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모르게 마음이 아파오네요 저두 맞벌이구요,결혼한지 올해 10년차에 접어듭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은요 님보다 더 올수입도 적구요 내세울것 하나두 없는 맘입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아이 많이 낳아서 머하냐구 해줄것 마음대로 못해주구 마음아파 할려면은 왜 많이 낳았냐구 그런 소리 들으면은요 저 너무 마음아파요 맞아요 저 가진것 하나 없구요 결혼 7년이 되어가도록 친구에게 사기도 당하구요 13평 아파트에 살다가 24평 전세로 옮기구 나서 집주인이 전세금 않주어서 길거리에 내않을 번 했구요, 힘들어서 우울증까지 와서 자살까지 할려구 시도 한 맘입니다. 그런데 벌써 올해 10년이 되어가는데 힘들때는 생활비 5만원도 없어서 아니 만원도 없어서 울기도 많이 울었네요. 그런데 더욱 열심히 일했네요 ,저희 낭군님 법없이도 살사람입니다. 그 사람 저에게 막내로 자라서 가진것 없는 자기에게 시집와서 열심히 살아준 저에게 항상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항상 이생각을 하네요 물질보다는 생각이 중요하다구요, 힘들면 한없이 힘들구요, 돈이 없다구 하면은 돈이 더 없어보이는거라구 생각하면서, 저보다 더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을 생각하면서 살아가죠, 그리구 한없이 귀엽기만 우리 세 공주들 엄마와 아빠가 가진것은 없어두 가족이 함께 살수 있는것도 행복이라구 생각해라. 절대 남에게 피해을 주면은 않된다, 엄마와 아빠랑 사는게 행복하지 그러면 우리 공주들 엄마, 아빠가 함께 사는게 제일 좋아요. 옆에 있던 친구들이 엄마가 없는 친구도 있구 아빠가 없는 친구들을 보기 때문에 부모옆에서 떠러져 사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함께 사는게 본인들이 행복하데요. 제 생각에는요 생각하는 관점에 따라 틀리다는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님이 어떤 상황인지는 솔직히 자세히는 모르지만은요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그렇게 결정할수밖에 없는 님의 마음은 엄청 힘들거라구 생각하네요. 저두 결혼할때 부모님 도움없이 제가 벌어놓은 돈으로 했구요 인삿돈까지 친정이 별루 잘 사지 못하구 시골이니 제가 할수 있는 것은 다 했네요, 사랑만으로는 살수 없지만은요 그래두 서로 의지하면서 마음에 강박감년을 조금 버리면은 낳지 않을까 심네요 이곳이 지방이기는 하지만은요 사람이 사는것은 다 그렇지 않을까요 결혼하구 아직 혼자만에 시간을 가져 보지 못했지만 제가 희생을 많이는 하지많은 행복하다구 생각하네요 솔직히 힘드네요,10살,8살 자리가 엄마생일선물이라구 어제는요 허브 씨앗을 사가지구 왔어요 월요일인데 생일이 제가 화분을 무지 좋아하거든요,그런데 자기들 용돈은 부족한데 선물은 사구 싶구 하니 피아노 학원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스티커제로 경제교육을 시키는데 허브씨앗을 스티커 몇개 모으면 준다구 했나봐요 열심히 일주일동안 해서 우리 공주들이 어제 받아서 왔어요 그러면서 엄마 생일축하해요 하더군요, 비싸지 않지만은 어린아이들이 엄마에게 주구 싶은 선물을 본인들이 노력해서 주었다구 얼마나 좋아하던지 받은즉히 화분에 씨앗을 파종했네요,화분과 흙이 모두 함께 포장이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파종해서 우리 공주들과 함께 보면서 꼭 많이 새싹들이 낳아라 그리구 예쁘게 꼭 길러줄게 했네요. 비싸지 않아요 ,가진것은 없어두요 조그만한것에 행복을 느끼는것 같아요. 그러니 님 힘내세요,너무 위만 바라보실려구 하지 마시구요, 힘내세요. 지금보다 더 낳은 미래을 위해서 한번씩 오는 역경이라구 생각하시구요. 저희는 두분에 수입절반도 못되네요 그래두 행복하게 잘 살아요 저에 자랑갖지만은요 생각을 조금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구요 너무 힘들어 하지 마세요. 더 많이 힘든 사람도 있어요 그리구 아이을 가지구 싶어두 못가지는 사람도 있어요 님은 행복하다구 생각하세요 그러면은 행복하지 않을까요 너무 주제넘은 생각일수도 있지만은 조금 결혼을 빨리한 인생에 선배로서 하구 싶은 말이에요 말주변이 없어서 조금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님 화이팅!입니다. 힘내세요, 힘들면 더 힘든거에요 가족이 함께 있다는것 자체가 행복하다구 생각해보세요. 너무 주제넘었다면 죄송해요 마음에 상처을 주었다면은 너무 힘들어 하시는것 같아서 저두 모르게 글을 남겨요 제가 종종 이곳에 글을 남기거든요. 조금은 마음에 여유을 가지시기 바랄께요 힘내시길 빌어요 참고로 저희 작년에 24평 아파트 분양받았어요 얼마나 행복했는줄 아세요 어려번 역경이 있었어두 조금 대출받구 집을 마련했어요 열심히 살아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으니 힘내세요 너무 주제넘었다면 죄송해요
내일이면 떠나보내야 해요을 읽고
저두 맞벌이구요,결혼한지 올해 10년차에 접어듭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은요 님보다 더 올수입도 적구요 내세울것 하나두 없는 맘입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아이 많이 낳아서 머하냐구 해줄것 마음대로 못해주구
마음아파 할려면은 왜 많이 낳았냐구

그런 소리 들으면은요 저 너무 마음아파요

맞아요 저 가진것 하나 없구요 결혼 7년이 되어가도록 친구에게 사기도 당하구요
13평 아파트에 살다가 24평 전세로 옮기구 나서 집주인이 전세금 않주어서

길거리에 내않을 번 했구요,
힘들어서 우울증까지 와서 자살까지 할려구 시도 한 맘입니다.
그런데 벌써 올해 10년이 되어가는데 힘들때는 생활비 5만원도 없어서 아니 만원도 없어서

울기도 많이 울었네요.
그런데 더욱 열심히 일했네요 ,저희 낭군님 법없이도 살사람입니다.
그 사람 저에게 막내로 자라서 가진것 없는 자기에게 시집와서 열심히 살아준 저에게
항상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항상 이생각을 하네요
물질보다는 생각이 중요하다구요, 힘들면 한없이 힘들구요, 돈이 없다구 하면은 돈이 더 없어보이는거라구 생각하면서, 저보다 더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을 생각하면서 살아가죠,
그리구 한없이 귀엽기만 우리 세 공주들 엄마와 아빠가 가진것은 없어두 가족이 함께 살수 있는것도 행복이라구 생각해라.
절대 남에게 피해을 주면은 않된다, 엄마와 아빠랑 사는게 행복하지
그러면 우리 공주들 엄마, 아빠가 함께 사는게 제일 좋아요.
옆에 있던 친구들이 엄마가 없는 친구도 있구 아빠가 없는 친구들을 보기 때문에 부모옆에서 떠러져 사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함께 사는게 본인들이 행복하데요.
제 생각에는요 생각하는 관점에 따라 틀리다는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님이 어떤 상황인지는 솔직히 자세히는 모르지만은요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그렇게 결정할수밖에 없는 님의 마음은 엄청 힘들거라구 생각하네요.
저두 결혼할때 부모님 도움없이 제가 벌어놓은 돈으로 했구요 인삿돈까지 친정이 별루 잘 사지 못하구 시골이니 제가 할수 있는 것은 다 했네요,
사랑만으로는 살수 없지만은요 그래두 서로 의지하면서 마음에 강박감년을 조금 버리면은 낳지 않을까 심네요


이곳이 지방이기는 하지만은요 사람이 사는것은 다 그렇지 않을까요
결혼하구 아직 혼자만에 시간을 가져 보지 못했지만 제가 희생을 많이는 하지많은 행복하다구 생각하네요


솔직히 힘드네요,10살,8살 자리가 엄마생일선물이라구 어제는요 허브 씨앗을 사가지구 왔어요
월요일인데 생일이 제가 화분을 무지 좋아하거든요,그런데 자기들 용돈은 부족한데 선물은 사구 싶구 하니 피아노 학원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스티커제로 경제교육을 시키는데 허브씨앗을 스티커 몇개 모으면 준다구 했나봐요 열심히 일주일동안 해서 우리 공주들이 어제 받아서 왔어요


그러면서 엄마 생일축하해요 하더군요, 비싸지 않지만은 어린아이들이 엄마에게 주구 싶은 선물을 본인들이 노력해서 주었다구 얼마나 좋아하던지
받은즉히 화분에 씨앗을 파종했네요,화분과 흙이 모두 함께 포장이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파종해서 우리 공주들과 함께 보면서 꼭 많이 새싹들이 낳아라 그리구 예쁘게 꼭 길러줄게 했네요.

비싸지 않아요 ,가진것은 없어두요 조그만한것에 행복을 느끼는것 같아요.
그러니 님 힘내세요,너무 위만 바라보실려구 하지 마시구요, 힘내세요.
지금보다 더 낳은 미래을 위해서 한번씩 오는 역경이라구 생각하시구요.
저희는 두분에 수입절반도 못되네요 그래두 행복하게 잘 살아요


저에 자랑갖지만은요 생각을 조금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구요 너무 힘들어 하지 마세요.
더 많이 힘든 사람도 있어요 그리구 아이을 가지구 싶어두 못가지는 사람도 있어요 님은 행복하다구 생각하세요 그러면은 행복하지 않을까요 너무 주제넘은 생각일수도 있지만은
조금 결혼을 빨리한 인생에 선배로서 하구 싶은 말이에요
말주변이 없어서 조금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님 화이팅!입니다.
힘내세요, 힘들면 더 힘든거에요 가족이 함께 있다는것 자체가 행복하다구 생각해보세요.
너무 주제넘었다면 죄송해요 마음에 상처을 주었다면은 너무 힘들어 하시는것 같아서
저두 모르게 글을 남겨요 제가 종종 이곳에 글을 남기거든요.
조금은 마음에 여유을 가지시기 바랄께요 힘내시길 빌어요
참고로 저희 작년에 24평 아파트 분양받았어요 얼마나 행복했는줄 아세요 어려번 역경이 있었어두 조금 대출받구 집을 마련했어요
열심히 살아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으니 힘내세요


너무 주제넘었다면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