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독종입니다. 보통여자들은 살살 달래면 아무리 화나도 금방 풀어지는데 저희 집사람은 한 번 화나면 요지부동입니다. 꼴통도 그런 꼴통이 없습니다. 저도 꼴통이라면 알아주는 꼴통인데 아내한테 앞 뒷발 다 들었습니다. 결혼 초부터 툭탁하면 성관계를 미끼삼아 저를 꽉 잡아 버렸어요.ㅜㅜ 젊은 시절엔 그런 대로 견딜만 했는데 나이 오십이 되어 가만히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너무 잡혀 살아 온 것이 아닌가 싶어 너무 억울합니다. 아내는 제가 잡힌 것을 빌미 삼아 저에 대한 모든 권한을 박탈하고 저의 삶을 좌지우지합니다. 아는 것이라곤 텔레비전 드라마 연속극 밖에 없는 여자가 무대뽀로 실력을 행사하는데 참 대책 안 섭니다. 총각시절, 20 대부터 사장소리 들으며 크게 사업도 하고 잘 나갔었는데 결혼하고 나서 완전히 절단 났어요. 우째 그렇게 무식한 아내를 얻은 것인지, 쌈 붙으면 너 죽고 나 죽자로 달려들고... ㅜㅜㅜㅜ 제가 학창시절에 권투를 한 강펀치 소유자라서 한 대 때리면 아내는 축 사망이라 무력을 사용할 수도 없구... 혹시 독종 아내를 길들이는 방법을 알고 계신분 없나요. 부탁 좀 드릴께요. 죄송하지만 남성분들만 답변 부탁드릴께요. 아내한테 질려서 여성들이 너무너무 무서워요. ㅜㅜㅜㅜ
무서운 아내/ 벗어날 길은 없나요?
아내는 독종입니다.
보통여자들은 살살 달래면
아무리 화나도 금방 풀어지는데
저희 집사람은 한 번 화나면 요지부동입니다.
꼴통도 그런 꼴통이 없습니다.
저도 꼴통이라면 알아주는 꼴통인데
아내한테 앞 뒷발 다 들었습니다.
결혼 초부터 툭탁하면 성관계를 미끼삼아
저를 꽉 잡아 버렸어요.ㅜㅜ
젊은 시절엔 그런 대로 견딜만 했는데
나이 오십이 되어 가만히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너무 잡혀 살아 온 것이 아닌가 싶어 너무 억울합니다.
아내는 제가 잡힌 것을 빌미 삼아
저에 대한 모든 권한을 박탈하고
저의 삶을 좌지우지합니다.
아는 것이라곤 텔레비전 드라마 연속극 밖에 없는 여자가
무대뽀로 실력을 행사하는데 참 대책 안 섭니다.
총각시절, 20 대부터 사장소리 들으며
크게 사업도 하고 잘 나갔었는데
결혼하고 나서 완전히 절단 났어요.
우째 그렇게 무식한 아내를 얻은 것인지,
쌈 붙으면 너 죽고 나 죽자로 달려들고... ㅜㅜㅜㅜ
제가 학창시절에 권투를 한 강펀치 소유자라서
한 대 때리면 아내는 축 사망이라 무력을 사용할 수도 없구...
혹시 독종 아내를 길들이는 방법을 알고 계신분 없나요.
부탁 좀 드릴께요.
죄송하지만 남성분들만 답변 부탁드릴께요.
아내한테 질려서 여성들이 너무너무 무서워요.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