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하는데 옷 속을 스며드는 쌀쌀함에 불현듯 보고싶은 얼굴 아직은 차가운 봄바람(군대용어로 칼바람)을 맞으며 야간근무 후 취침하고 있을 놈이 떠오른다... 작년7월말 해안초소 투입전 입대전 MT때 보고 싶어서 폰에 저장해 놓은 사진을 올려 보니까 여어 곰신분들 양해 바랍니다.
이 아침에 보고싶은 얼굴
오늘 아침 출근하는데
옷 속을 스며드는 쌀쌀함에
불현듯 보고싶은 얼굴
아직은 차가운 봄바람(군대용어로 칼바람)을 맞으며
야간근무 후 취침하고 있을
놈이 떠오른다...
작년7월말 해안초소 투입전 입대전 MT때
보고 싶어서 폰에 저장해 놓은 사진을
올려 보니까
여어 곰신분들 양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