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만 쓸수있네요.... 그래서 엄마 명의좀 도용합니다...-_-;; 몇년간 솔로로 지내오다 올초부터 여친이 생겼습니다.. 2월달엔 잠시 집문제땜에 한달간 동거도했었고...지금은 따로 사는데요...여친집근처.. 사내커플이라 그런지 하루온종일(잘때빼고) 같이 다닙니다.. 근데 첨엔 별다른 생각없었는데 이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거 같네요... 뭐 ..다른짓하는건 아니고 그냥 혼자 쉬고싶네요 쉬는날만되면.. 같은회사지만 업무적으론 제가하는일이 엄청 신경써서해야하는 작업이라..회사다니면서 위장병까지 생길정도로...힘듭니다.. 그래서 그런지 쉬는날만 되면 그냥 푹쉬고싶은데요...일하는시간도 7출근 9시퇴근입니다.. 출근준비 하려면 더일찍 일어나야하니...거의 하루에 제시간은 없다고봐도... 오늘은 둘다 비번이라..영화보러가기로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잔다고해버렸습니다.. 미안하기도했지만..제몸도 지치니깐... 그렇게 자다가 밤10시쯤 문득 깻습니다..그전에 전화는 몇통와있었고... 전화오더군요 받았죠...받자마자 하는말이 "이.싸.가.지"였습니다.. 갑자기 옆에서 여친엄마 말소리가 들리더군요..같이있었나본데;; 짜증이 확 납니다..평소 제가 화내는 성격이 아닌데 이상하게 짜증이나데요.. 자기엄마도 옆에있었을건데;;욕이 아니라면 아닌거지만서도... 전 분명히 몸이 피곤해서 영화보러 못가겠다고 말한상태였고 여친도 알았다고 쉬라고 그랬거든요.. 근데 밤중에 전화해서 첫마디가 저거였씁니다.. 저희집으로 온다는거 오지마라고 티격태격하다가 결국 온다그래서 오라고했는데 들어오면서도 이.싸.가.지 만 중얼거립니다.. 더짜증 나더군요..갑자기 면상한대 후려갈길뻔 했습니다...-_-;; 조용히 전 영화다운받은거 틀어놓고 묵묵히 식빵먹으면서 있다가 니네집에 가라고했습니다 그상태에서 뭐라고 더 할말도없고 괜히 싸움만 날거같아서.. 갑자기 혼자 한숨쉬면서 울더니 집으로가는길에 전화오더군요.. 오늘 오랜만에 같이쉬는날인데 못나가서그랬다 그런식으로 자기가 짜증나있는거 얘기하길래 저도 그냥 니첫마디가 이싸가지 말한게 너무 거슬려서 나도 자다깨서 좀 거슬렸다 그러다가 나보고 어쩌라고 이러더니 할말없다면서 전화끊어버리네요...저도 뭐 더 전화안하긴했습니다.. 이제 만난지 4개월됐는데..요즘은 피곤하기도하지만은 너무 피임에대해 무지한거 같아서.. 관계도 잘 안합니다...전에 사귀던 남자랑은 콘돔사용한거 같은데;;(한달간 동거할때 서랍에서 봤음) 자기도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예민한건아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여자만 쓸수있네요....
그래서 엄마 명의좀 도용합니다...-_-;;
몇년간 솔로로 지내오다 올초부터 여친이 생겼습니다..
2월달엔 잠시 집문제땜에 한달간 동거도했었고...지금은 따로 사는데요...여친집근처..
사내커플이라 그런지 하루온종일(잘때빼고) 같이 다닙니다..
근데 첨엔 별다른 생각없었는데 이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거 같네요...
뭐 ..다른짓하는건 아니고 그냥 혼자 쉬고싶네요 쉬는날만되면..
같은회사지만 업무적으론 제가하는일이 엄청 신경써서해야하는 작업이라..회사다니면서 위장병까지
생길정도로...힘듭니다..
그래서 그런지 쉬는날만 되면 그냥 푹쉬고싶은데요...일하는시간도 7출근 9시퇴근입니다..
출근준비 하려면 더일찍 일어나야하니...거의 하루에 제시간은 없다고봐도...
오늘은 둘다 비번이라..영화보러가기로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잔다고해버렸습니다..
미안하기도했지만..제몸도 지치니깐...
그렇게 자다가 밤10시쯤 문득 깻습니다..그전에 전화는 몇통와있었고...
전화오더군요 받았죠...받자마자 하는말이 "이.싸.가.지"였습니다..
갑자기 옆에서 여친엄마 말소리가 들리더군요..같이있었나본데;;
짜증이 확 납니다..평소 제가 화내는 성격이 아닌데 이상하게 짜증이나데요..
자기엄마도 옆에있었을건데;;욕이 아니라면 아닌거지만서도...
전 분명히 몸이 피곤해서 영화보러 못가겠다고 말한상태였고 여친도 알았다고 쉬라고 그랬거든요..
근데 밤중에 전화해서 첫마디가 저거였씁니다..
저희집으로 온다는거 오지마라고 티격태격하다가 결국 온다그래서 오라고했는데
들어오면서도 이.싸.가.지 만 중얼거립니다..
더짜증 나더군요..갑자기 면상한대 후려갈길뻔 했습니다...-_-;;
조용히 전 영화다운받은거 틀어놓고 묵묵히 식빵먹으면서 있다가 니네집에 가라고했습니다
그상태에서 뭐라고 더 할말도없고 괜히 싸움만 날거같아서..
갑자기 혼자 한숨쉬면서 울더니 집으로가는길에 전화오더군요..
오늘 오랜만에 같이쉬는날인데 못나가서그랬다 그런식으로 자기가 짜증나있는거 얘기하길래
저도 그냥 니첫마디가 이싸가지 말한게 너무 거슬려서 나도 자다깨서 좀 거슬렸다 그러다가
나보고 어쩌라고 이러더니 할말없다면서 전화끊어버리네요...저도 뭐 더 전화안하긴했습니다..
이제 만난지 4개월됐는데..요즘은 피곤하기도하지만은 너무 피임에대해 무지한거 같아서..
관계도 잘 안합니다...전에 사귀던 남자랑은 콘돔사용한거 같은데;;(한달간 동거할때 서랍에서 봤음)
자기도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예민한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