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증거를 잡히기만을기다리며

악만남은여자2007.04.03
조회1,898

아래글 이어 씁니다..

 

그렇게 남편과 건하하게 한잔하며..제가 알아서하라고..살짝 띄워봤습니다..

꼬리가길면 밟히게 되어있다하니...펄쩍펄쩍뛰더군요..ㅎㅎㅎ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그랫죠..왜그렇게 방방뛰냐고..진짜 뭐있는거아니냐고..

"나 분명히 당신한테 말했다...바람폈을경우 내가 알았다 가정했을시..

그때는 당신도..상대녀도 뼈도 못추릴꺼라고...내가 어떻게 하는지 보고싶으면

한번해보라고.."했더니..어떻게 할껀데..자꾸 묻더군요..

 

"ㅎㅎㅎ 어떻게 되는지는 나중에 보면될꺼아니냐" 고했죠..

 

얼마전부터 남편한테 그런이야길자주했죠..

딱 걸리기만걸려봐라...진짜 살아있는게 지옥이다 생각될만큼

아주 말려죽일꺼라고...너도 말려죽이고...상대녀또한 피를 말려죽일꺼라고..

유부녀일시 가정다깨버리고...아이가다니는 학교에 너랑 잇는사진 운동장에

다뿌려버릴꺼라고..요새 스트레스도 쌓였겠다..몸좀 풀어야할꺼같으면...

다쥐어뜯어버리고 몸좀풀어야겠다고...ㅎㅎㅎㅎ" 웃으면서 이야길하죠..

 

진짜 조심하라고..당신..이바닥에서 사업도못하게 만들어버릴꺼라고..

나 웬만해선 참고 그냥넘기는사람이지만...가만히있는날 건드리면...

솔직히 내가생각해도 섬찟하게 변하는사람이라고..내자신을 주최할수없을정도로

돌아버리면..진짜 당신 아마도 감당이 안될꺼라고..했죠..

내가 감당이안되는데 당신이 감당이되겠냐고..

 

그렇게 자주이야기했건만...그년과 문자질은 계속되고...

 

어제는 일마치고 집에서 밥먹을꺼라했던사람이..

밖에서 먹고오겠다고했던사람이...

나한테 전화하기 이십분전 그년과 만날 약속을 했더군요...

왜 만날려했을까요? 마누라가 눈치챘으니 당분간 조심하자할려고 그랬을까...

아니면 그짓꺼리를 할려고 했을까...제가 남편과 한잔한날..저더러 헤어지자며

방귀낀놈이 성질낸다고 지가 그러더군요..그래서 제가웃으면서 그랫죠..

내가 바보냐? 이대로 내가 그냥 순순히 헤어져주게..미치지않고서야..했더니..

버럭화를내며 혼자가라고 자기는 오늘 집에안간다고하길래

차키.지갑.핸드폰까지 싹챙겨서 저혼자 택시타고 집에왔죠..

차안에서 그년한테 남편폰으로 전화를했죠..안받더군요..하긴 새벽이니 자기남편과단잠에

빠져있었을테니..못받았겠죠...

아마도 그담날..남편한테 상대녀가 전활했겠죠..새벽에 전활하면어떻게하냐고..ㅎㅎ

남편 어제들어와선 그러더군요..당신 내전화기로 어디전화한적있냐고..

전 시치미뚝...땟죠..내가 어딜전활했겠냐고..전화한적없는데..왜? 그랫더니..

당신어제 술많이취했지..? 그러더군요...저 술하나도 취하지않았거든요..그래서..

아니..당신이취했지..난 정신말짱했는데..왜? 그랫더니..더이상묻지않고

아무말안하더군요...ㅎㅎㅎ

아마도..눈치챈거같으니..서로 이야길해서 입을맞추자...라는 말을할려고

만날려고했겠죠...ㅎㅎㅎ 미친것들...내가 여기서 입을열면..산통다깨지는데..바보가아닌이상..

나도 입을다물고있을꺼고...그런뉘앙스를 풍겨줬으면 지들도 바보가아닌이상..

나한테 들키지않아야할테니....어디 두고보자..어떻게 되가는지..하고잇쬬..

 

상대녀 만날약속까지해놓곤..막판에 "신랑이 어디가자고 데리러온데..."라고

문자보냈더군요...ㅎㅎㅎ

그후 남편은 집으로 바로들어왔구요..

 

전화번를알았고...상대녀가 유부녀인것도 알았네요...

이제는 집주소를 알면될꺼같은데...일단 일을하는여자같드라구요..

 

어제일찍와서...마침 티비에 위험한추적을하더군요...

그프로를 보면서 위에이야기를 많이 했었거든요..제가보고도 너무 열이받아서..

어제도 이야기했네요...저런것들은 피를말려죽여야한다고...

그렇게좋으면 헤어지고만나던지..이혼을하고만나던지..도무지 내상식으론 이해가안된다고..했더니..

그러네요...은밀하게 아무도모르게 만나는걸 즐길려고 그러는거라고...자기생각을 이야기하는거겟죠..

 

제가물었죠..만일에 내가 저렇게 바람이나서 당신이 알았다면..어떻게하겠냐고했더니..

그냥웃더니..뭐 일단 헤어지고 후에 생각나면 친구처럼 연인처럼 그렇게 또 만나면되지..이러네요..

이런미친놈이 어디있을까요...

 

전 그랫죠..내가만일에 저런일을 겪게된다면..에누리도없을꺼라고..ㅎㅎㅎ 하면서 웃었더니..

당신요새왜그래? 라면서 의아하게 쳐다보더군요...

 

내가뭐..라고 반문하니..요새부쩍 이런이야길많이해서...그러더군요..

알아서하라고하는말인줄 알텐데...

 

솔직히 내가 증거를 잡고 그현장에있게된다면..저도 무섭습니다..

어떻게 변할지모르니...진짜 둘다 죽여버리게될지도몰라요...

 

어떻게 갚아줄까..어떻게 죽여줄까..이런생각만하게되니..ㅎㅎ

 

벋고있는옷을 변기에쑤셔넣고 머리채를끌고 온동네를 질질끌고다니고싶거든요..

남편까지내가어떻게 하지못하니..일단 차키..지갑..핸드폰 뺃아버리고..

그리고 그년남편만나 다이야기해주고 완전히 망가지게 협학을해볼까...ㅎㅎㅎ

 

집에와서 저희부모님부르고 짐정리하고 무릎꿇어 사과받고..

전 저희부모님과 그사람부모집에 갈껍니다...날때려서 생긴상처..사진하고

물건부셔놓은걸..디카로 동영상으로 다찍어놨거든요..그것도들고..

그동안의있었던 일들..폭력.폭언 모조리 빼놓지않고 다 이야기하고올려구요..

자식새끼 참 잘키웠노라고...저런새끼 낳아서 힘들다고 미역국먹는라고 욕봤다고

앞으로도 저새끼보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잘살라고...용돈도 던져주고올려구요..

그동안 얼마나 욕을많이봤겠냐면서...

 

ㅎㅎㅎ 우습죠..솔직히 상대녀한테는 어떻게하겠다..이런건없지만...

남편한테는 분명히 저렇게 할껍니다...

 

동거한지2년5개월...솔직히 헤어지면그만이지하시는분들있겠지만...

저도 결혼생활이라생각하고 같이했었고...

못하는살림이지만 노력했습니다..그렇다고 생활비라고 한달에 얼마씩 주는 사람도 아니였고

없으면없는대로 그렇게 살았습니다..한달에 4만원가지고도 생활했을정도였으니...

마누라는 지갑에 천원짜리 딸랑하나있는데...자기는 나가서 술마시고..노래방가고..

바람난년만나 맛나거 사쳐먹이고...했다는생각하면 피가꺼꾸로 쏟습니다...

 

반드시 그죄값...치르게할껍니다..반드시..

세상에태어난걸 후회하게 만들어줄껍니다...살아있는세상이 더무섭다고 느끼게해줄껍니다..반드시..

 

전화번호가지고 주소를 알아낼려면 신부름센터나 그런데가서 알아낼수있습니까?

금액은 얼마나들까요?

 

확실한 증거를 잡을려면 어떻게해야하는지도 잘 아시는분...가르쳐주세요?

 

만일에 법으로 혼인빙자간음죄를 적용시킨다면...어떻게 되는건지...

법적으로 안된다면 부딪쳐서 갚아줘야죠...

 

혼빙이된다면...위자료를 받아낼수있는지..받아낸다면 얼마나 되는지..

아니..솔직히 저 돈필요없습니다..돈에욕심있는사람도아니고...

혼빙이 성립되서 합의를 안해줄경우...감방에가게되는지 가게된다면 얼마나살다나오는지

전 그게궁금하네요...

 

남편 어제 위험한추적보면서 그러네요 저거 다 짜고하는프로였다고..

대역시켜서 하는거였다고...ㅎㅎㅎ제가 예전에 흘리는말로 저거신청함해볼까했거든요..

 

그래서 제가그랬습니다..방송되는건 대역써서하는거지만...

 

실제로 신청하면 저사람들이 뒷조사 다해주고 대면까지시켜준다고...

그걸 그대로 대역만시켜 방송하는거라고...

요새 신부름센터 일주일시키면 300이라는데...

저건 신청하면 공짜라고...그러니 누가안하겠냐고...그랬더니...

입다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