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너무 힘든데..

힘듬..2007.03.30
조회130

 저는 21살 남자입니다.. 제여자친구는 20살이구요.

 

제여자친구는 학교땜에 서울에갔구요..

 

같은 지역에있을땐 자주 싸웠습니다...

 

그게 물론 사소한걸로 싸운것도있지만 한번은 모르는 남자들이랑 술을 마시는데,

 

제가 그걸알아채리고 술집근처에서 기다렸습니다.

 

제가 전화를 해서 5분안에 나와라고했습니다. 그러더니 알았다면서 그렇게 전기다리다

 

1시간이 되도 2시간이되도록안나오는 것이에요 그동안 전 술집이란 술집은 다찾아봐도 시내라

 

찾기도 힘들고.... ㅜㅜ  전화를 아무리해도 받고 잠시만 이러고 바로끊고 문자와서는 15분만 이렇게

 

40분간격으로 문자가 오고 .. 화가 난상태로 기다리고 기다리다 2시간이 넘어서 여자친구가 남자한놈

 

이랑 여자친구 한놈이렇게 나오는것이에요 듣기로는 남자3 여자둘이서 놀았는데 더화가나는건

 

술이 만신창이가되서 오는겁니다. 제가 또 성격이 욱해서 남자놈을 패고.. 그렇게 경찰에 불려다니다

 

몇일전에 해결을 다봤습니다... 그리고 제여자친구는 연예초기때에는 과거 남자얘기를 너무 많이

 

합니다. 그것도 비교를요 요즘엔 안하지만...

 

그렇게 시간이 흘러 지금은 장거리 커플인데요. 사람들은 멀리떨어져있으면 별로 안싸운다고하지만

 

그래도 싸우더군요.. 사소한걸로.. 항상 제가 미얀하다고 들어가는씩이긴하지만 저도 한번씩 주장할

 

때도있고.. 하지만 일이터진건 2틀전인데요.. 제여자친구가 폰베터리가 고장이나서 폰을끊상태로

 

있었는데 솔찍히 전그걸 다 믿진못했어요.. 못믿는다긴보단.. 불안했죠,

 

그렇게 있다가 제폰에 모르는 폰번호 문자가왔는데.. "누구?" 이렇게 왓어요. 전 그냥 생깟는데,

 

난중에 부재중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전 그문자를 생각못하고 그냥 전화르르 했죠.. 그러니

 

여자가 받아서 그냥 오해다싶어서 전화를 끊고 있었습니다 근데 한 20분있다가 문자오는게

 

주주클럽에서 일하셨죠? 이렇게 오는거에요 제가 주주클럽이라고 몇일전에 일한적이있는데,

 

그때 어떤여자가 저한테 마음에 든다고했었어요, 폰번호 물어보고 전 거절했죠,

 

그래서 혹시나해서 그문자에 솔귓해져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미친짓이죠.. 정말.......

 

그렇게 문자를 하고 저도 홧김과,, 그리고 못불안한마음에 장난이라도 친다는생각으로 문자를보냈

 

는데.. 난중에 알고보니 제여자친구더군요............

 

저한테 막 관심있다는 표현의 문자가 .. 제여자친구....... 저그쪽제스타일이에요 이런거나....

 

그리고 저내일 만나실래요?? 이렇게.. 문자도 오고.. 정말 난중에 황당했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 하지만 그런 장난 여자들은 칠수도있나요??....

 

제가 99프로잘못한거지만... 정말 무섭네요.......

 

그리고 듣기론 제여자친구는 얘전남자친구한테도 그런장난을 쳤다고 들었습니다..

 

휴.. 정말 많이 좋아해서 또 제가 잘못한걸 알기에 제가 붙잡고 빌고했는데.. 너무 여자친구는 냉정하

 

네요 하지만 결국 다시붙었는데... 이렇게 계속 사귈수있을까요..????

 

제첫사랑이라그런지 놓치고 싶지않네요...

 

하지만 제여자친구도 과거에 저에게 믿음을 못준게 있기에.. 저도 믿지못하고 둘다 서로 신뢰가 깨졌

 

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신뢰 다시 쌓을수있을까요??

 

휴....... 힘드네요 힘들어 ㅠㅠㅋㅋㅋ

 

너무 많이 달라졌어요 화가난거라곤하지만... 사람너무 인격을 깍아내리는 소리를하네요.....

안녕하세요.. 지금 너무 힘든데..안녕하세요.. 지금 너무 힘든데..

쓰래기같은 놈이라던지.. 나이트가서 만나는 년들같은 수준이면 너도 쓰래기라며.....

 

아참.. 저도 고쳐야하는건데.. 전항상 화가나면 계속 좋게말하다가.. 너무 절정에달하면 욕을합니다..

 

한마디 하고 전화 끊습니다.

 

제여자친구는 비꼬는 듯한 말을 하구요 인격낮추는말들..... 어찌이런건 고칠수있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