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오늘 벽보구 술 드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꺼 같아요 어제글에 오늘은 비가 왔으면 좋겠다구 했더니 하늘의 도움으로 비가 오는군요 근데 저는 오늘 벽보구 술마시기 못할꺼 같아요 어제 과음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과 속에서의 아우성을 감당 하기가............. ㅜ.ㅜ 오늘은 힘도 들고 바빠서 글을 늦게 올릴려고 했는데 어떤 분의 개그를 보구 이렇게 잽싸게 올립니다. 그분 덕분에 사무실에서 조용히 웃는라고 혼났어요 ^^ 이제는 진짜 동거이야기방에는 오시는 분들만 오시구 여기 게시판이 가족같은 분위기로 점차 발전해 나가는 거 같아요 *^^* 우선은 바로 내용으로 들어 갈깨요 그러던 어느날 전화가 왔죠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빠 동생으로 만나자는 그예기 나오구 나서 10 일 정도로 기억이 되네요 오빠 ~ 와 오랜만에 전화 했네 (아이구 이 눈치 없는 놈아 ㅡㅡ;) 응 오빠 내가 저번에 예기 했던거 오빠 동생으로 만나자는거 그거 장난이라고 했잖아 ! (헉 큰소리 나올뻔 했다 ㅡㅡ;) 오빠 화내지 말고 내말 들어봐 (니가 내입장 되봐라 화가 안나나 ㅡ.ㅡ;) 응 일단 예기 들어 보자 (속에서는 온 잡 생각때문에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했죠 ㅜ.ㅜ) 여기서 잠깐 생활정보 머리가 아플때는 응응 이 특효약이 될수있다는............. 믿거나말거나 ~ 응 오빠 오빠가 이해 해 줘라 이혼한지 1 년두 안됬는데 이렇게 지내는게 나에게는 너무 빠른거 같아 왜그래 그럼 시작을 말았어야지 그리구 너의 아픔을 내가 씻어 줄수는 없는거야 ? 왜 나를 이렇게 초라하게 만드니 ? (진짜 제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졌어요 ㅜ.ㅜ) 오빠 미안해 (아~ 미안해 라는 말 ! 이제 듣기 싫다 ㅜ.ㅜ) 일단 얼굴이나 보구 말하자 전화로 헤어지자는 말 하는 단계는 아니잖아 응 ? 오빠 헤어 지자고 하는게 아니잖아 ㅜ.ㅜ 나한테는 헤어지자는 소리로 들려 ! (그래요 오빠 동생 하다가 애인이 되구 하는거 알아요 오빠 동생으로 지내다가 나중에 다시 애인이 될수도 있겠죠 하지만 애인으로 지내다가 오빠 동생 한다 ? 글쎄요 저에게는 아픈 기억들이 많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하기 진짜 싫었어요 ㅜ.ㅜ) 오빠 제발 ~ (뭔가 이상했어요 이렇게 간절하게 바라다니 나한테 정이 떨어 지지 안고서야 ㅜ.ㅜ) 저는 이렇게 까지 간절하게 말하는데 잡고 싶은 맘이 없어졌어요 그래 좋아 그럼 일단 얼굴은 한번 보자 좋지 ? 아냐 오빠 나 그냥 이렇게 헤어질래 그럼 네 짐은 어떻해 할려구 그래 ? 오빠 없을때 내가 집으로 가서 가져 갈깨 휴 ~ 알았다 그래 알았어 ! (저는 어쩔수 없는 놈이었어요 ㅜ.ㅜ) 그러고 2 틀후 내가 회사에 출근한 다음에 자기 짐을 가져 갔더군요 어머니는 왜 그러냐구 말리셨지만........ 아무말도 안하구 그렇게 나갔다구 하시더군요 ㅜ.ㅜ 그후 1 년이 지났을때 제가 먼저 전화를 했어요 잘 지내냐구요 그래서 그때 얼굴 을 볼수 있는 귀회가 생겼죠 잘 살고 있더군요 그때 오랜 만에 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예전에 일들은 잊어 버리고 무척 방가웠어요 저를 속물이라고 불러도 좋아요 하지만 저는 저의 감정에 충실한 거였구요 저 자신을 속이지 않은 사람중에 한명일뿐이죠 가끔 가다 보면 자기의 감정을 속이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되 그렇게 하실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다만 내가 화가 났을때 나의 기분으로 상대방의 기분까지 망칠필요가 없을때는 참아야죠 ^^ 이중적 이라고요 ? 뭐 그거야 그럴수도 있지만 저의 삶의 방식이죠 어떤 분들은 그게 나쁘다고 하실수도 있어요 특히 나와 가까운 친구들이나 가족들은 바보 같은 짓이라고도 하죠 그래도 저는 이런 재가 좋아요 *^^* 이렇게 6 번의 동거가 끝났어요 마지막이 너무 허무하다구요 ? ㅋㅋㅋ 한국 3류 영화나 3류 드라마 나 3 류 소설의 맹점이죠 이해 해 주세요 어느 분이 궁금하다면서 물어 보시더군요 어느 여자가 가장 기억에 남느냐구 사실 그래요 저의 기억에는 모든 여자 들이 남아 있어요 이유요 ? 그저 미안하다는 맘뿐이죠 그래서 기억에 오래 남아 있은게 아닌가 싶어요 ㅜ.ㅜ 만약에 제가 결혼을 한다면은 결혼한 여자 에게 그동안에 미안했던 맘을 생각해서 아주아주 잘해 주면서 살깨요 어느분의 말씀 처럼 용서를 바라는 맘으로 그렇게 살겠다구 여기 계시는 만은 분들앞에서 약속할깨요 *^^* 그동안 저의 글을 찿아 주시구 재미 있게 읽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깊은 감사드리구요 그중에서도 많은 용기와 사랑을 주신 (실명을 피해서 아이디로 올리 겠습니다.) bunhong2002님 jwhj4님 chnam76님 ehgns2000님 sks6710님 joydaum212님 binomia1977님 wubi5님 christina1018님 cyy2831님 hwaya5555님 sks6710님 sks6710님 wubi5님 mylovejr님 oceanblue1213님 lhs9365님 joydaum212님 들과 그외 리플글을 달아 주시구 추천을 달 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쫑 파티 건은 저의 의견은 5월 4일 오후 시간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참가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리플로 남겨 주세요 아님 쪽지를 주시는 것두 괜찮구요 (이래도 된는 건지 모르겠네요 ㅜ.ㅜ) 그리구 쫑파티가 끝나구 그 다음주 부터는 새로운 글을 준비 해보겠습니다. 저의 예기가 아니구 제가 알구 있는 아름다운 동거 예기라던가 아님 그저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사는 예기를 올리겠습니다. 이모든것이 여러분들의 힘이라는거 잊지 말아 주세요 저의 글은 저 혼자만의 글이 아니구 여러분 모두의 글이 라고 생각하며 더 열심히 더 이쁜 글로 다시 찿아 뵐깨요 여러분 사랑해요 ~ ~
나의 동거 역사 16.
하하하 오늘 벽보구 술 드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꺼 같아요
어제글에 오늘은 비가 왔으면 좋겠다구 했더니 하늘의 도움으로 비가 오는군요
근데 저는 오늘 벽보구 술마시기 못할꺼 같아요 어제 과음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과 속에서의
아우성을 감당 하기가............. ㅜ.ㅜ
오늘은 힘도 들고 바빠서 글을 늦게 올릴려고 했는데
어떤 분의 개그를 보구 이렇게 잽싸게 올립니다.
그분 덕분에 사무실에서 조용히 웃는라고 혼났어요 ^^
이제는 진짜 동거이야기방에는 오시는 분들만 오시구 여기 게시판이 가족같은 분위기로 점차 발전해 나가는 거 같아요 *^^*
우선은 바로 내용으로 들어 갈깨요
그러던 어느날 전화가 왔죠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빠 동생으로 만나자는 그예기 나오구 나서 10 일 정도로 기억이 되네요
오빠 ~
와 오랜만에 전화 했네 (아이구 이 눈치 없는 놈아 ㅡㅡ;)
응 오빠 내가 저번에 예기 했던거 오빠 동생으로 만나자는거
그거 장난이라고 했잖아 ! (헉 큰소리 나올뻔 했다 ㅡㅡ;)
오빠 화내지 말고 내말 들어봐 (니가 내입장 되봐라 화가 안나나 ㅡ.ㅡ;)
응 일단 예기 들어 보자 (속에서는 온 잡 생각때문에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했죠 ㅜ.ㅜ)
여기서 잠깐 생활정보 머리가 아플때는 응응 이 특효약이 될수있다는............. 믿거나말거나 ~
응 오빠 오빠가 이해 해 줘라 이혼한지 1 년두 안됬는데 이렇게 지내는게 나에게는 너무 빠른거 같아
왜그래 그럼 시작을 말았어야지 그리구 너의 아픔을 내가 씻어 줄수는 없는거야 ?
왜 나를 이렇게 초라하게 만드니 ? (진짜 제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졌어요 ㅜ.ㅜ)
오빠 미안해 (아~ 미안해 라는 말 ! 이제 듣기 싫다 ㅜ.ㅜ)
일단 얼굴이나 보구 말하자 전화로 헤어지자는 말 하는 단계는 아니잖아 응 ?
오빠 헤어 지자고 하는게 아니잖아 ㅜ.ㅜ
나한테는 헤어지자는 소리로 들려 !
(그래요 오빠 동생 하다가 애인이 되구 하는거 알아요 오빠 동생으로 지내다가 나중에 다시 애인이 될수도 있겠죠 하지만 애인으로 지내다가 오빠 동생 한다 ?
글쎄요 저에게는 아픈 기억들이 많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하기 진짜 싫었어요 ㅜ.ㅜ)
오빠 제발 ~ (뭔가 이상했어요 이렇게 간절하게 바라다니 나한테 정이 떨어 지지 안고서야 ㅜ.ㅜ)
저는 이렇게 까지 간절하게 말하는데 잡고 싶은 맘이 없어졌어요
그래 좋아 그럼 일단 얼굴은 한번 보자 좋지 ?
아냐 오빠 나 그냥 이렇게 헤어질래
그럼 네 짐은 어떻해 할려구 그래 ?
오빠 없을때 내가 집으로 가서 가져 갈깨
휴 ~ 알았다 그래 알았어 ! (저는 어쩔수 없는 놈이었어요 ㅜ.ㅜ)
그러고 2 틀후 내가 회사에 출근한 다음에 자기 짐을 가져 갔더군요
어머니는 왜 그러냐구 말리셨지만........
아무말도 안하구 그렇게 나갔다구 하시더군요 ㅜ.ㅜ
그후 1 년이 지났을때 제가 먼저 전화를 했어요 잘 지내냐구요
그래서 그때 얼굴 을 볼수 있는 귀회가 생겼죠
잘 살고 있더군요 그때 오랜 만에 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예전에 일들은 잊어 버리고 무척 방가웠어요
저를 속물이라고 불러도 좋아요 하지만 저는 저의 감정에 충실한 거였구요
저 자신을 속이지 않은 사람중에 한명일뿐이죠
가끔 가다 보면 자기의 감정을 속이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되 그렇게 하실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다만 내가 화가 났을때 나의 기분으로 상대방의 기분까지 망칠필요가 없을때는 참아야죠 ^^
이중적 이라고요 ? 뭐 그거야 그럴수도 있지만 저의 삶의 방식이죠 어떤 분들은 그게 나쁘다고 하실수도 있어요 특히 나와 가까운 친구들이나 가족들은 바보 같은 짓이라고도 하죠 그래도 저는 이런 재가 좋아요 *^^*
이렇게 6 번의 동거가 끝났어요
마지막이 너무 허무하다구요 ?
ㅋㅋㅋ 한국 3류 영화나 3류 드라마 나 3 류 소설의 맹점이죠 이해 해 주세요
어느 분이 궁금하다면서 물어 보시더군요
어느 여자가 가장 기억에 남느냐구
사실 그래요 저의 기억에는 모든 여자 들이 남아 있어요
이유요 ? 그저 미안하다는 맘뿐이죠 그래서 기억에 오래 남아 있은게 아닌가 싶어요 ㅜ.ㅜ
만약에 제가 결혼을 한다면은 결혼한 여자 에게 그동안에 미안했던 맘을 생각해서 아주아주 잘해 주면서 살깨요 어느분의 말씀 처럼 용서를 바라는 맘으로 그렇게 살겠다구 여기 계시는 만은 분들앞에서 약속할깨요 *^^*
그동안 저의 글을 찿아 주시구 재미 있게 읽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깊은 감사드리구요
그중에서도 많은 용기와 사랑을 주신 (실명을 피해서 아이디로 올리 겠습니다.)
bunhong2002님 jwhj4님 chnam76님 ehgns2000님 sks6710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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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쫑 파티 건은 저의 의견은 5월 4일 오후 시간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참가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리플로 남겨 주세요 아님 쪽지를 주시는 것두 괜찮구요
(이래도 된는 건지 모르겠네요 ㅜ.ㅜ)
그리구 쫑파티가 끝나구 그 다음주 부터는 새로운 글을 준비 해보겠습니다.
저의 예기가 아니구 제가 알구 있는 아름다운 동거 예기라던가 아님 그저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사는 예기를 올리겠습니다.
이모든것이 여러분들의 힘이라는거 잊지 말아 주세요 저의 글은 저 혼자만의 글이 아니구 여러분 모두의 글이 라고 생각하며 더 열심히 더 이쁜 글로 다시 찿아 뵐깨요
여러분 사랑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