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성격이 급하고 욱하는 성격이라..또 이게 아니다 싶은 행동을 하거나하면 좀 피곤하게 하는 스타일인것 같아요~ 내가 느끼기에두..
몇일전에 놀러갔다가 크게 싸웠답니다
별것 아닌일로 싸웠는데요
신랑은 피곤한몸으로 제가 좋아하니까 바람이나 쐬자고해서 일박으로 갔거든요..
요즘 자주 놀러다닐려하고 바람쐬러가지하고 그럽니다
장시간운전에 배도고팠나봐요.. 전 구경하는게 좋아서 이것저것 보다 사진찍은거 보다 느릿느릿 걸어갔나봐요.. 빨리오라고 그러더라구요~ 난 나데루.. 좀 천천히 보면서 가면 좋을텐데 하는생각에 짜증이 났었나봐요.. 그러구 차에타니까 갑자기 화를내면서 사진보는게 그리중요하냐고..! 그러면서
소릴지르고 클락션을 치고 막 그러더군요
전 황당하다 못해 화가나서 따지고 막.. 하여튼 그러다 치고박고 까지 갈지경이 됬어요
기분좋게 와서 참 묘하더라구요~ 저사람이 왜저러나.. 나도 잘한건 없지만
그러더니 저한테 맺힌게 많은모양.. 너랑은 답답해서 미칠것같다 느니.. 내입장은 생각도 안하고 자기생각만한다느니.. 하면서 어쩌고 막그러면서 정말.. 신랑이 아니라 다른사람 같았어요
이런일이 몇번 있었고..
정말 제가 싫어서 그러는 사람처럼 그러더라구요
이사람 여자가 생긴걸까요
회사가 바쁘다며 계속늦고.. 아니면 술먹고 새벽에 들어오기 일쑤고
갑자기 쓰다보니 생각났네요
어제 잠들때 그러더라구요~ "000는 나 퇴근할때도 일하던데.."
0말자는 일하고 0말자는 누워자고.. 이러데요?
나랑 이름이 같더라구요..그래서
" 나랑 이름 똑같네? 누군데?000가 좋아졌어?" 농담반으로 물으니까
화를내면서 기분나쁘다는 말투로
예전 회사동료 생일날 참석한 사람중에 한명이라며 너랑도 사진찍고 그랬자나 하더군요
전 기억에도 없는데.. 사진찍은 직원은 생각나지만 이름이 저랑 똑같은건 기억 안나거든요
아마도 같은 이름이였다면 기억했을텐데 말이죠
그얘기 들으니까 기분이 또 갑자기 이상해지면서 느낌이 이상했어요
아... 이렇게 하나하나 꼬투리 잡으면 나만 힘들어지는데..
지금까지도 안들어 오고 있네요
6시부터 회식이라더니 새벽 두시가 다되가도록 안들어오고
갑자기 신랑이 거짖말 하는것같고..
6시좀 안되서 전화가 왔드라구요
후배가 나랑 신랑이랑 같이 술먹자했다고.. 언제 마칠지 모르니 먹을지말지 확실하지 않는데 그리 알고있으라고요~
그러더니 다시 전화와선 갑자기 회식이 생겨서 안되겠다고 담에 모여서 먹자고 하더군요
그러곤 12시 넘어서 전화 해서는 지금 호프집인데 나올래? 이러더군요
어딘데? 하고 말하니까 전화가 뚝 끊어졌어요
그래서 다시 해보니 전화기 꺼져있고..
방금 다시 해보니 계속 안받네요
전화 일분 넘게 울리고 안받으면 일부러 안받는건가요? 전에 어디서 본것같은데
30초 울리고 전화를 받을수 없다고 그러면 전화 받을수 없는곳에 있다거나 뭐 그런다고 한것 같기도..
지금도 전화 안받네요~ 갑자기 신랑이 첨부터 이럴려고 연기 한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나랑 먹을려고도 하지 않았으면서 날 안심 시키고 뒷북칠려고 한것만 같고..
증거는 없지만 알것같은 그런기분 아시나요
남성분들.. 입장에서 볼때 이런경우 어떤걸까요
좀 알려주세요~ 남자가 되봐야 알것만 같아요.. 전 도저히 신랑이 무슨 마음인지 모르겠어요
사랑한다고 당신이 싫어하는짓 이제 않할께..그러면서 눈물까지 글썽이는걸 봤는데.. 이젠 그게 진심이 아닌 거짖같아요
남성분들께묻을께요
신랑이 처음이랑 행동등등 많이 달라졌다면..어떻게 생각하세요
전화통화 하루에 자주했던건 아니였지만 서너통은했었는데
언제부턴가 한통도 안할때가 많네요~
제가 의심이 잦았고..(자세힌건 적기힘들고..너무길어질듯)
아직도 반신반의 합니다.. 제생각이 맞는것같기도 하고 신랑말대로 틀린것같기도하고..
그런데 직감이란거..
그렇게 느낄땐 남자가 딴생각이나 기타등등..이유 있는게 맞을까요
예전엔 싸워도 큰소리한번 안내던 사람이 지금 다툴때보면 큰싸움이 되버리고
서로에게 상처주는말도 합니다
제 성격이 급하고 욱하는 성격이라..또 이게 아니다 싶은 행동을 하거나하면 좀 피곤하게 하는 스타일인것 같아요~ 내가 느끼기에두..
몇일전에 놀러갔다가 크게 싸웠답니다
별것 아닌일로 싸웠는데요
신랑은 피곤한몸으로 제가 좋아하니까 바람이나 쐬자고해서 일박으로 갔거든요..
요즘 자주 놀러다닐려하고 바람쐬러가지하고 그럽니다
장시간운전에 배도고팠나봐요.. 전 구경하는게 좋아서 이것저것 보다 사진찍은거 보다 느릿느릿 걸어갔나봐요.. 빨리오라고 그러더라구요~ 난 나데루.. 좀 천천히 보면서 가면 좋을텐데 하는생각에 짜증이 났었나봐요.. 그러구 차에타니까 갑자기 화를내면서 사진보는게 그리중요하냐고..! 그러면서
소릴지르고 클락션을 치고 막 그러더군요
전 황당하다 못해 화가나서 따지고 막.. 하여튼 그러다 치고박고 까지 갈지경이 됬어요
기분좋게 와서 참 묘하더라구요~ 저사람이 왜저러나.. 나도 잘한건 없지만
그러더니 저한테 맺힌게 많은모양.. 너랑은 답답해서 미칠것같다 느니.. 내입장은 생각도 안하고 자기생각만한다느니.. 하면서 어쩌고 막그러면서 정말.. 신랑이 아니라 다른사람 같았어요
이런일이 몇번 있었고..
정말 제가 싫어서 그러는 사람처럼 그러더라구요
이사람 여자가 생긴걸까요
회사가 바쁘다며 계속늦고.. 아니면 술먹고 새벽에 들어오기 일쑤고
갑자기 쓰다보니 생각났네요
어제 잠들때 그러더라구요~ "000는 나 퇴근할때도 일하던데.."
0말자는 일하고 0말자는 누워자고.. 이러데요?
나랑 이름이 같더라구요..그래서
" 나랑 이름 똑같네? 누군데?000가 좋아졌어?" 농담반으로 물으니까
화를내면서 기분나쁘다는 말투로
예전 회사동료 생일날 참석한 사람중에 한명이라며 너랑도 사진찍고 그랬자나 하더군요
전 기억에도 없는데.. 사진찍은 직원은 생각나지만 이름이 저랑 똑같은건 기억 안나거든요
아마도 같은 이름이였다면 기억했을텐데 말이죠
그얘기 들으니까 기분이 또 갑자기 이상해지면서 느낌이 이상했어요
아... 이렇게 하나하나 꼬투리 잡으면 나만 힘들어지는데..
지금까지도 안들어 오고 있네요
6시부터 회식이라더니 새벽 두시가 다되가도록 안들어오고
갑자기 신랑이 거짖말 하는것같고..
6시좀 안되서 전화가 왔드라구요
후배가 나랑 신랑이랑 같이 술먹자했다고.. 언제 마칠지 모르니 먹을지말지 확실하지 않는데 그리 알고있으라고요~
그러더니 다시 전화와선 갑자기 회식이 생겨서 안되겠다고 담에 모여서 먹자고 하더군요
그러곤 12시 넘어서 전화 해서는 지금 호프집인데 나올래? 이러더군요
어딘데? 하고 말하니까 전화가 뚝 끊어졌어요
그래서 다시 해보니 전화기 꺼져있고..
방금 다시 해보니 계속 안받네요
전화 일분 넘게 울리고 안받으면 일부러 안받는건가요? 전에 어디서 본것같은데
30초 울리고 전화를 받을수 없다고 그러면 전화 받을수 없는곳에 있다거나 뭐 그런다고 한것 같기도..
지금도 전화 안받네요~ 갑자기 신랑이 첨부터 이럴려고 연기 한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나랑 먹을려고도 하지 않았으면서 날 안심 시키고 뒷북칠려고 한것만 같고..
증거는 없지만 알것같은 그런기분 아시나요
남성분들.. 입장에서 볼때 이런경우 어떤걸까요
좀 알려주세요~ 남자가 되봐야 알것만 같아요.. 전 도저히 신랑이 무슨 마음인지 모르겠어요
사랑한다고 당신이 싫어하는짓 이제 않할께..그러면서 눈물까지 글썽이는걸 봤는데.. 이젠 그게 진심이 아닌 거짖같아요
웬지.. 신랑한테 가볍든 가깝든 여자가 있는것 같습니다.. 직감 느낌..이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