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20대중반에 대학들어가더니 바람이 난것 같습니다.물증은 없구요..심증만 있습니다.. 아니면..과친구들과 음주가무에 정신팔린것 같습니다.. 저한테 미얀하다고 합니다. 헤어지자고는 얘긴 안합니다.. 자기도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어떻게 해주면 돼냐 했더니.. 자길 믿어달라고 얘기 뿐입니다.. 자기는 그런놈 아니라고... 하지만 제 불순한 맘때문에 미치겠네요.. 대학들어가고 연락이 두절이된게 허다해서.. 이젠 저도 조금 씩 지쳐가고 잇는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물증없고,심증만가요 맘은 혼란~
남친...20대중반에 대학들어가더니 바람이 난것 같습니다.물증은 없구요..심증만 있습니다..
아니면..과친구들과 음주가무에 정신팔린것 같습니다..
저한테 미얀하다고 합니다.
헤어지자고는 얘긴 안합니다..
자기도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어떻게 해주면 돼냐 했더니..
자길 믿어달라고 얘기 뿐입니다..
자기는 그런놈 아니라고...
하지만 제 불순한 맘때문에 미치겠네요..
대학들어가고 연락이 두절이된게 허다해서..
이젠 저도 조금 씩 지쳐가고 잇는데...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