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많은 댓글 달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__) 저도 원래 동갑인 동서한테 존댓말 쓰려고 했구요. 앞으로도 그럴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혹시 시댁에서 시어머니나, 시아버지께서 니가 형님이니까 말 놓아라, 무조건 그렇게 해야한다 라고 하시면 제가 그 때 제 의견을 솔직히 말씀드려도 될까요? 아니면 시부모님 앞에서는 말을 놓고, 안 계실 때는 존대하고 그럴까요. 별거 아닌 거 같으면서도 은근히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조언 부탁드릴께요^^
형님-동서간의 존칭문제 글쓴이입니다.
아래 많은 댓글 달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__)
저도 원래 동갑인 동서한테 존댓말 쓰려고 했구요.
앞으로도 그럴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혹시 시댁에서 시어머니나, 시아버지께서 니가 형님이니까 말 놓아라,
무조건 그렇게 해야한다 라고 하시면 제가 그 때 제 의견을 솔직히 말씀드려도 될까요?
아니면 시부모님 앞에서는 말을 놓고, 안 계실 때는 존대하고 그럴까요.
별거 아닌 거 같으면서도 은근히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조언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