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함부로굴리는그녀(가식+걸레) 그래도 좋습니까?

당신이라면?2007.04.03
조회2,272

저는  중소기업에 다니는 여직원 입니다.

남자 직원이 700명 정도 되고 여직원은

한팀에 한명씩 9명 입니다.

홍일점 이라고 할수 있지요

 

저는 어느 한 여직원에 대해 말을 하려합니다.

얼굴은 별로 이쁘지는 않은데 (여자기준) 눈웃음에 애교가

살살 넘치는 한 여직원이 있습니다.

키도 아담하고 성격도 활발합니다.

아 성격이 되게 좋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소문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아니 소문이 아니라 진실이 ..

자기 자신을 좋아 하게 만들어 놓고서는 사귀자고 하면 발을빼는 스타일입니다.

아니 더 웃긴건 몸을 함부로 굴린다는 거죠 벌써 제가 들은 이야기만해도 몸을 함부로

주는게 30번이 넘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유부남도 껴있고요.

모든 남자들에게 결혼 이야기를 오가면서 나중엔 발뺌하고 남자 혼자 좋아한거라고

하고 심지어는 그 남자를 나쁜 쪽으로 몰아가 퇴사를 시킵니다.

그리고 모든 남자들에게 자기가 관심을 받아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입니다.

그리고 공주병이 얼마나 심한지 모두들 자기를 좋아한다고 착각 하며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여직원들 앞에서는 잘하는척 친한척 하지만 뒤에서는 욕하고 이럽니다.

 

저는 성격이 너무 못되먹어서 그런지 그런걸 알고나서부터는 그사람이랑 말하기도 싫고

같은 회사에 다니는 차체가 너무 싫습니다.

계속 미운것만 보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녀 뭐든 빌려가면 절대 갚는 일이 없습니다.

저희 회사는 커피를 회비를 모아 각 부서에서 사서 씁니다.

그여직원 제가 입사 한 후 부터 2년 동안 커피 한번도 안사고 저희커피며

차며 다 얻어 썼습니다. 그리고 2년 되던 해에 드디어 커피를 사서 쓰더군요

그리고 그녀 여직원 회식이 있거나 무슨 모임이 있는 날이면 새벽 3시건 4시건

누군가 데릴러 옵니다 매번 다른 차 다른 남자 입니다.

 

그런거 다좋습니다 그거 또한 자신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녀 지금 사귀는 남자가 있습니다 사내 커플입니다.

그리고 또 웃긴 사실은 그사람 말고도 우리 회사에서 2명이나

더 사귄다는 거죠. 참 보면 볼수록  얄밉고 정말 남자들한테 말해주고 싶습니다.

지금 현재 사귀는 남자 사무실사람이고 2명은 현장 사람입니다.

사무실 남자 진짜 순진하고 여자에 대해서도 잘모르고 너무 착합니다.

 

그리고 그녀말고 또 웃긴 여직원이 있습니다.

그둘은 똑같은데 서로 앙숙이죠. 보고 있으면 가식인게 너무 웃깁니다.

지금은 그 둘 베스트 프렌드 입니다.

언제 싫어했냐는 듯이 엄청 잘챙겨 주고 너무 가식이라 웃겨서 죽겠습니다.

왜냐면 친한 여직원 한명이 퇴사를 하고 또한명은 그사실을알고서는  친한 여직원이

멀어졌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녀들이 너무 싫고 밉습니다 . 사회생활에 경험이 많으신분들

어떻게해면 그녀들을 덜 미워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남자분들 제발 부탁인데 이런 여자들 만나지 마세요

여자들 남자들한테만 당한다고 이러는데

아닙니다 착한남자들 순진한 남자들도 여자들한테 당합니다.

정말 불쌍해 죽겠습니다.

남자건 여자건 제발 저런 날라리 같은 사람들한테

놀아 나지 마세요  안타까워 보여요

 

그리고 외모보고 판단하지 마시고요..

너무 쉽게 사람 안 사귀었으면 좋겠습니다.

 

앞뒤가 안맞을 수도 있는데 읽어 주신거 너무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덜미워할지 어떻게하면 남자들한테 알려줄지..

댓글 부탁 드립니다. (꾸벅)

오늘하루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