의 중벌을 내렸지만 몸형제 맹세를 맺은 사이였기에

 

나는 바로 두손을 용서하였다..동생들의 아픔을 차마 느껴주고 싶지 않은 큰형의 마음??;;

 

두손들도 잘못했다며 내 몸을 어루 만져졌다 = ㅁ=)? 엥? 음음;; 그건 그렇고 우리 형제의 의리를

 

기리는 마음으로나는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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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가지 않았다..-_-)a;; 긁적 긁적;;

 

 

ps. 이야기가 삼천포로 여행 가셧습니다..지금 글솜씨씨도 출장 가셔서 정신 없더라도

      그냥 지켜봐주세요~!! - _-)w+ 그런데 다들 저런 경험 없으신지??;; 저만 혹시;;-_-);;

      그렇다면~!! 나는 병원으로~;;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ㅋ

 

참 어떤 리플이든 다 좋은데 재미없다고 제정신이냐고 신고만 하지 마세요 -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