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제 남친의 동의하에 올리는겁니다.>

명이200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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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님 좀 나이가 어리신분 같은데..글쎄..

 

제가 그 남자 입장이라면 당연히 화납니다...

 

왜냐면 전 저랑 통화중에 TV만 봐도 뭐라 하거든여..

 

날 소중한 사람이라 생각한다면 통화에 집중하지 딴짓하겠습니까??

 

그럼 전 전화 끊자 합니다... 그렇잖아도 요즘 통신요금도 비싼데 말이져..

 

TV보는지는 모르겠고 소리만 들려도 그러거든여...입장바꿔 생각해보심 금방 알수 있을것 같은데..

 

남친분 잘달래 주시고..통화할땐 성의를 보여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