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송혜교 CF 동반출연땐 최소 10억 !..
‘올인 커플’ 이병헌-송혜교에게 CF 동반출연 섭외가 줄을 잇고 있다.
열애설에 휩싸였다가 급기야 ‘세기의 연인’이 된 이들에게 CF계의 파격적인 러브콜이 밀려들고 있다. 두 사람을 CF에 나란히 출연시키기 위해 제시되고 있는 액수는 각각 6억원씩,둘이 합쳐 최소 12억원선에서 베팅이 시작되는 실정이다.
이들의 CF 동반 출연 움직임은 이탈리아 패션화보 촬영을 떠난 직후인 지난 22일쯤부터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이병헌의 소속기획사인 플레이어 엔터테인먼트와 송혜교의 소속사인 연영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두 사람의 CF 출연을 성사시키려는 광고업계의 치열한 물밑 작업이 있었다. 이병헌-송혜교의 귀국을 앞둔 지난 주말부터는 문의 차원을 떠나 구체적인 ‘몸값흥정’까지 오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송혜교의 한 측근은 최근 스투와의 인터뷰에서 “CF 동반 출연료로 6개월 단발은 7억원에서 10억원,1년 전속의 경우 10억원에서 15억원을 제시받고 있는 게 사실”이라며 “이번 동반 귀국을 통한 사실상의 연인 선언을 계기로 기업들의 섭외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이병헌-송혜교를 동반 출연시키고 싶어하는 CF는 묘하게도 유명건설회사들의 ‘아파트 광고’가 상당수여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파트 CF는 지금까지 결혼에 골인한 톱스타 커플들의 ‘전유물’이나 마찬가지였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들은 “꼭 톱스타 부부만 아파트 CF에 출연하란 법은 없지 않은가”라고 반문하면서 “건실한 기업이미지를 지니고 있고 개런티가 충족된다면 CF 계약을 맺을 생각”이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SBS 드라마 ‘올인’(극본 최완규·연출 유철용)으로 정상의 인기를 구가하는 이병헌-송혜교는 이같은 동반 출연 제의 외에도 각자에게 거의 전 업종에 걸친 CF 러브콜이 이어져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이병헌-송혜교 CF 동반출연땐 최소 10억 !..
이병헌-송혜교 CF 동반출연땐 최소 10억 !..


‘올인 커플’ 이병헌-송혜교에게 CF 동반출연 섭외가 줄을 잇고 있다.
열애설에 휩싸였다가 급기야 ‘세기의 연인’이 된 이들에게 CF계의 파격적인 러브콜이 밀려들고 있다. 두 사람을 CF에 나란히 출연시키기 위해 제시되고 있는 액수는 각각 6억원씩,둘이 합쳐 최소 12억원선에서 베팅이 시작되는 실정이다.
이들의 CF 동반 출연 움직임은 이탈리아 패션화보 촬영을 떠난 직후인 지난 22일쯤부터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이병헌의 소속기획사인 플레이어 엔터테인먼트와 송혜교의 소속사인 연영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두 사람의 CF 출연을 성사시키려는 광고업계의 치열한 물밑 작업이 있었다. 이병헌-송혜교의 귀국을 앞둔 지난 주말부터는 문의 차원을 떠나 구체적인 ‘몸값흥정’까지 오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송혜교의 한 측근은 최근 스투와의 인터뷰에서 “CF 동반 출연료로 6개월 단발은 7억원에서 10억원,1년 전속의 경우 10억원에서 15억원을 제시받고 있는 게 사실”이라며 “이번 동반 귀국을 통한 사실상의 연인 선언을 계기로 기업들의 섭외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이병헌-송혜교를 동반 출연시키고 싶어하는 CF는 묘하게도 유명건설회사들의 ‘아파트 광고’가 상당수여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파트 CF는 지금까지 결혼에 골인한 톱스타 커플들의 ‘전유물’이나 마찬가지였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들은 “꼭 톱스타 부부만 아파트 CF에 출연하란 법은 없지 않은가”라고 반문하면서 “건실한 기업이미지를 지니고 있고 개런티가 충족된다면 CF 계약을 맺을 생각”이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SBS 드라마 ‘올인’(극본 최완규·연출 유철용)으로 정상의 인기를 구가하는 이병헌-송혜교는 이같은 동반 출연 제의 외에도 각자에게 거의 전 업종에 걸친 CF 러브콜이 이어져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허민녕 tedd@sportstoday.co.kr/인천=이재하·장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