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임신중이라 직장은 안다니구요. 근데 아내가 임신중인데 별로 신경도 안쓰고, 남편이 사업을 하거든요. 거기에만 정신이 팔려있네요. 처자식먹여살리는거야중요하지만, 저한테도 관심좀 갖아줬으면하는데, 회사일에만 신경을 쓰니, 전 완전 찬밥신세,,,,,
뱃속아가도 너무 불쌍하고, 이런걸로 이제는 따지고싶지도않아요.
아직 혼인신고 안했는데,,,,,친정엄마가 첨에 반대했던 결혼이기도해서, 아마제가 집을 나가게 되면 친정에는 못 있을듯해요...집나가고싶어요. 헤어지고싶네요. 여러가지로 저랑안맞는 부분이 많아요. 나이차도나고, 결혼을 거의 도피하다싶이 해서,,,,신중하게 생각하고 했어야했는데, 머리가 복잡하네요.
이남자도 객지에서 혼자생활할려니 마니 외로워서 결혼한거같아요.
근데 지금은 같이 일하는 분이계시거든요. 친척분이라서,,,,,,저에게는 별로고 이분에게 많이 의지를 하더라구요. 집에서 맨날 이남자만 기다리고, 정말 답답해요.
제자신도 싫고, 어떻하죠? 애기는 계속 커가고, 남편은 점점싫어지고, 제가 집지키는 강아지도아니고, 끝내고 싶어요. 결혼하고 나서 행복하게 웃어본 적이 별로 없는거같아요
워낙 유머,센스가 없는 경상도 사람이라,,,,,,,,그리고, 말도 느리게하고, 제가 결혼왜핸나 모르겠어요.솔직히 얘기가 먼저생겼거든요.....그전에 동거 6개얼정도하고, 그당시에는 친정엄마랑 사이가 별로안좋아서 집을 나와서 갈데가 없어, 같이 있게 되었죠....
헤어지고싶어요..........ㅜㅡ
결혼한지 5개얼 됐구요...근데 신랑이 일밖에 몰르고, 하루종일 대화도 별로 없어요.
티비아니면 컴터하고, 자기생각엔 돈만 벌어다 주면 자기 임무가 끝나는줄아는거같아요.
하루종일 남편만 기다리고 있는 제자신도 답답하구요.
남편이 와서 대화도 많이하고, 같이 시간도 보내고하면 좋은데, 집에오면 피곤하다고만하고,
결혼이 머 이런가요????
벌써 목이 메이네요. 화병인가봐요.
제가 임신중이라 직장은 안다니구요. 근데 아내가 임신중인데 별로 신경도 안쓰고, 남편이 사업을 하거든요. 거기에만 정신이 팔려있네요. 처자식먹여살리는거야중요하지만, 저한테도 관심좀 갖아줬으면하는데, 회사일에만 신경을 쓰니, 전 완전 찬밥신세,,,,,
뱃속아가도 너무 불쌍하고, 이런걸로 이제는 따지고싶지도않아요.
아직 혼인신고 안했는데,,,,,친정엄마가 첨에 반대했던 결혼이기도해서, 아마제가 집을 나가게 되면 친정에는 못 있을듯해요...집나가고싶어요. 헤어지고싶네요. 여러가지로 저랑안맞는 부분이 많아요. 나이차도나고, 결혼을 거의 도피하다싶이 해서,,,,신중하게 생각하고 했어야했는데, 머리가 복잡하네요.
이남자도 객지에서 혼자생활할려니 마니 외로워서 결혼한거같아요.
근데 지금은 같이 일하는 분이계시거든요. 친척분이라서,,,,,,저에게는 별로고 이분에게 많이 의지를 하더라구요. 집에서 맨날 이남자만 기다리고, 정말 답답해요.
제자신도 싫고, 어떻하죠? 애기는 계속 커가고, 남편은 점점싫어지고, 제가 집지키는 강아지도아니고, 끝내고 싶어요. 결혼하고 나서 행복하게 웃어본 적이 별로 없는거같아요
워낙 유머,센스가 없는 경상도 사람이라,,,,,,,,그리고, 말도 느리게하고, 제가 결혼왜핸나 모르겠어요.솔직히 얘기가 먼저생겼거든요.....그전에 동거 6개얼정도하고, 그당시에는 친정엄마랑 사이가 별로안좋아서 집을 나와서 갈데가 없어, 같이 있게 되었죠....
결혼도 친정에서 나오고싶고, 그때는 그래도 괜찮았었는데,,,
제가 무슨 지만 기다려주는 애완견도아니고, 제가 집에있으니까 맘이 편한가봐요.
정말 나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