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비닐봉지를 구기다가 벌레 한마리가 제 손에서 죽었습니다. -_-; 찍...;; 하며 터지듯.. 무참히도 살해되었네요.. 갑작스레 궁금해 져서 묻습니다. 여자분들... 또는 남자분들도.. 바퀴벌레.. 거미 뭐 이런거 보이면 정말 도망 다니고 그러시나요? 제친구들 중에도 그런게 나오면 비명을 지르면서 온 난리를 피우던데;; 갑자기 내가 이상한건가? 싶어서요.. 저요.. 아직 시집도 안간 20대중반 여성입니다. 성격도 조용한 편이며, 차분하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그러는 제가... 하는 행동은~ 제 자신도 생각해 보면 기겁할 내용인것 같아요. 남들도 물론 깜짝 놀래구요;;; 바퀴벌레 나오면 어떻게든 때려 잡습니다. 우선 옆에 보이는 책이나 파리채 뭐 이런것들로 때려잡지요..;; 도망가면 에프킬라 들고 뿌리면서 쫒아갑니다.;; 정신이 헤롱헤롱 해진 바퀴벌레는 구석에 숨었다가도 곧 밖으로 나오지요;; 약에 취해서.. 그때 낼름 때려칩니다. 물론 손으로 잡은적은 없으나.. 무섭지가 않다는 거죠;;; 바퀴벌레는 죽은 상태에서도 알을 깐다고 해서리 태워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딱한번 태워 본적 있었던것 같아요;; 그다음엔 귀차니즘으로 그냥 버렸지만;; 거미..;; 이런것도 잘 잡습니다. 작은 거미는 손으로 짓눌러 죽인적도 있어요. 아아앙 >.< 좀전에 비닐봉지에 있었던것도 거미인듯;;; 거미중 유난히 작은것들 있는데 휴지가 안 보이면 그냥 찍 눌러 죽이거든요..ㅠㅠ 누군가 나한테 거미는 죽이지 말라고.. 그냥 냅두라고 하는데;; 에엥;;; 전 아무래도 살생을 즐기는것 같아요..ㅠㅠ 집주변에 개미들이(엄청난 개미떼들;; 굵기도 엄청 굵어요..) 가을쯤인가? 그 개미떼들이 그렇게 모여드는 시기가 있더군요. 왠만하면 그냥 냅두는데 정말 징그러울 정도로 많이 있어서 그거 어쩌지 하다가 뜨거운 물을 부었습니다. 한꺼번에 그냥 처리되더군요;; 말벌들이 벌집을 만들어 둔걸 발견하고.. 그건 차마 겁이나서 건드리지 못하고 아는 분에게 sos 청했습니다. 결국 말벌들은 벌집과 함께 산채로 화장당했습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작년엔 개미한테 물리기도 하고.. 심지어는 창문틈을 닦다가 사납게 생긴 거미한테도 물렸습니다;; 독거미는 아닌것 같은데 손이 후끈거리고 정신이 몽롱해지는게 이러다 죽겠다 싶어 병원가서 주사맞고 좋아졌네요;; ㅋ 파리도 엄청 잘 잡고... 내 피를 맛본 모기는 애프킬라 뿌려서 떨어지게 한후 피만 쏘옥 뺍니다. 휴지위에 찍~하고 누르면 배 부분에 피가 나와요;;; 지금 생각하니까 저 너무 잔인하고 지저분한것 같아요..;; 말하고 싶은건 그냥 남들은 안 그러는지.. 진짜 그런 거 나타나면 무서워서 도망가는지... 왜 소리는 글케 지르는지.. 그게 궁금해서요..;; 아무래도 내가 이상한거긴 하겠죠? //ㅋㅋ 많은 분들이 바퀴벌레를 가장 무서워 하는군요~ 아..글구 날아다니는 바퀴가 미국바퀴벌레 인가요? 전 바닷가 근처에 살아서.. 그게 바다바퀴벌레인줄 알았는데..ㅋㅋ 왜 바닷가에 가면 기어다니는 바퀴벌레 비슷하게 생긴거 있잖아요. 그거인줄 알았어요; 한번은 어릴때 바닷가에서 시체를 발견한적이 있었는데요;;(새벽에 수영하다 물에빠져서 죽은 동네사람이였음;;; ) 그 시체위에 그 바다바퀴벌레(정확한이름은 모름) 그게 막 달라 붙어 있어서 엄청 끔찍했던 기억이.... ;;; 글구 날아다니는 바퀴 벌레.. 제 얼굴에 날아서 떡 하니 부딪힌적이 있었어요;; 기분 얼마나 드럽던지;;; 그 바퀴 벌레 그날 사망했습니다;;-_- 최초로 불에 태워 화장까지 시켜준 바퀴벌레가 그 바퀴벌레라는 --;; 암튼 신발 신고 있는 상태에서 보이면 발로라도 냅따 밟아서 없애야 해요;; 안그러면 눈 깜짝할 사이에 도망가고 없어지거든요;;;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바퀴벌레.. 이런거 무섭나요?
좀전에 비닐봉지를 구기다가 벌레 한마리가 제 손에서 죽었습니다. -_-;
찍...;; 하며 터지듯.. 무참히도 살해되었네요..
갑작스레 궁금해 져서 묻습니다.
여자분들... 또는 남자분들도..
바퀴벌레.. 거미 뭐 이런거 보이면 정말 도망 다니고 그러시나요?
제친구들 중에도 그런게 나오면 비명을 지르면서 온 난리를 피우던데;;
갑자기 내가 이상한건가? 싶어서요..
저요.. 아직 시집도 안간 20대중반 여성입니다. 성격도 조용한 편이며, 차분하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그러는 제가... 하는 행동은~ 제 자신도 생각해 보면 기겁할 내용인것 같아요. 남들도 물론 깜짝 놀래구요;;;
바퀴벌레 나오면 어떻게든 때려 잡습니다. 우선 옆에 보이는 책이나 파리채 뭐 이런것들로 때려잡지요..;; 도망가면 에프킬라 들고 뿌리면서 쫒아갑니다.;;
정신이 헤롱헤롱 해진 바퀴벌레는 구석에 숨었다가도 곧 밖으로 나오지요;; 약에 취해서..
그때 낼름 때려칩니다. 물론 손으로 잡은적은 없으나.. 무섭지가 않다는 거죠;;;
바퀴벌레는 죽은 상태에서도 알을 깐다고 해서리 태워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딱한번 태워 본적 있었던것 같아요;; 그다음엔 귀차니즘으로 그냥 버렸지만;;
거미..;; 이런것도 잘 잡습니다. 작은 거미는 손으로 짓눌러 죽인적도 있어요. 아아앙 >.<
좀전에 비닐봉지에 있었던것도 거미인듯;;;
거미중 유난히 작은것들 있는데 휴지가 안 보이면 그냥 찍 눌러 죽이거든요..ㅠㅠ
누군가 나한테 거미는 죽이지 말라고.. 그냥 냅두라고 하는데;; 에엥;;; 전 아무래도 살생을 즐기는것 같아요..ㅠㅠ
집주변에 개미들이(엄청난 개미떼들;; 굵기도 엄청 굵어요..) 가을쯤인가? 그 개미떼들이 그렇게 모여드는 시기가 있더군요. 왠만하면 그냥 냅두는데 정말 징그러울 정도로 많이 있어서 그거 어쩌지 하다가 뜨거운 물을 부었습니다. 한꺼번에 그냥 처리되더군요;;
말벌들이 벌집을 만들어 둔걸 발견하고.. 그건 차마 겁이나서 건드리지 못하고 아는 분에게 sos 청했습니다. 결국 말벌들은 벌집과 함께 산채로 화장당했습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작년엔 개미한테 물리기도 하고.. 심지어는 창문틈을 닦다가 사납게 생긴 거미한테도 물렸습니다;; 독거미는 아닌것 같은데 손이 후끈거리고 정신이 몽롱해지는게 이러다 죽겠다 싶어 병원가서 주사맞고 좋아졌네요;; ㅋ
파리도 엄청 잘 잡고... 내 피를 맛본 모기는 애프킬라 뿌려서 떨어지게 한후 피만 쏘옥 뺍니다. 휴지위에 찍~하고 누르면 배 부분에 피가 나와요;;;
지금 생각하니까 저 너무 잔인하고 지저분한것 같아요..;;
말하고 싶은건 그냥 남들은 안 그러는지..
진짜 그런 거 나타나면 무서워서 도망가는지...
왜 소리는 글케 지르는지..
그게 궁금해서요..;;
아무래도 내가 이상한거긴 하겠죠?
//ㅋㅋ 많은 분들이 바퀴벌레를 가장 무서워 하는군요~
아..글구 날아다니는 바퀴가 미국바퀴벌레 인가요? 전 바닷가 근처에 살아서.. 그게 바다바퀴벌레인줄 알았는데..ㅋㅋ 왜 바닷가에 가면 기어다니는 바퀴벌레 비슷하게 생긴거 있잖아요. 그거인줄 알았어요;
한번은 어릴때 바닷가에서 시체를 발견한적이 있었는데요;;(새벽에 수영하다 물에빠져서 죽은 동네사람이였음;;; ) 그 시체위에 그 바다바퀴벌레(정확한이름은 모름) 그게 막 달라 붙어 있어서 엄청 끔찍했던 기억이.... ;;;
글구 날아다니는 바퀴 벌레.. 제 얼굴에 날아서 떡 하니 부딪힌적이 있었어요;;
기분 얼마나 드럽던지;;; 그 바퀴 벌레 그날 사망했습니다;;-_-
최초로 불에 태워 화장까지 시켜준 바퀴벌레가 그 바퀴벌레라는 --;;
암튼 신발 신고 있는 상태에서 보이면 발로라도 냅따 밟아서 없애야 해요;;
안그러면 눈 깜짝할 사이에 도망가고 없어지거든요;;;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