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살 먹어갈수록 마음은 답답하고 ..ㅠㅠ 어디다 얘기할땐 없고 그래서 ..여기에다가 적어볼까합니다 전 올해 19살입니다 수능을 봐야할 나이죠ㅠㅠ 그런데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제가 참~~ 한심스럽습니다 제가 몇년동안 고민하고있던 문제는 .. 몸매입니다 크겠지 크겠지 .. 이렇게 생각한지도 몇년이 지났답니다ㅜㅜ 제가 마른체형이긴 하지만 .. 정말 너무너무 심하게 작아요 !ㅠㅠ 그리고 더 싫은건 .. 배만 잔뜩 나오고 있다는 겁니다ㅠㅠ 아무튼.. ! 몇일전 속옷을사러갔는데 아주머니께서 75 AA 를 꺼내주셨습니다... 쩨일 작은 사이즈를 살 수밖에 없는 제 심정을 이해하실진 모르겠습니다ㅠㅠ 수영을 쫌 하긴 했지만 .. 수영때문에 절벽이 되진 않는다고 하더군요 저 정말 .. 미치겠습니다 !!ㅠㅠ 곧 여름인데 .... 북극으로 이사갈까봐요 ..ㅠㅠ
앞뒤 구분안가는 내 몸매...ㅜㅜ
한두살 먹어갈수록 마음은 답답하고 ..ㅠㅠ
어디다 얘기할땐 없고 그래서 ..여기에다가 적어볼까합니다
전 올해 19살입니다 수능을 봐야할 나이죠ㅠㅠ
그런데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제가 참~~ 한심스럽습니다
제가 몇년동안 고민하고있던 문제는 .. 몸매입니다
크겠지 크겠지 .. 이렇게 생각한지도 몇년이 지났답니다ㅜㅜ
제가 마른체형이긴 하지만 .. 정말 너무너무 심하게 작아요 !ㅠㅠ
그리고 더 싫은건 .. 배만 잔뜩 나오고 있다는 겁니다ㅠㅠ
아무튼.. !
몇일전 속옷을사러갔는데 아주머니께서 75 AA 를 꺼내주셨습니다...
쩨일 작은 사이즈를 살 수밖에 없는 제 심정을 이해하실진 모르겠습니다ㅠㅠ
수영을 쫌 하긴 했지만 .. 수영때문에 절벽이 되진 않는다고 하더군요
저 정말 .. 미치겠습니다 !!ㅠㅠ 곧 여름인데 .... 북극으로 이사갈까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