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렵니까.? 저는 올해 23살 남친은 28살입니다. 저의 남친은 술과 담배를 좋아합니다.. 좋아한다기보다는 담배는 중독성때문에.. 술은 친구들과 어울리는 걸 좋아하1서 문제가 되고있습니다. 저의 남친분 먼저 사귀자고하여 사귀었습니다. 사귀고 나서 보니 생각했던 이미지와는 다른 애주가에 골초는 못하지만 담배 많이 핍니다. 이상하게 이번에 사귄 남친은 미래까지 생각해서 그런가. "술","담배"를 못하게 잔소리를 합니다.. 100전까지는 미안하다 어쩌고 저쩌고.. 용서를 빌더니. 100일 넘어서니 변명을 시작하더이다.. 술자리도 거짓말을 하고나가고..(휴..잔소리를 하니..거짓말할수밖에요..) 전.ㅠㅠ 나중에 결혼할 사람은 튼튼했음좋겠는데.. 술은 몰라도 담배는 노우.ㅠㅠ 사람이 다 완벽할수없는거 저두 압니다.. 이 남친 친구들 말이라면 껌뻑넘어가십니다. 다리아파 절뚝거려두 친구가 친구야~하면 "OK~" 몸이 아파도 "브라보~" 휴...또 성격상 거짓말해도 금방 눈치까게 만듭니다.. 오늘도 싸웠습니다.. 나도 넘어가줘야지 넘어가줘야지 하면서도.. 그게 잘안되서 잔소리를 시작하다 싸우게 됩니다. 담배랑 술이랑 잔소리 안했음 좋겠다네요.. 언젠간 끊는다네요..(그게 언젠지..) 어떻게 해야지 좋게 좋게 될까요???
술과 담배 말리는 여자..
안녕하시렵니까.?
저는 올해 23살 남친은 28살입니다.
저의 남친은 술과 담배를 좋아합니다..
좋아한다기보다는 담배는 중독성때문에..
술은 친구들과 어울리는 걸 좋아하1서 문제가 되고있습니다.
저의 남친분 먼저 사귀자고하여 사귀었습니다.
사귀고 나서 보니 생각했던 이미지와는 다른
애주가에 골초는 못하지만 담배 많이 핍니다.
이상하게 이번에 사귄 남친은 미래까지 생각해서 그런가.
"술","담배"를 못하게 잔소리를 합니다..
100전까지는 미안하다 어쩌고 저쩌고.. 용서를 빌더니.
100일 넘어서니 변명을 시작하더이다..
술자리도 거짓말을 하고나가고..(휴..잔소리를 하니..거짓말할수밖에요..)
전.ㅠㅠ 나중에 결혼할 사람은 튼튼했음좋겠는데..
술은 몰라도 담배는 노우.ㅠㅠ
사람이 다 완벽할수없는거 저두 압니다..
이 남친 친구들 말이라면 껌뻑넘어가십니다.
다리아파 절뚝거려두 친구가 친구야~하면 "OK~"
몸이 아파도 "브라보~"
휴...
또 성격상 거짓말해도 금방 눈치까게 만듭니다.. 
오늘도 싸웠습니다..
나도 넘어가줘야지 넘어가줘야지 하면서도..
그게 잘안되서 잔소리를 시작하다 싸우게 됩니다.
담배랑 술이랑 잔소리 안했음 좋겠다네요..
언젠간 끊는다네요..(그게 언젠지..)
어떻게 해야지 좋게 좋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