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투더 퓨처

내말이2007.04.03
조회448

거의 산을 세번 정도 넘을 세월을 살아왔다...지금 내 옆의 여자랑...

젊었던 시절에 단 한번의 잘못된 과정이 내 일생을 옦아 매고 있다...

 

아...세상에 이런 여자도 숨을 쉬고 사나 싶다...그러니 당연히 속궁합도 꽝이다....

이런 글로 내 답답함을 표현하기가 짜증이 날 정도이다...

 

분명 여자인데...전혀 여성스럽지가 않다...선 머슴과 같다...늙을때까지도

꽝...!!! 짜증난다...

 

아~놔....!!! 집에 있으면 테레비만 보고 잠자고...핸드폰 게임이나 하고 설겆이 안하고....

겉옷..속옷 남이 보든 말든 아무데나 벗어 던지고...근데 돈은 무지 밝힌다...

한푼이라도 월급에서 차이나면 바로 융단 폭격이다....개X 같은 녀ㄴ....

 

결혼 기념일에 젊은 놈이랑 저녁에 만나자고 폰 메세지로 약속하는 아무 생각 없는 뇬.....

추궁을 하고 사실을 말하라고 해도 끝까지 오리발 내미는x....증거를 내밀면 사실을 축소하여

별거 아니라고 무마하는 아주 사가지 없는 x...

 

나도 이제라도 해방을 맞고 싶은데...아~~! 남은 나의 생이 정말 불쌍하다...

지금부터 나도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서 살고 싶다...

인생======....제기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