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이제 2주가 넘어가네요.. 결혼전부터 전 시어머님이 혼자 계시기 때문에 제가 모신다고 말을 했어요 왜냐면 전 집에서 살림만 하는건 넘 싫어서 일을 할생각이였거든요 사실 좀 나쁜생각이기도 하지만 제가 일을 하니깐 어머님이 살림도 해주시고 애기도 키워주시겠지하는 나름대로 잔머리를 굴린거죠...ㅡ,ㅡ 우리 시어머님 참 좋은 분이시거든요 인자하시고 조용하시고 넘 다정하세요 사실 제가 살림 이라고는 아무것도 할줄 몰라서 어머님이 계시니깐..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야 겠다고 하는데 이게..좀 그래요 아직 신혼이라 우리는 서로 즐기고 싶은데 그럴때마다 어머님 눈치가 보이게 되네요 특히 밤에....ㅡㅡ;; 나름대로 분위기 잡고 즐길(?)준비를 하면 어찌나 신경이 쓰이던지 집이 그리 넓지 않아서 혹시라도 소리가 드릴까봐 넘 걱정되는거 있죠..ㅋㅋ 근데 더 큰 고민거리는 이놈의 신랑이라는 거죠 결혼 전에는 다들 그렇듯 이것 저것 다 해준다고 어머니가 다 해줄거라고 하구선 내가 늦잠한번 자면 난리를 피우는거 있죠 또 너는 어떻게 며느리가 밥도 한번 안하냐??? 막 이런 구박이나 하구 전 아침 일찍 나갔다 저녁에 들어오구 울 어머님은 종일 집에 계시는데 좀 해달라고 하면 제가 그렇게 나쁜 며느리인가요? 항상 자기 엄마밖에 모르는 울 신랑 어떻게 해야 제가좀 잡(?)을수 있을까요.. 더구나 신랑 하는일이 좀 그래서 일주일에 2번은 야근이로 집에 못들어와요 주간인 날에는 피곤하다고 9시 땡 하면 자버리고 이건 누가 신혼이 아름답다고 했는지.....참나...... 선배님들 이런 신랑 확!!!!잡는법이 있다면 좀 알려주세요~~
시어머님과 남편
결혼한지 이제 2주가 넘어가네요..
결혼전부터 전 시어머님이 혼자 계시기 때문에 제가 모신다고 말을 했어요
왜냐면 전 집에서 살림만 하는건 넘 싫어서 일을 할생각이였거든요
사실 좀 나쁜생각이기도 하지만 제가 일을 하니깐 어머님이 살림도 해주시고
애기도 키워주시겠지하는 나름대로 잔머리를 굴린거죠...ㅡ,ㅡ
우리 시어머님 참 좋은 분이시거든요 인자하시고 조용하시고 넘 다정하세요
사실 제가 살림 이라고는 아무것도 할줄 몰라서 어머님이 계시니깐..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야 겠다고 하는데 이게..좀 그래요
아직 신혼이라 우리는 서로 즐기고 싶은데 그럴때마다 어머님 눈치가 보이게 되네요
특히 밤에....ㅡㅡ;; 나름대로 분위기 잡고 즐길(?)준비를 하면 어찌나 신경이 쓰이던지
집이 그리 넓지 않아서 혹시라도 소리가 드릴까봐 넘 걱정되는거 있죠..ㅋㅋ
근데 더 큰 고민거리는 이놈의 신랑이라는 거죠 결혼 전에는 다들 그렇듯 이것 저것 다 해준다고
어머니가 다 해줄거라고 하구선 내가 늦잠한번 자면 난리를 피우는거 있죠
또 너는 어떻게 며느리가 밥도 한번 안하냐??? 막 이런 구박이나 하구 전 아침 일찍 나갔다 저녁에 들어오구 울 어머님은 종일 집에 계시는데 좀 해달라고 하면 제가 그렇게 나쁜 며느리인가요?
항상 자기 엄마밖에 모르는 울 신랑 어떻게 해야 제가좀 잡(?)을수 있을까요..
더구나 신랑 하는일이 좀 그래서 일주일에 2번은 야근이로 집에 못들어와요 주간인 날에는 피곤하다고 9시 땡 하면 자버리고 이건 누가 신혼이 아름답다고 했는지.....참나......
선배님들 이런 신랑 확!!!!잡는법이 있다면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