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한 남자를 알게되엇어요... 근데 완젼 재수없습니다........ 제스타일도 아니고... 전 남자가 키작고,외소한거 싫습니당!! 것두 완젼~!! 개인적인 취향이니 머라하지 마라주세요~ 172 정도되요.. 더 중요한건 잘난체 하는건 아니지만... 말투가 항상 뭐뭐 하지않나?? 그렇지 않나?? 약간 시건방진 말투... 나이는 27인데... 컴터쪽 회사다니다가 지금은 사업을 하고잇죠.. 군대를 무릎에 이상이 잇어서 면제받앗더라구요 전 아직 학생.. 모대학 무용과입니다... 졸업반이라 많이 바쁩니다 과특성상 일반 다른과에 비해 레슨도 받아야하고,, 섭끝나두,, 학교에서 밤늦게 까지 연습하고.. 주말이나 휴일에도 학교에 나갑니다 ㅡㅡ 암튼,, 이남자는 지방에 있는데 차로 와도 4시간정도인데 자꾸 온다그러구.. ㅠㅠ 와도 별로 보고싶지않다는~ 솔직히 딱잘라 너싫어~!! 이렇게 하진 못하겟습니다..돌려서 지금은 연애하고 싶지않다.. 나 그전 남자친구 아직 못잊고 있다..이렇게 까지는 말해봤어요.. 그럼 알아들어야죠!! 착해빠지거나 우유부단하지는 않지만 남에게 직설적으로 딱 말하기가 그렇잖아요~~ 쟈기 능력을 자꾸 얘기하면서,, 누가 지랑 결혼한댓나,, 암튼 절 쉽게생각하고 쉽게만났다 헤어질 맘같은거 없다구.. 생각할 시간 충분히 줄테니 계속 대쉬해 옵니다... 모,,능력면에선 이남자랑 살면 고생하진 않겟구나 생각은 하지만,, 친구들은 좋은차에 돈잇고 그러니깐 일단 만나보라는데... 맘이 안끌리는데 보면 단점만 보이구,, 남자가 밥도 깨작깨작 먹고,, 예의가 없는사람은 아니지만,, 그다지 사람냄새??가 나진않습니다... 성격도 유쾌하진않구요.. 지루해요 .. 쟈긴 외모에 큰 투자를하거나 노력하지도 않으면서 지나가는 여자들 보면서 한마디씩하구,, 속으로 주먹이 웁니다 ㅠㅠ 지나 잘하면서 남한테 지적질을 하던가 ;; 제일 재수없는것중 하나 돈 어느정도 잇음 여자들이 다 넘어올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야기 하다보면 그런 늬앙스가~~~ㅜ 쟈기 정도면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는건지;;짜증납니다 ~ 또래에 비해 많은 돈을 벌고 사업도 어린나이에 성공적으로 이끌어간다는건 인정하지만 능력하나보고 남자만나기 정말 힘드네요 비위에 안맞아서요..// 조금이나마 호감이 가야 만나지 원~이럴때보면 여자분들 남자 돈 하나보고 사귀거나 결혼하신분들 보면 진짜 존경스러울 정도라니깐요 ;; 첨엔 아는 오빠랑 여러번 본적이 있는데 제가 원래 성격이 낯가림도 많은편이 아니구 싹싹한 편이라 어느분위기나 잘 적응하고,, 주위사람들을 잘 챙기고 ,,말도 쫌 웃기게 하는편이라 분위기도 곧 잘 띄우기도 하고.. 그런편입니다 겉보기엔 그 사람이 제가 정말 좋게만 보였나봐요... 제 자랑은 아닙니다.... ^^;; 수많은 단점중에 저거만 장점이니........... ;; 암튼 그사람이 절 여자로 보는줄도 모르고 잘해줬는데.. 정말..여우짓하거나 그런것도 아녜요 아는오빠친구들이니깐.. 상냥하게 해준거 뿐인데 혼자 착각을 한건지 에휴~~ 정말 그전엔 싫다 좋다 느낌없었는데 좋아한다고 고백받은 후론,, 거부감생기고,, 미치겟습니다......
정말 토나오는 남자 ㅠㅠ
얼마전 한 남자를 알게되엇어요...
근데 완젼 재수없습니다........
제스타일도 아니고...
전 남자가 키작고,외소한거 싫습니당!! 것두 완젼~!! 개인적인 취향이니 머라하지 마라주세요~
172 정도되요.. 더 중요한건 잘난체 하는건 아니지만...
말투가 항상 뭐뭐 하지않나?? 그렇지 않나?? 약간 시건방진 말투... 나이는 27인데...
컴터쪽 회사다니다가 지금은 사업을 하고잇죠.. 군대를 무릎에 이상이 잇어서 면제받앗더라구요
전 아직 학생.. 모대학 무용과입니다...
졸업반이라 많이 바쁩니다 과특성상 일반 다른과에 비해 레슨도 받아야하고,, 섭끝나두,,
학교에서 밤늦게 까지 연습하고.. 주말이나 휴일에도 학교에 나갑니다 ㅡㅡ
암튼,, 이남자는 지방에 있는데 차로 와도 4시간정도인데 자꾸 온다그러구.. ㅠㅠ
와도 별로 보고싶지않다는~
솔직히 딱잘라 너싫어~!! 이렇게 하진 못하겟습니다..돌려서 지금은 연애하고 싶지않다..
나 그전 남자친구 아직 못잊고 있다..이렇게 까지는 말해봤어요.. 그럼 알아들어야죠!!
착해빠지거나 우유부단하지는 않지만 남에게 직설적으로 딱 말하기가 그렇잖아요~~
쟈기 능력을 자꾸 얘기하면서,, 누가 지랑 결혼한댓나,, 암튼 절 쉽게생각하고 쉽게만났다
헤어질 맘같은거 없다구.. 생각할 시간 충분히 줄테니 계속 대쉬해 옵니다...
모,,능력면에선 이남자랑 살면 고생하진 않겟구나 생각은 하지만,, 친구들은 좋은차에 돈잇고
그러니깐 일단 만나보라는데... 맘이 안끌리는데 보면 단점만 보이구,,
남자가 밥도 깨작깨작 먹고,, 예의가 없는사람은 아니지만,, 그다지 사람냄새??가 나진않습니다...
성격도 유쾌하진않구요.. 지루해요 ..
쟈긴 외모에 큰 투자를하거나 노력하지도 않으면서 지나가는 여자들 보면서 한마디씩하구,,
속으로 주먹이 웁니다 ㅠㅠ 지나 잘하면서 남한테 지적질을 하던가 ;; 제일 재수없는것중 하나
돈 어느정도 잇음 여자들이 다 넘어올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야기 하다보면 그런 늬앙스가~~~ㅜ 쟈기 정도면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는건지;;짜증납니다 ~
또래에 비해 많은 돈을 벌고 사업도 어린나이에 성공적으로 이끌어간다는건 인정하지만
능력하나보고 남자만나기 정말 힘드네요 비위에 안맞아서요..//
조금이나마 호감이 가야 만나지 원~이럴때보면 여자분들 남자 돈 하나보고 사귀거나
결혼하신분들 보면 진짜 존경스러울 정도라니깐요 ;;
첨엔 아는 오빠랑 여러번 본적이 있는데 제가 원래 성격이 낯가림도 많은편이 아니구 싹싹한 편이라
어느분위기나 잘 적응하고,, 주위사람들을 잘 챙기고 ,,말도 쫌 웃기게 하는편이라 분위기도 곧 잘
띄우기도 하고.. 그런편입니다 겉보기엔 그 사람이 제가 정말 좋게만 보였나봐요...
제 자랑은 아닙니다.... ^^;; 수많은 단점중에 저거만 장점이니........... ;;
암튼 그사람이 절 여자로 보는줄도 모르고 잘해줬는데.. 정말..여우짓하거나 그런것도 아녜요
아는오빠친구들이니깐.. 상냥하게 해준거 뿐인데 혼자 착각을 한건지 에휴~~
정말 그전엔 싫다 좋다 느낌없었는데 좋아한다고 고백받은 후론,, 거부감생기고,,
미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