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3월 중순에 영국으로 어학연수 갔습니다. 가기 보름전쯤 헤어지고요, 가기전에 제가 투정 많이 부리고, 남친은 더이상 절 사랑하지 않는다고, 질렸다고, 제가 싫다고 떠났습니다. 가기전에 웃으면서 통화했고, 도착해서 전화해- 이랬는데, 아직까지 전화 연락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남친 누나가 남친 영국 전화번호를 알려주었습니다. 영국으로 전화해보면, 남친은 어떨가요? 스토커라고 무서워할까요?
남친은 영국에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3월 중순에 영국으로 어학연수 갔습니다.
가기 보름전쯤 헤어지고요,
가기전에 제가 투정 많이 부리고, 남친은 더이상 절 사랑하지 않는다고,
질렸다고, 제가 싫다고 떠났습니다.
가기전에 웃으면서 통화했고, 도착해서 전화해- 이랬는데, 아직까지 전화 연락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남친 누나가 남친 영국 전화번호를 알려주었습니다.
영국으로 전화해보면, 남친은 어떨가요?
스토커라고 무서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