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인즉슨 서로 뭐 성격이 안맞는다고 언니가 이혼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혼하기 한 일년반전부터 카드돌려치기 하면서 쇼핑하고 옷사고 암튼 카드빛만 3천만원 해놓고 이혼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오빠가 다 갚았구요.. 제가 보기엔 그여자는 어차피 오빠랑 성격안맞는다고 생각하기땜에 못살것 같드라구요..그리고 쇼핑중독증상도 잇는것같고.. 오빠가 나중에 3천만원 카드빛잇는거 알고 해준다니까 어차피 돈 해줄거라고 생각하고 그날 봐로 또 홈쇼핑에 다른옷들 구입에 봐로 200만원 카드 긁더라구요.. 작은오빠는 애봐서라도 같이 살자고 했는데 그런거보고는 주위에서도 글케 돈막 쓰는사람하고는 못산다고 이혼하는게 현명하다고 판단하여..결국 합의이혼햇습니다.
그래서 지금 작은오빤 저희 시골 부모님댁으로 와서 같이 살고있구요;.. 아이들은 저희 엄마가 보고있어요
엄마아빠가좀 고생이 마니 되죠..농사지으랴 애보랴.. 마니 힘들어하세요..그래도 좀 커서 전보단 들하다고 하더라구요
4살짜리가 엄마도 없는데 자꾸 보고싶다고 우네요..조언좀해주세요?
제일은 아니고 작은오빠 딸..그러니까 조카때문에 그러는데요
작은오빠는 지금 33살이고 큰애는 남자7살, 작은애는 여자4살 이렇거든요
근데 작년 딱 일년2개월됐네요.. 이혼했습니다..
이유인즉슨 서로 뭐 성격이 안맞는다고 언니가 이혼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혼하기 한 일년반전부터 카드돌려치기 하면서 쇼핑하고 옷사고 암튼 카드빛만 3천만원 해놓고 이혼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오빠가 다 갚았구요.. 제가 보기엔 그여자는 어차피 오빠랑 성격안맞는다고 생각하기땜에 못살것 같드라구요..그리고 쇼핑중독증상도 잇는것같고.. 오빠가 나중에 3천만원 카드빛잇는거 알고 해준다니까 어차피 돈 해줄거라고 생각하고 그날 봐로 또 홈쇼핑에 다른옷들 구입에 봐로 200만원 카드 긁더라구요.. 작은오빠는 애봐서라도 같이 살자고 했는데 그런거보고는 주위에서도 글케 돈막 쓰는사람하고는 못산다고 이혼하는게 현명하다고 판단하여..결국 합의이혼햇습니다.
그래서 지금 작은오빤 저희 시골 부모님댁으로 와서 같이 살고있구요;.. 아이들은 저희 엄마가 보고있어요
엄마아빠가좀 고생이 마니 되죠..농사지으랴 애보랴.. 마니 힘들어하세요..그래도 좀 커서 전보단 들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작은아이여자아이 4살짜리애가 다른아이들에비해서 무척 똑똑해요.. 유치원 샘도 그러고 보는사람마다 애가 영리하다고 똑똑하다고 합니다..
제가봐도 똑소리나드라구요
근데 이아이가 작년여름 그니까 3살때 지엄마가 보고싶다고 해서 한 두번정도 봤는데 뭐 엄마란 존재를 알지는 몰겠지만..3살때까지는 그래도 지엄마가 봐서 그런지 요새 들어 맨날 엄마보고싶다고 울고 찾는다고 그러네요.. 지엄마는 이런사실 아는지...
어제도 제가 시골 들어갔는데 여자아이4살짜리조카애가 엄마보러갈거라고 그러더라구요
4살짜리애가 그 3살때 2두번 본 엄마의 존재를 알고 정말 그엄마를 기억하고 그러는걸까요
좀 속상하더라구요
역시 손주 키워봤자 공도 없다고 하더니..저희엄마 엄청 고생하시거든요..몸도 안좋은데 농사지으랴 애덜 보느냐고 엄청 늙으셨어요..
그엄마란 사람은 지혼자 살겠다고 애도 자긴 못본다고 나간건데.. 엄마찾는거 보고 한편으론 맘이 아프면서도 고생하는저희엄마가 너무나 불쌍해보였어요...
엄마도 자꾸만 엄마 찾는다고 그래서 저는 게가 뭐 엄마를 아냐고.. 그냥 유치원가면 엄마아빠 가족 배우고 그러니까 괜히 엄마소리 하는거 아니냐고..그러니까..안다고 왜모르냐고 하더라구요
엄마하고 막 울기도 하구요..불쌍해요..아이들만 참..
큰아이아들 7살짜리는 작년초엔 가끔 찾더니 이제는 인지를 하는지 엄마소리 절대 안하더라구요
근데 작은아이가 그러는데 작은오빠도 참 보면서 맘아플것 같더라구요..작은오빠가 애엄마한테 애덜 불쌍하다고 애덜봐서라도 같이 살자고 햇는데 그여자는 작은형이랑 못살겠다고 자기도 자기인생이 있담서 못살겠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아이들만 불쌍하고 전 딸로서 저희엄마도 너무 안됐습니다.. 실컷 우리 4형제 다 키워놓고 놀러다니고 여유롭게 지낼나이에 손주도 떠맡았으니.. 전 저희엄마가 젤 안쓰럽죠
아후 괜히 엉뚱한말만.. 근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좋을지 모르겠어요.. 아이가 엄마찾고 울고 엄마보고싶다고 그러고 ... 그럴땐 어떻게 현명하게 말을해야할지 ... 그래서제가 한번은 엄마어디갔냐고 하니까 한번은 엄마돌아가셨다고 하고 한번은 호랑이가 잡아갔다고 그러더라구요..작은오빠가 찾으니까 글케 말한것 같아요..
에휴..암튼 이혼해서 주위사람들도 애는 지엄마가 키워야한다고 왠만하면 잘 설득시켜서 살라고 하는데 애덜 나중에 삐뚜로 된다고..근데 제생각은 그런엄마가 키워봤자 잘되리란 보장도 없을것도 같고 그런데 왜 어른들은 자꾸만 그러는지..
좋은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