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honeywell 선풍기를 그대로 카피해내일 이 초등학생 박군은 산자부 장관상과 함께상금 500만원(장학금 200만원, 학교발전기금 300만원)이 수여됩니다..남의 물품을 배껴서 500만원 받는게 말이 됩니까?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옵니다.. 두 제품을 비교해보면.. 다른점을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똑같이 생겼습니다.. 아! 다른점 하나 있습니다.. 저 복제품이 더 지저분하게 생기고 바깥쪽에 이상한 기판도 붙어있네요 가특이나 요새 저런 발명대회 같은 것에 특전이 붙다보니, 중간에 브로커가 있어서 공대생들이 전부 만들어준다던가, 부모들이 로비로 대상 금은동상이 결정된다던가 하는 이야기는 여기저기서 간혹 들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사건이 생기다니요.. 게다가 저 시립대 교수는 세달동안이나 저걸 만들었다고 합니다.. 애들이 저런 발명품을 만드는 것에 저렇게 열성적인 것도 잘 이해가 안가고 (저 학교다닐때 발명대회랑은 너무나 틀려서) 부모들의 치맛바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말이죠. 그러고보니 저거 이마트에서 본것 같기도 하네요..
배낀 선풍기로 대회 장관상
미국의 honeywell 선풍기를 그대로 카피해
내일 이 초등학생 박군은 산자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500만원(장학금 200만원, 학교발전기금 300만원)이 수여됩니다..
남의 물품을 배껴서 500만원 받는게 말이 됩니까?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옵니다..
두 제품을 비교해보면..
다른점을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똑같이 생겼습니다..
아! 다른점 하나 있습니다..
저 복제품이 더 지저분하게 생기고 바깥쪽에 이상한 기판도 붙어있네요
가특이나 요새 저런 발명대회 같은 것에 특전이 붙다보니,
중간에 브로커가 있어서 공대생들이 전부 만들어준다던가,
부모들이 로비로 대상 금은동상이 결정된다던가 하는 이야기는
여기저기서 간혹 들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사건이 생기다니요..
게다가 저 시립대 교수는 세달동안이나 저걸 만들었다고 합니다..
애들이 저런 발명품을 만드는 것에 저렇게 열성적인 것도 잘 이해가 안가고
(저 학교다닐때 발명대회랑은 너무나 틀려서)
부모들의 치맛바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말이죠.
그러고보니 저거
이마트에서 본것 같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