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 고민의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짱!2007.03.31
조회171

저는29살 남성이구요..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횟수로 5년째입니다..

 

근데 요즘 나이도 나이 이니만큼,, 안식처,, 라고 해야 하나 여자를 만나고 싶어서 예전 부터 쭉봐왔던 회사 동료 여 동생을 작업이라고 해야 하나 마음에 두고 있는데요..

근데 너무 오랜만에 여자를 알려고 하니 어렵워요.. 그래서 도움을 청할려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우선 시작 한지 일주일 정도 됬고요 동생a 처음 친해지게 한동기가 포켓을 좋아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 친한 친구랑 같이 포켓볼치자고 이야기 해서 포켓을 쳤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헤어지고  연락처를 알아와서 주말에 다시 포켓을 칠려고 문자를 했는데 답장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싫은 가보다 해서 그냥 있었고 월요일날 회사 메신져로만 대화 하다 네이트온 메신져 친구를 해서 이야기를 했고 그리고 다음날 이야기 하다 우연치 않게 다시 포켓을 쳤습니다, 저번에 같은 편이었는데 졌거든요 그래서 복수전이라는 핑계로 다시 ㅋㅋ 포켓을 쳤는데 또 졌고 (제가 못쳐요) ㅋㅋ 헤어지고 제가 집에 가서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왔더라구요.. 그래서 기분이 조금 좋았고.. 그리고 회사에서 많은 이야기는 못하지만 조금씩 이야기를 했고요.. 그러다 다시 포켓을 치자고 했는데 피곤해서 싫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집에 가야 겠다 했는데 동생a 친구가 전체 메신져로 포켓을 치자고 날려서 기회다 하고 제가 치자고 했죠.. 그래서 동생a 와 또 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공.. 그다음날은 술약속이 있어서 그냥 퇴근하고 술을 먹는데 제가 잘자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일전에 보낼때는 제 호칭이 없었는데 왠걸. 웃으면서 오빠라는 단어가 있는거에요 그래서 기분이 좋았죠~~ ㅋㅋ 전 참 다순 순진한가봐요.. 그리고 제가 오늘부터 근무가 5일동안 새벽근무라서 못만나요.. 밤 11시 출근임, 오전은 9시 퇴근이고욤.. 지금 생각 하고 있는것은 제가 주말에 영화를 보자고 할까~~ 아니면 동생a가 볼링 치고 싶다고 해서 월급날(5일임) 치자고 했는데 그때까지 기다려보고 더친해지면 해야 하나 고민중이에요..

그리고 그 동생셩격이 한자기 하다보면 다른일을 못하고 그일에 집중이 심하고요 또 약간 어리버리 하면서 어뚱한 묘한 매력이 있어요 물론 착하고 이쁘죠..

 

기다려보고 더 친해지면 개인적인 만남을 가질가요?아니면.. 확~~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