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회의

소중한사람2007.03.30
조회130

사랑하는 사람 소중하게..그리고 잘해주시길

사랑하는 마음은 여전하더라도.. 다시 돌아가고 싶지않다는거

사랑하는데 어떻게 떠나?

서운하고  또 서운하고 ..맘아프고  맘접고..처음엔 그렇게 마음아프고 속상했던일들이..

당신이 날 달래줄거라는 기대도 안하게 되고나니..

서운하게 해도 맘아프기보단 한걸음씩 뒤러 물러났나봐

이별뒤..내마음 시간이 갈수록 차가워진다..

보고는 싶지만  다시 보면 맘아플것같아서 안될것같고

이렇게 마음 정릴하는 날보니

절대로 ....사랑하는사람  더 아껴주시길 소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