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21.03 m
폭
52.43 m
높이
5.18 m
자체중량
153,700 lbs
최대중량
376,000 lbs
최대속도
마하 0.85
실용상승고도
15,000 m
전투행동 반경
8,330 km
제작(개발)
Northrop Grumman
스텔스 폭격기(F-117)
스텔스 폭격기는 외계기술의 집합체?
많은 과학자들이 스텔스기의 원리를 알아내려 하지만 도무지 그 원리를 알아낼 수가 없는것이 현실이다.
전투기 사업에서 유일하게 독점을 하고 있는 것이 이 스텔스기인데, 어떤 사람들은 이 스텔스기가 외계인과의 접촉을 통한 외계기술을 사용하고 있다고까지 말하고 있다.
외계인의 존재여부는 나중에 따지기로 하고, 우선 스텔스기의 설명되지 않은 의문점들을 밝혀보자.
스텔스 폭격기. 그 혁신적인 기능은 누구나 다 알 것이다. 스텔스기의 최대 자랑거리는 바로 적의 레이더에 걸리지 않는다는점. 이 외에도 현존하는 전투기들중 가장 뛰어난 여러 능력을 고루 갖춘 말 그대로 '꿈의 전투기'이다.
그러나 현대과학으로 이해하기 힘든 의문점이 있다.
의문점 1. 기체 표면
스텔스기는 레이더를 반사시키는 특수 도료가 칠해져 있다. 이 특수도료에는 미량의 탄수화물이 함유되어 있는데 탄수화물이 들어간 도료는 고열에서 산화된다. 때문에 격납고에 비치되지 않고 외부에 노출되어 정차되어 있는 스텔스기는 덮개로 덮어두던지 보존염료를 뿌려둬야 유지가 가능하다. 하지만 스텔스기는 이상하게도 한번 도료를 뿌린 후 4개월에 한번씩만 보정해주면 된다고 한다.
이상하지 않은가? 스텔스기는 특수도료가 없으면 일반 전투기와 마찬가지로 레이더에 잡히게 된다. 이는 '스텔스'라는 이름이 무색해지는것이다. 그런데 산화의 염려가 있는 도료를 쓰면서도 4개월에 한번씩만 다시 도료를 뿌려준다니? 그렇다면 태양의 온도가 강해지는 여름에는 어쩌란 말인가? 뭐 여기까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다.
두번째 문제는 기체의 표면에 있다.
아시다시피 스텔스기의 표면은 검은색이다. 태양빛을 반사시키지 않고 그대로 흡수하기 위함이다. 또한 스텔스기의 표면에는 물방울이 맺히지 않는다. 물방울이 맺힌 상태에서 비행하다가는 레이더에 잡힐 수 있기 때문이다. 물방울이 맺히지 않고 그대로 흘러서 떨어지게 하기 위해 암모니아 성분의 물질을 기체 표면에 바른다. 하지만 문제점은 여기에 있다. 암모니아의 증발을 막기 위해 한차례 더 코팅을 한 이 염료는 물방울은 흘려보내지만 먼지는 그대로 붙게만든다. 출격전에 기체를 청소 한 후에 출격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긴급상황에서는 기체위에 쌓인 소량의 먼지가 레이더를 반사시키는 기능을 완전히 무력화 시킬 수 있다.
즉, 스텔스기의 스텔스기능은 긴급상황에서는 전혀 효과가 없다는 이야기다 (실제로 스텔스기의 임무시간은 15분 이내라고 한다.
표면에 쌓인 먼지때문에 더이상의 작전은 무의미해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다행히 최근 나사의 발표에 따르면 이런 점을 보안한 차세대 스텔스기의 개발이 완료되었다고 하니 일단은 이쯤에서 접도록 하겠다.
의문점 2. 스텔스기는 꼬리날개가 없다?
스텔스기는 납작한 삼각형 모양이고 꼬리날개가 없다. 양 날개에는 보조날개가 있지만 꼬리에만은 없다. 물론 꼬리날개가 없어도 방향을 전환하는데는 큰 지장은 없지만 대신 급회전은 피해야 한다. 하지만 발표된 스텔스기의 스텟을 보면 현존하는 전투기중 최고의 전환각도를 자랑하고 이것도 모자라 기체를 선회할때 받게되는 수평중력을 최고 20%까지 줄일 수 있다고 한다. 도데체 무엇으로??? 대형 꼬리날개를 장착해도 모자랄판에 아예 없애버린 스텔스기에서 무슨 원리로 이런 급선회를 가능하게 하는것일까? 현대과학으로는 도저히 설명이 불가능한 기능이다.
의문점 3. 스텔스기의 제트추진기는 폼?
스텔스기는 동체를 낮춤으로써 바람의 저항을 최대로 이용하도록 설계되어있다 하지만 이렇게 낮춘 동체때문에 출발할때의 가속도는 다른 전투기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텔스기의 이륙정보를 보면 다른 전투기보다 더 짧은 활주로 거리를 사용해서 이륙을 완수한다. 동체가 낮아 바람을 잘타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문제는 제트추진기이다. 스텔스기가 사용하는 활주로 거리안에 몸체를 띄우려면 초당 30만 마력의 강력한 제트추진이 필요하다. 하지만 스텔스기의 추진력은 겨우 13만 이다. 그렇다면 양 날개의 보조날개의 각도가 큰 것일까? 그것도 아니다. 스텔스기의 보조날개 각도는 일반 전투기와 다를바가 없다. 스텔스기의 제트추진기는 이륙을 위한것이라기보다는 마치 방향전환시 필요한 추진력을 내기위한 일종의 '보조 도구'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의문점 4. 수직 이/착륙?
미국의 한 공군기지의 모의실험에서 전투기 조종사 웰튼 파커 중위는 위기의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그가 탑승한 스텔스기가 고장을 일으킨것. 비행훈련을 마치고 기지로 귀환하던 중위는 갑작스런 난류를 만나게 되고 기체의 심한 떨림이 있은 후 경보등이 울리기 시작했다. 동체 후미에 이상이 생긴것을 발견한 중위는 기지와의 연락을 시도했지만 어째서인지 통신이 두절되고 말았다. 추락할 위기에 처한 중위를 기수를 돌렸고 엉뚱한 방향으로 비행하기 시작했다. 인근 마을에 살던 52살의 다니엘씨는 건강을 위해 인근 뒷산을 자주 오르내리고 있었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산을 오르던 다니엘씨는 산 뒤편 계곡에서 굉음이 들려 오는것을 듣고는 무슨일인지 보기위해 접근했다. 그곳에는 시커면 연기를 뿜어대는 웰튼 중위의 스텔스기가 떠있었다고 한다. 스텔스기는 느린 속도로 불안한 저공비행을 하고 있었고 절벽 앞에서 속도가 현저히 줄기 시작하더니 그대로 공중에 수십초간 떠있다가 천천히 바닥에 내려앉았다고 한다. 중위는 무사했으며 곳 회수반이 도착해 기체를 회수해 갔지만 언론보도에서 중위는 추락 위기를 감지하고 방향을 선회하여 인근 마을의 논 위에 불시착 하였고 주민피해는 없었다고만 발표 했다. 이 일이 있은 후 약 2개월 뒤에 한 저널리스트에 의해 다니엘씨의 목격담은 언론에 보도되었고 이 일을 극구 부인하던 웰튼씨는 1개월 후 상관 폭행이라는 죄명하에 교도소에 수감되었고 다시 1개월 후 탈옥을 시도하다 총에 맞아 숨졌다고 발표되었다.
사건의 진위를 떠나서 스텔스기가 수직 이착륙을 한다는 보고는 어디에도 없다. 또한 스텔스기는 동체가 워낙 낮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저공비행은 가능해도 계곡처럼 양 옆이 막혀있어 공기저항이 낮은곳에서는 비행이 절대 불가능하다. 도데체 어떤것이 진실이고 어떤것이 거짓이란 말인가. 아직도 이 의문은 풀리지 않고 있으며 스텔스기의 설계방식은 어느 누구도 추측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과연 스텔스기의 기술력은 외계의 것인가? 지금으로써는 어찌 설명할 길이 없는듯싶다.
1. 스텔스는 100% 레이더에 안 잡히는게 아닙니다. FX에서도 잠깐 나왔지만... B-2만 스텔스 기능이 있는게 아닙니다. 요즘 생산되는 왠만한 비행기,배는 스텔스 기능이 있습니다. 게다가 스텔스라는게 어려운것도 아닙니다. 그냥 단순하게 만들면 전파에 잘 잡히지 않으니까요.
2.
> 의문점 3. 스텔스기의 제트추진기는 폼? > 스텔스기는 동체를 낮춤으로써 바람의 저항을 최대로 이용하도록 설계되어있다 > 하지만 이렇게 낮춘 동체때문에 출발할때의 가속도는 다른 전투기에 비해 > 현저히 떨어진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텔스기의 이륙정보를 보면 > 다른 전투기보다 더 짧은 활주로 거리를 사용해서 이륙을 완수한다. > 동체가 낮아 바람을 잘타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 문제는 제트추진기이다. > 스텔스기가 사용하는 활주로 거리안에 몸체를 띄우려면 초당 30만 마력의 > 강력한 제트추진이 필요하다. 하지만 스텔스기의 추진력은 겨우 13만 이다. > 그렇다면 양 날개의 보조날개의 각도가 큰 것일까? > 그것도 아니다. 스텔스기의 보조날개 각도는 일반 전투기와 다를바가 없다. > 스텔스기의 제트추진기는 이륙을 위한것이라기보다는 마치 방향전환시 > 필요한 추진력을 내기위한 일종의 '보조 도구'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B-2기의 제트추진기에 대한 설명 B-2는 4개의 제너럴일렉트릭社의 F118-GE-100 터보팬 엔진에 의해 추진됩니다. 이 엔진은 77kN의 추력으로 이 항공기의 최대이륙중량을 336500파운드까지 가능케 합니다...
> 의문점 4. 수직 이/착륙? > 미국의 한 공군기지의 모의실험에서 전투기 조종사 웰튼 파커 중위는 위기의 >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 그가 탑승한 스텔스기가 고장을 일으킨것. > 비행훈련을 마치고 기지로 귀환하던 중위는 갑작스런 난류를 만나게 되고 > 기체의 심한 떨림이 있은 후 경보등이 울리기 시작했다. > 동체 후미에 이상이 생긴것을 발견한 중위는 기지와의 연락을 시도했지만 > 어째서인지 통신이 두절되고 말았다. > 추락할 위기에 처한 중위를 기수를 돌렸고 엉뚱한 방향으로 비행하기 시작했다. > 인근 마을에 살던 52살의 다니엘씨는 건강을 위해 인근 뒷산을 자주 오르내리고 있었다. >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산을 오르던 다니엘씨는 산 뒤편 계곡에서 굉음이 들려 > 오는것을 듣고는 무슨일인지 보기위해 접근했다. > 그곳에는 시커면 연기를 뿜어대는 웰튼 중위의 스텔스기가 떠있었다고 한다. > 스텔스기는 느린 속도로 불안한 저공비행을 하고 있었고 절벽 앞에서 > 속도가 현저히 줄기 시작하더니 그대로 공중에 수십초간 떠있다가 천천히 > 바닥에 내려앉았다고 한다. > 중위는 무사했으며 곳 회수반이 도착해 기체를 회수해 갔지만 > 언론보도에서 중위는 추락 위기를 감지하고 방향을 선회하여 인근 마을의 > 논 위에 불시착 하였고 주민피해는 없었다고만 발표 했다. > 이 일이 있은 후 약 2개월 뒤에 한 저널리스트에 의해 다니엘씨의 > 목격담은 언론에 보도되었고 이 일을 극구 부인하던 웰튼씨는 1개월 후 > 상관 폭행이라는 죄명하에 교도소에 수감되었고 다시 1개월 후 > 탈옥을 시도하다 총에맞아 숨졌다고 발표되었다. > > 사건의 진위를 떠나서 스텔스기가 수직 이착륙을 한다는 보고는 어디에도 없다. > 또한 스텔스기는 동체가 워낙 낮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저공비행은 가능해도 > 계곡처럼 양 옆이 막혀있어 공기저항이 낮은곳에서는 비행이 절대 불가능하다. > 도데체 어떤것이 진실이고 어떤것이 거짓이란 말인가.
이 사건 사실인가요? B-2는 수직이착륙을 할 수 없고 또 할 수 있다고 해서 그런 고장난 상황에서 이렇게 수직이착륙을 할 수 있을까요?
스텔스 폭격기는 외계기술의 집합체?
B-2
길이 21.03 m 폭 52.43 m 높이 5.18 m 자체중량 153,700 lbs 최대중량 376,000 lbs 최대속도 마하 0.85 실용상승고도 15,000 m 전투행동 반경 8,330 km 제작(개발) Northrop Grumman
스텔스 폭격기(F-117)
스텔스 폭격기는 외계기술의 집합체?
많은 과학자들이 스텔스기의 원리를 알아내려 하지만
도무지 그 원리를 알아낼 수가 없는것이 현실이다.
전투기 사업에서 유일하게 독점을 하고 있는 것이 이 스텔스기인데,
어떤 사람들은 이 스텔스기가 외계인과의 접촉을 통한 외계기술을
사용하고 있다고까지 말하고 있다.
외계인의 존재여부는 나중에 따지기로 하고,
우선 스텔스기의 설명되지 않은 의문점들을 밝혀보자.
스텔스 폭격기. 그 혁신적인 기능은 누구나 다 알 것이다.
스텔스기의 최대 자랑거리는 바로 적의 레이더에 걸리지 않는다는점.
이 외에도 현존하는 전투기들중 가장 뛰어난 여러 능력을 고루 갖춘
말 그대로 '꿈의 전투기'이다.
그러나 현대과학으로 이해하기 힘든 의문점이 있다.
의문점 1. 기체 표면
스텔스기는 레이더를 반사시키는 특수 도료가 칠해져 있다.
이 특수도료에는 미량의 탄수화물이 함유되어 있는데
탄수화물이 들어간 도료는 고열에서 산화된다.
때문에 격납고에 비치되지 않고 외부에 노출되어 정차되어 있는
스텔스기는 덮개로 덮어두던지 보존염료를 뿌려둬야 유지가 가능하다.
하지만 스텔스기는 이상하게도 한번 도료를 뿌린 후 4개월에 한번씩만
보정해주면 된다고 한다.
이상하지 않은가? 스텔스기는 특수도료가 없으면 일반 전투기와 마찬가지로
레이더에 잡히게 된다. 이는 '스텔스'라는 이름이 무색해지는것이다.
그런데 산화의 염려가 있는 도료를 쓰면서도 4개월에 한번씩만
다시 도료를 뿌려준다니? 그렇다면 태양의 온도가 강해지는 여름에는
어쩌란 말인가?
뭐 여기까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다.
두번째 문제는 기체의 표면에 있다.
아시다시피 스텔스기의 표면은 검은색이다. 태양빛을 반사시키지 않고
그대로 흡수하기 위함이다. 또한 스텔스기의 표면에는 물방울이 맺히지
않는다. 물방울이 맺힌 상태에서 비행하다가는 레이더에 잡힐 수 있기
때문이다. 물방울이 맺히지 않고 그대로 흘러서 떨어지게 하기 위해
암모니아 성분의 물질을 기체 표면에 바른다.
하지만 문제점은 여기에 있다. 암모니아의 증발을 막기 위해 한차례 더
코팅을 한 이 염료는 물방울은 흘려보내지만 먼지는 그대로 붙게만든다.
출격전에 기체를 청소 한 후에 출격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긴급상황에서는
기체위에 쌓인 소량의 먼지가 레이더를 반사시키는 기능을 완전히
무력화 시킬 수 있다.
즉, 스텔스기의 스텔스기능은 긴급상황에서는 전혀 효과가 없다는 이야기다
(실제로 스텔스기의 임무시간은 15분 이내라고 한다.
표면에 쌓인 먼지때문에 더이상의 작전은 무의미해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다행히 최근 나사의 발표에 따르면 이런 점을 보안한 차세대 스텔스기의 개발이 완료되었다고 하니 일단은 이쯤에서 접도록 하겠다.
의문점 2. 스텔스기는 꼬리날개가 없다?
스텔스기는 납작한 삼각형 모양이고 꼬리날개가 없다.
양 날개에는 보조날개가 있지만 꼬리에만은 없다.
물론 꼬리날개가 없어도 방향을 전환하는데는 큰 지장은 없지만
대신 급회전은 피해야 한다.
하지만 발표된 스텔스기의 스텟을 보면 현존하는 전투기중 최고의 전환각도를
자랑하고 이것도 모자라 기체를 선회할때 받게되는 수평중력을 최고 20%까지
줄일 수 있다고 한다.
도데체 무엇으로???
대형 꼬리날개를 장착해도 모자랄판에 아예 없애버린 스텔스기에서
무슨 원리로 이런 급선회를 가능하게 하는것일까?
현대과학으로는 도저히 설명이 불가능한 기능이다.
의문점 3. 스텔스기의 제트추진기는 폼?
스텔스기는 동체를 낮춤으로써 바람의 저항을 최대로 이용하도록 설계되어있다
하지만 이렇게 낮춘 동체때문에 출발할때의 가속도는 다른 전투기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텔스기의 이륙정보를 보면
다른 전투기보다 더 짧은 활주로 거리를 사용해서 이륙을 완수한다.
동체가 낮아 바람을 잘타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문제는 제트추진기이다.
스텔스기가 사용하는 활주로 거리안에 몸체를 띄우려면 초당 30만 마력의
강력한 제트추진이 필요하다. 하지만 스텔스기의 추진력은 겨우 13만 이다.
그렇다면 양 날개의 보조날개의 각도가 큰 것일까?
그것도 아니다. 스텔스기의 보조날개 각도는 일반 전투기와 다를바가 없다.
스텔스기의 제트추진기는 이륙을 위한것이라기보다는 마치 방향전환시
필요한 추진력을 내기위한 일종의 '보조 도구'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의문점 4. 수직 이/착륙?
미국의 한 공군기지의 모의실험에서 전투기 조종사 웰튼 파커 중위는 위기의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그가 탑승한 스텔스기가 고장을 일으킨것.
비행훈련을 마치고 기지로 귀환하던 중위는 갑작스런 난류를 만나게 되고
기체의 심한 떨림이 있은 후 경보등이 울리기 시작했다.
동체 후미에 이상이 생긴것을 발견한 중위는 기지와의 연락을 시도했지만
어째서인지 통신이 두절되고 말았다.
추락할 위기에 처한 중위를 기수를 돌렸고 엉뚱한 방향으로 비행하기 시작했다.
인근 마을에 살던 52살의 다니엘씨는 건강을 위해 인근 뒷산을 자주 오르내리고 있었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산을 오르던 다니엘씨는 산 뒤편 계곡에서 굉음이 들려
오는것을 듣고는 무슨일인지 보기위해 접근했다.
그곳에는 시커면 연기를 뿜어대는 웰튼 중위의 스텔스기가 떠있었다고 한다.
스텔스기는 느린 속도로 불안한 저공비행을 하고 있었고 절벽 앞에서
속도가 현저히 줄기 시작하더니 그대로 공중에 수십초간 떠있다가 천천히
바닥에 내려앉았다고 한다.
중위는 무사했으며 곳 회수반이 도착해 기체를 회수해 갔지만
언론보도에서 중위는 추락 위기를 감지하고 방향을 선회하여 인근 마을의
논 위에 불시착 하였고 주민피해는 없었다고만 발표 했다.
이 일이 있은 후 약 2개월 뒤에 한 저널리스트에 의해 다니엘씨의
목격담은 언론에 보도되었고 이 일을 극구 부인하던 웰튼씨는 1개월 후
상관 폭행이라는 죄명하에 교도소에 수감되었고 다시 1개월 후
탈옥을 시도하다 총에 맞아 숨졌다고 발표되었다.
사건의 진위를 떠나서 스텔스기가 수직 이착륙을 한다는 보고는 어디에도 없다.
또한 스텔스기는 동체가 워낙 낮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저공비행은 가능해도
계곡처럼 양 옆이 막혀있어 공기저항이 낮은곳에서는 비행이 절대 불가능하다.
도데체 어떤것이 진실이고 어떤것이 거짓이란 말인가.
아직도 이 의문은 풀리지 않고 있으며 스텔스기의 설계방식은 어느 누구도
추측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과연 스텔스기의 기술력은 외계의 것인가?
지금으로써는 어찌 설명할 길이 없는듯싶다.
<<박반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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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텔스는 100% 레이더에 안 잡히는게 아닙니다.
FX에서도 잠깐 나왔지만...
B-2만 스텔스 기능이 있는게 아닙니다.
요즘 생산되는 왠만한 비행기,배는 스텔스 기능이 있습니다.
게다가 스텔스라는게 어려운것도 아닙니다.
그냥 단순하게 만들면 전파에 잘 잡히지 않으니까요.
2.
> 의문점 3. 스텔스기의 제트추진기는 폼?
> 스텔스기는 동체를 낮춤으로써 바람의 저항을 최대로 이용하도록 설계되어있다
> 하지만 이렇게 낮춘 동체때문에 출발할때의 가속도는 다른 전투기에 비해
> 현저히 떨어진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텔스기의 이륙정보를 보면
> 다른 전투기보다 더 짧은 활주로 거리를 사용해서 이륙을 완수한다.
> 동체가 낮아 바람을 잘타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 문제는 제트추진기이다.
> 스텔스기가 사용하는 활주로 거리안에 몸체를 띄우려면 초당 30만 마력의
> 강력한 제트추진이 필요하다. 하지만 스텔스기의 추진력은 겨우 13만 이다.
> 그렇다면 양 날개의 보조날개의 각도가 큰 것일까?
> 그것도 아니다. 스텔스기의 보조날개 각도는 일반 전투기와 다를바가 없다.
> 스텔스기의 제트추진기는 이륙을 위한것이라기보다는 마치 방향전환시
> 필요한 추진력을 내기위한 일종의 '보조 도구'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B-2기의 제트추진기에 대한 설명
B-2는 4개의 제너럴일렉트릭社의 F118-GE-100 터보팬 엔진에 의해 추진됩니다.
이 엔진은 77kN의 추력으로 이 항공기의 최대이륙중량을 336500파운드까지 가능케 합니다...
> 의문점 4. 수직 이/착륙?
> 미국의 한 공군기지의 모의실험에서 전투기 조종사 웰튼 파커 중위는 위기의
>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 그가 탑승한 스텔스기가 고장을 일으킨것.
> 비행훈련을 마치고 기지로 귀환하던 중위는 갑작스런 난류를 만나게 되고
> 기체의 심한 떨림이 있은 후 경보등이 울리기 시작했다.
> 동체 후미에 이상이 생긴것을 발견한 중위는 기지와의 연락을 시도했지만
> 어째서인지 통신이 두절되고 말았다.
> 추락할 위기에 처한 중위를 기수를 돌렸고 엉뚱한 방향으로 비행하기 시작했다.
> 인근 마을에 살던 52살의 다니엘씨는 건강을 위해 인근 뒷산을 자주 오르내리고 있었다.
>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산을 오르던 다니엘씨는 산 뒤편 계곡에서 굉음이 들려
> 오는것을 듣고는 무슨일인지 보기위해 접근했다.
> 그곳에는 시커면 연기를 뿜어대는 웰튼 중위의 스텔스기가 떠있었다고 한다.
> 스텔스기는 느린 속도로 불안한 저공비행을 하고 있었고 절벽 앞에서
> 속도가 현저히 줄기 시작하더니 그대로 공중에 수십초간 떠있다가 천천히
> 바닥에 내려앉았다고 한다.
> 중위는 무사했으며 곳 회수반이 도착해 기체를 회수해 갔지만
> 언론보도에서 중위는 추락 위기를 감지하고 방향을 선회하여 인근 마을의
> 논 위에 불시착 하였고 주민피해는 없었다고만 발표 했다.
> 이 일이 있은 후 약 2개월 뒤에 한 저널리스트에 의해 다니엘씨의
> 목격담은 언론에 보도되었고 이 일을 극구 부인하던 웰튼씨는 1개월 후
> 상관 폭행이라는 죄명하에 교도소에 수감되었고 다시 1개월 후
> 탈옥을 시도하다 총에맞아 숨졌다고 발표되었다.
>
> 사건의 진위를 떠나서 스텔스기가 수직 이착륙을 한다는 보고는 어디에도 없다.
> 또한 스텔스기는 동체가 워낙 낮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저공비행은 가능해도
> 계곡처럼 양 옆이 막혀있어 공기저항이 낮은곳에서는 비행이 절대 불가능하다.
> 도데체 어떤것이 진실이고 어떤것이 거짓이란 말인가.
이 사건 사실인가요? B-2는 수직이착륙을 할 수 없고 또 할 수 있다고 해서 그런 고장난 상황에서 이렇게 수직이착륙을 할 수 있을까요?
수직이착륙기인 헤리어도 왠만하면 수직이착륙을 하지 않는데...
혹시 그 목격자가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는건 아닌지...
그리고 B-2 는 두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데 그럼 나머지 한명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