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vs임용시험

꽥꽥2007.04.04
조회557

현재 24살...졸업했고요...전공은 디자인이고 4년제 대학다니면서 교사자격증 취득햇어요

헌데...

교사에 대한 꿈은 있지만 사실 일년에 전국에서 뽑는수가 10명 안이며

1년에 덜컥 붙으면 좋겟지만 사실 이 시험이 적어도 3년은 봐야하거든요

그러면 제나이가 27살 ㅡㅁ ㅡ;

모아둔돈 하나도 없을테고...집안 사정도 여의치 않아 공부 뒷바라지 해줄 형편도 좀 안되네요

에효..

그래서 요즘엔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계속 임용시험에 대한 미련이 남네요

사실 교사라는 노후가 보장되는 직업에 비한다면 직장은 많아도 35살? 이후엔

힘들지 않을까 하는...(제가 회사는 어떤지 잘몰라 하는 말일수도 잇어요..)

저는 40.50살에도 일하며 살고 싶거든요.

님들이 저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혹시 저같은 분은 안계시나요... ㅠㅠ

꿈꾸던 직장 찾아 가려니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미래가 불안하고요

회사를 다니자니 나이 많이 먹으면 못할것 같고요.

이런 질문 여기에다 올리는 저도 한심하네요 ㅠㅠ

하도 답답해서요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