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의 생활과 말이란 어디든 다 똑같군요. 님아! 그런사람.. 하는짓... 거의 평생그런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어쩌다 돈벌러 나가면 온갖 유세 다하죠. 거기다 온갖 불평 불만... 님께서 정신을 아주 똑똑히 차리지 않으면 평생 울고, 경제난에 허덕이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도 님의 남편은 오후에라도 일하러 나가니... 그나마 쬐끔 다행이네요. 님.. 힘들지만, 어린아기 떼어놓고 나가기 힘들지만 님께서도 일을 갖도록 하십시요. 오전에는 집에 있는다니 오전에 남편보구 아기보라고 하면 되겠네요. 님이 버는 돈은 아기에게 드는 비용만쓰고... 그것도 급한것만.. 그리고 나머지는 님이 딴주머니를 차세요. 정말 정말 아기가 급하게 입원하거나, 아니면 남편이 급하게 입원하게 됐을때.. 아플때 아니면 절대 돈 꺼내면 안됩니다. 그것도 친지에게 빌렸다고 해야합니다. 어떤 백수는 마누라 버는돈 다 계산해서, 그걸 내놓으라고 횡포부리는 인간도 있다던데.. 또 많은 백수들이 마누라 돈벌면 얼씨구나하고 뒤로 나가 자빠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님이 돈을 벌게되면, 아주 적은돈이라해도.. 남편에게 유세를 부리세요. 집에서 놀고 먹는다는것이 얼마나 치사하고, 그리고 쪽팔리는 일인지..를 느끼게끔... 구박을 무지 하세요. 말로 하지말고, 행동으로.. 차갑게... 그리고 주식투자... 누가 얼마만큼 베테랑인데도 그걸하다가 망했다는 얘기를 수시로 하고, 주식은 생활비가 되고도 남은 여유돈으로 하는겁니다. 자꾸 친정엄마 걱정 할까봐 쉬쉬하는것도 좋지 않습니다. 적당한 선에서.. 님의 남편이 장인장모에게 기본적인 선의 예의를 갖고 있다면.. 친정부모에게 잘 말씀드려 주식투자만큼은 말려야 합니다. 아니면..시집부모가 괞찮은 분들이라면 시댁의 도움을 받는것도 괞찮고요. 어떤 부인은.. 백수남편... 거의 한달을 수제비만 먹었다고 합니다. 일부러... 남자들... 수제비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처음엔 한두번 먹더니 왜 자꾸 수제비만 하느냐고.. 돈이 없어서... 아기 우유 살돈은 비축해 놔야되지 않느냐고.. 한 20일을 먹더니.. 어느날 집을 나가 일자리를 알아봤다고 합니다. 그담부터.. 백수근성이 사라져다고 하던데... 님도.. 남편이 오후에 일은 나가지만.. 한번 수제비만 먹어보도록 하는것도 한방법.. 백수..몇년.. 한 2,3년 일하다가도... 그것도 편안하지 않습니다. 매일 궁시렁거리구, 불평 불만... 그러다 어느날 사업한다구 그러죠. 그래도 딴주머니돈 절대 내 놓으면 안됩니다. 본인, 사업하겠다는 말에, 어이쿠, 이남자, 철이 들었구나.. 하고 모은돈 다 내놨었지요. 그것도 여러번... (제가 경제적 능력이 좀 있어서 ) 그것이 습관이 되어버렸습니다. 휴우~~ 백수남편... 그것도 소리없는 폭력이라고 생각됩니다. 이혼도 쉽지 않으니.. 계속 남편에게 누누히 얘기를 해야합니다. 누가 주식을 어떻게 해서 몽땅 망했다더라... 그리고 지금은.. 성실하게 일해서.. 실력을 쌓아야하는것.. 결국, 그런사람들이 나중엔 다 성공한다는것을 실예로 들어가면서... 그리고.. 남편이 님이 보기에 성실해졌다고 생각될때까지 꼭 딴주머니차고 -그래도 절대 내놓으면 안됨. 님도 경제적능력을 키우도록 하는것이 현재로써도 미래를 생각해서도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 그렇게 20년 온갖 속 다 썪고 살았습니다. 님의 남편 하루일과가 어찌그리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은지... 전혀 안버는것은 아닙니다. 어쩌다 버는수도 있습니다. 백수들이 전혀 안버는것은 아니더라구요. 그게 어쩌다.. 일년이나 이년에 한번.. 항상 이번에 큰것 걸렸다고... 다들 눈뜬 소경이랍디까? 새벽부터 일어나서 부지런 떨어도 먹고 살기 힘든데.. 화장실에서 한시간. 밤늦도록 티비보고, 아침 열한시에 일어나고.. 언제나 남편은 자고 있고 나와 아이들은 출근하고.. 한번도 남편이 출근한후의 느긋한 오전을 지내본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나는 이 늦은 나이에 탈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혼? 내가 산 집인데.. 20년을 남자 먹여살렸는데.. 이 집까지 반 쪼개서 나눠가져야 하다니요.. 그럴순 없죠. 그래서 이혼은 하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나에게는 이제, 그 이혼이란 단어조차도 별 의미가 없습니다. 아이들 결혼할때도 안좋다고 하더군요. 작은집.. 전세로라도 하나 구해서.. 그럴듯한 이유를 대서.. 아이들한테도 충격받지 않게 나가서 살겁니다. 여태까지도 끔찍한데.. 늙어서도 백수남편 밥을 해줘야 하다니요... 님에게 조언한다는것이 내 하소연이 되어버렸네요. 님 남편이 심성이 그래도 착한 편이라면 강하게 밀고 나가야합니다.
주식..대박..로또복권만 꿈꾸는 신랑...(강해져야 합니다)
님아! 그런사람.. 하는짓... 거의 평생그런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어쩌다 돈벌러 나가면 온갖 유세 다하죠. 거기다 온갖 불평 불만...
님께서 정신을 아주 똑똑히 차리지 않으면 평생 울고, 경제난에 허덕이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도 님의 남편은 오후에라도 일하러 나가니... 그나마 쬐끔 다행이네요.
님.. 힘들지만, 어린아기 떼어놓고 나가기 힘들지만 님께서도 일을 갖도록 하십시요.
오전에는 집에 있는다니 오전에 남편보구 아기보라고 하면 되겠네요.
님이 버는 돈은 아기에게 드는 비용만쓰고... 그것도 급한것만..
그리고 나머지는 님이 딴주머니를 차세요.
정말 정말 아기가 급하게 입원하거나, 아니면 남편이 급하게 입원하게 됐을때..
아플때 아니면 절대 돈 꺼내면 안됩니다.
그것도 친지에게 빌렸다고 해야합니다.
어떤 백수는 마누라 버는돈 다 계산해서, 그걸 내놓으라고 횡포부리는 인간도 있다던데..
또 많은 백수들이 마누라 돈벌면 얼씨구나하고 뒤로 나가 자빠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님이 돈을 벌게되면, 아주 적은돈이라해도..
남편에게 유세를 부리세요. 집에서 놀고 먹는다는것이 얼마나 치사하고,
그리고 쪽팔리는 일인지..를 느끼게끔... 구박을 무지 하세요.
말로 하지말고, 행동으로.. 차갑게...
그리고 주식투자... 누가 얼마만큼 베테랑인데도 그걸하다가 망했다는 얘기를
수시로 하고, 주식은 생활비가 되고도 남은 여유돈으로 하는겁니다.
자꾸 친정엄마 걱정 할까봐 쉬쉬하는것도 좋지 않습니다.
적당한 선에서.. 님의 남편이 장인장모에게 기본적인 선의 예의를 갖고 있다면..
친정부모에게 잘 말씀드려 주식투자만큼은 말려야 합니다.
아니면..시집부모가 괞찮은 분들이라면 시댁의 도움을 받는것도 괞찮고요.
어떤 부인은.. 백수남편... 거의 한달을 수제비만 먹었다고 합니다. 일부러...
남자들... 수제비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처음엔 한두번 먹더니 왜 자꾸 수제비만 하느냐고..
돈이 없어서... 아기 우유 살돈은 비축해 놔야되지 않느냐고..
한 20일을 먹더니.. 어느날 집을 나가 일자리를 알아봤다고 합니다.
그담부터.. 백수근성이 사라져다고 하던데...
님도.. 남편이 오후에 일은 나가지만.. 한번 수제비만 먹어보도록 하는것도 한방법..
백수..몇년.. 한 2,3년 일하다가도... 그것도 편안하지 않습니다.
매일 궁시렁거리구, 불평 불만...
그러다 어느날 사업한다구 그러죠. 그래도 딴주머니돈 절대 내 놓으면 안됩니다.
본인, 사업하겠다는 말에, 어이쿠, 이남자, 철이 들었구나.. 하고 모은돈 다 내놨었지요.
그것도 여러번... (제가 경제적 능력이 좀 있어서 )
그것이 습관이 되어버렸습니다.
휴우~~ 백수남편... 그것도 소리없는 폭력이라고 생각됩니다.
이혼도 쉽지 않으니..
계속 남편에게 누누히 얘기를 해야합니다.
누가 주식을 어떻게 해서 몽땅 망했다더라...
그리고 지금은.. 성실하게 일해서.. 실력을 쌓아야하는것.. 결국, 그런사람들이
나중엔 다 성공한다는것을 실예로 들어가면서...
그리고.. 남편이 님이 보기에 성실해졌다고 생각될때까지 꼭 딴주머니차고 -그래도 절대 내놓으면 안됨.
님도 경제적능력을 키우도록 하는것이 현재로써도 미래를 생각해서도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 그렇게 20년 온갖 속 다 썪고 살았습니다.
님의 남편 하루일과가 어찌그리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은지...
전혀 안버는것은 아닙니다. 어쩌다 버는수도 있습니다.
백수들이 전혀 안버는것은 아니더라구요. 그게 어쩌다.. 일년이나 이년에 한번..
항상 이번에 큰것 걸렸다고...
다들 눈뜬 소경이랍디까?
새벽부터 일어나서 부지런 떨어도 먹고 살기 힘든데..
화장실에서 한시간. 밤늦도록 티비보고, 아침 열한시에 일어나고..
언제나 남편은 자고 있고 나와 아이들은 출근하고..
한번도 남편이 출근한후의 느긋한 오전을 지내본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나는 이 늦은 나이에 탈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혼? 내가 산 집인데.. 20년을 남자 먹여살렸는데.. 이 집까지 반 쪼개서 나눠가져야 하다니요..
그럴순 없죠. 그래서 이혼은 하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나에게는 이제, 그 이혼이란 단어조차도 별 의미가 없습니다.
아이들 결혼할때도 안좋다고 하더군요.
작은집.. 전세로라도 하나 구해서.. 그럴듯한 이유를 대서..
아이들한테도 충격받지 않게 나가서 살겁니다.
여태까지도 끔찍한데.. 늙어서도 백수남편 밥을 해줘야 하다니요...
님에게 조언한다는것이 내 하소연이 되어버렸네요.
님 남편이 심성이 그래도 착한 편이라면 강하게 밀고 나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