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니2007.04.03
조회105

왠지 모르게 썰렁~~하네요

모두들 바쁘신가 보다 ... 아니면 화요일이라 그런가요?

월요병이 화요일까지 도진다는 ㅋㅋ

월요일되면 읽을 글이 엄청많은데 오늘은 이곳도 썰렁하고

날씨도 썰렁하네요

그래서  오늘 날잡아서 이곳저곳 제가 아는사람들한테 문자를 보냈습니다

자주 연락하면서 지낼수도 있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 않더라구요^^

오래전 부터 전 제가 아는 사람들한테 '연락잘안하는 사람'으로 찍혔답니다오늘

심지어 엄마한테도 전화 잘 안한다는~~

뭐 딱히 할말도 없고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스스로의 생각으로 그냥 흘려보냅니다

다른사람들한테는 잘하면서 가족들이나 친한사람들한테 무심한 성격의 소유자라고나 할까요?

더 믿으니까 더 편하니까 그러는거 같은데 친한사람들은 서운하게 생각하드라고요

오늘 생각난 김에 이곳저곳 전화를 돌려볼까 합니다

여러분들도 가족이나 친한친구에게 연락해보는 날이 되었으면 하네요^^**

이상 무심한 수니였슴다

하루 마무리 잘하세용~~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