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톡을 읽다가 답답한 마음 어찌 통제가 되지않아 글을올려봅니다. 남들도 티격태격하는 연애임에도 불구하고 유독 나만 이런가? 싶기도하고.. 유별날것도 없이 어딜가든 볼수있는 그런 평범한 커플들이 저희입니다. 뭐.. 좀 특이한게 있다면.. 저는 22살이고.. 남자친구는 32이라는.. 10살이라는 태클아닌 태클이ㅋ 어쩌다보니 1년정도 알고지내다가 이제 사귄지 겨우 4달 됐는데 갈수록 좀.. 뭐랄까.. 자잘한일들로 자꾸 트러블이 생기네요. 정확히 말하면 저혼자 불만인;; 100일 선물로 열심히 십자수 했는데 남자친구는 대놓고 기념일을 까먹었데요.. 말이라도 생각은 했는데 바빠서 전화한통 할수없었다고 말하면 좋을텐데.. 그냥 잊어버렸다네요;; 거기다가 제친구들은 안만날려고 하구요.. 자기말로는 시간이 안맞다고 하는데 집에 있으면서도 안오려고 하고.. 물론 나이땜에 불편해도 그럴수있지만 일단 10살이나 어린 사람이랑 사귀면 그런거는 감수할각오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오빠 친구들이 있는자리 나오라고 하면 어렵고 불편하더라도 충분히 갈수있거든요.. 전화도 하루에 두통정도? 좀있다 전화할께~ 이러면 기본이 6시간이예요.. 그건 좀있다가 아니라.. 차후에 전화할께가 맞는 표현 아닌가요ㅠ 오빠친구들한테 전화오면 저랑 같이있어도 같이있다고 말안해요.. 그냥 운전하고있다고만하길래 한번은 왜 나랑 같이 있다고 말안하냐고 했더니 주말인데 우리둘이 같이있는거 말안해도 친구들이 다 아는데 왜 얘기하냐고 그래요..아.. 그래도 내가 옆에서 듣고있는데..후.. 눈치가 없는건지 아님 모르는척 하는건지.. 이러쿵 저러쿵 말못하고 혼자 꿍해서 보통 새벽 3시나 되야 자는 사람이 10시정도에 잔다고하면 어디가 몸이 안좋냐던지.. 아니면 무슨 일이있냐든지.. 그렇게 묻게되잖아요.. 그사람은 그런것도 없고.. 잔다 그러면 아주 경쾌하게 잘자~ 이럽니다ㅡㅡ;; 그러면 더 열받아요.. 나이가 10살이나 어리다보니까 이것저것 말하면 투정부린다고 할까봐 말 못하겠어요.. 일주일에 한번 겨우 만나는데 주중에 보고싶다고 말하고싶어도 말하면 사회생활하는사람 피곤하고 부담될까 말도 안하구요.. 주말에도 직장인들 쉬고싶고 하루종일 잠만 자고싶어할거 같아서 먼저 만나자고 말하기전에 제가 먼저 만나자고 하지도 않아요.. 회사 회식해도 음주운전 하지말라는거 말고는.. 술을 마니마셨는지.. 밥은 먹었는지.. 묻고싶어도 간섭한다고 생각할까봐 물어보지도 않아요.. 전화끊을때 좀있다가 전화할께~ 하고 최소한 6시간 잠수는 좀 그렇다고 말했더니.. 다음번에는 오늘안에 전화할께.. 이러고 끊습디다..OTL.. 그래서 그뒤로는 더욱이 이러쿵 저러쿵 말안하고 혼자 다~ 참고 있어요.. 아주 답답해서 심장이 뽀개질지경이예요ㅠ 앞에서 말했듯이 말하자니 어려서 애가 자꾸 투정만 부린다고 생각할거같고.. 말안하자니.. 내속이 천불이 날것같고.. 헤어지자니 어떻게보면 사소한 문제들이잖아요.. 그래서 그냥 계속 이해하고 만나야겠다~하고 마음 먹었다가도 한번씩 욱하고 올라오면 혼자 음악 들으면서 펑펑 울정도로 정말 속상하거든요.. 무관심한 남자친구나.. 아니면 저같은 상황을 겪어본분들~ 저런 상황앞에서 돌부처가 되는 방법 좀 알켜주세요ㅠㅠ
남자친구를 위해 돌부처가 되는 방법이 뭘까요??
이런 저런 톡을 읽다가 답답한 마음 어찌 통제가 되지않아 글을올려봅니다.
남들도 티격태격하는 연애임에도 불구하고 유독 나만 이런가? 싶기도하고..
유별날것도 없이 어딜가든 볼수있는 그런 평범한 커플들이 저희입니다.
뭐.. 좀 특이한게 있다면.. 저는 22살이고.. 남자친구는 32이라는.. 10살이라는 태클아닌 태클이ㅋ
어쩌다보니 1년정도 알고지내다가 이제 사귄지 겨우 4달 됐는데 갈수록 좀.. 뭐랄까..
자잘한일들로 자꾸 트러블이 생기네요. 정확히 말하면 저혼자 불만인;;
100일 선물로 열심히 십자수 했는데 남자친구는 대놓고 기념일을 까먹었데요..
말이라도 생각은 했는데 바빠서 전화한통 할수없었다고 말하면 좋을텐데.. 그냥 잊어버렸다네요;;
거기다가 제친구들은 안만날려고 하구요.. 자기말로는 시간이 안맞다고 하는데
집에 있으면서도 안오려고 하고.. 물론 나이땜에 불편해도 그럴수있지만 일단 10살이나
어린 사람이랑 사귀면 그런거는 감수할각오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오빠 친구들이 있는자리 나오라고 하면 어렵고 불편하더라도 충분히 갈수있거든요..
전화도 하루에 두통정도? 좀있다 전화할께~ 이러면 기본이 6시간이예요..
그건 좀있다가 아니라.. 차후에 전화할께가 맞는 표현 아닌가요ㅠ
오빠친구들한테 전화오면 저랑 같이있어도 같이있다고 말안해요.. 그냥 운전하고있다고만하길래
한번은 왜 나랑 같이 있다고 말안하냐고 했더니 주말인데 우리둘이 같이있는거 말안해도
친구들이 다 아는데 왜 얘기하냐고 그래요..아.. 그래도 내가 옆에서 듣고있는데..후..
눈치가 없는건지 아님 모르는척 하는건지.. 이러쿵 저러쿵 말못하고 혼자 꿍해서
보통 새벽 3시나 되야 자는 사람이 10시정도에 잔다고하면 어디가 몸이 안좋냐던지..
아니면 무슨 일이있냐든지.. 그렇게 묻게되잖아요.. 그사람은 그런것도 없고..
잔다 그러면 아주 경쾌하게 잘자~ 이럽니다ㅡㅡ;; 그러면 더 열받아요..
나이가 10살이나 어리다보니까 이것저것 말하면 투정부린다고 할까봐 말 못하겠어요..
일주일에 한번 겨우 만나는데 주중에 보고싶다고 말하고싶어도 말하면
사회생활하는사람 피곤하고 부담될까 말도 안하구요..
주말에도 직장인들 쉬고싶고 하루종일 잠만 자고싶어할거 같아서 먼저 만나자고 말하기전에
제가 먼저 만나자고 하지도 않아요..
회사 회식해도 음주운전 하지말라는거 말고는.. 술을 마니마셨는지.. 밥은 먹었는지.. 묻고싶어도
간섭한다고 생각할까봐 물어보지도 않아요..
전화끊을때 좀있다가 전화할께~ 하고 최소한 6시간 잠수는 좀 그렇다고 말했더니..
다음번에는 오늘안에 전화할께.. 이러고 끊습디다..OTL..
그래서 그뒤로는 더욱이 이러쿵 저러쿵 말안하고 혼자 다~ 참고 있어요..
아주 답답해서 심장이 뽀개질지경이예요ㅠ
앞에서 말했듯이 말하자니 어려서 애가 자꾸 투정만 부린다고 생각할거같고..
말안하자니.. 내속이 천불이 날것같고.. 헤어지자니 어떻게보면 사소한 문제들이잖아요..
그래서 그냥 계속 이해하고 만나야겠다~하고 마음 먹었다가도 한번씩 욱하고 올라오면
혼자 음악 들으면서 펑펑 울정도로 정말 속상하거든요..
무관심한 남자친구나.. 아니면 저같은 상황을 겪어본분들~
저런 상황앞에서 돌부처가 되는 방법 좀 알켜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