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때 결혼해서 딸하나 낳고 남편 바람펴서 이혼했습니다 .. 23살에 이혼했구요..25살되던해 한 남자를 알게되었습니다.. 1년정도사귀다가 26살에 동거 시작했어요.. 그사람 가진거 없는사람이라 몸달랑 들고 애랑 둘이 사는 원룸으로 들어왓어요. 전남편도 가진거 없는 빗쟁이라 이혼하면서 위자료 한푼 받지 못햇구요.. 지금 이사람두 가진거 없지만 둘이 노력하면 금방 일어설꺼라 생각했습니다..
300으로 장사한다고 차사고 그러더니 장사한다던거 홀랑 말어먹고 팽팽 놀다가 11월에 애 낳아야하는데 1달 노가다 뛰더니 그이후 여지껏 놀구 있어요 .. 키 170정도 이인대 몸무게 120키로.. 전혀 움질일 생각안해요.. 애기는 젖먹이다가 젖이 말라서 분유먹이는대 2달도 되기전에 그냥 흰우유 먹인적도 여러날..ㅜㅜ 애가 제대로 크겟어요? 도대체 살맘이 있는지 없는지 ~~~~헤어지자고 할때마다 죽인다는둥 어쨋다는둥 하면서 애 출생신고할때도 혼인신고 하지말고애만 올리자고 했더니 난릴 쳐서
혼인신고까지 했는데.. 정말 미치겠어요.. 왜 일을 안할까??? 먹여 살려야 할사람이 몃명인대.......
그냥 헤어지자고 할때고 펄쩍펄쩍 뛰엇는대 혼인신고까지해서 이젠 이혼해달라고 해야하는데 이혼말꺼냈더니.. 씨도 안먹히고... 이사람한테 사기당한기분만들고 정말 저한테는 여왕받들듯이 하는 사람인데 생활이 너무 쪼들리니까 여왕이고 머고 정말 다 싫어요.. 애들만 데리고 살고 싶어요.. 저인간이 일만하면 정말 100점짤 남자거든요.. 근대 생활력이 제로에요.. 정말 이혼하고 싶어요.. 요즘 사는게 사는게 아니고 화만나요,, 무슨일이던 화만나고 눈물만 나요... 왜 여기가지 와서 이러고 있는지.....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길었나??? 답답해 죽겠습니다....ㅠㅠ지금 집구할때 보증금 200만원 건거 25만원 남었습니다 .. 집에서도 쫒겨날 판국.. 집주인을 잘만났으니 그래도 지금껏 사는거지요..ㅠㅠ
생활력 없는 남편때문에..
저는 올해 29살이에요
21살때 결혼해서 딸하나 낳고 남편 바람펴서 이혼했습니다 .. 23살에 이혼했구요..25살되던해 한 남자를 알게되었습니다.. 1년정도사귀다가 26살에 동거 시작했어요.. 그사람 가진거 없는사람이라 몸달랑 들고 애랑 둘이 사는 원룸으로 들어왓어요. 전남편도 가진거 없는 빗쟁이라 이혼하면서 위자료 한푼 받지 못햇구요.. 지금 이사람두 가진거 없지만 둘이 노력하면 금방 일어설꺼라 생각했습니다..
근대 동거 8개월이 지나도 일도안하고 제가 벌어오는 70마넌으로 방세내고 이것저거 공과금내고나면
생활비도 없는데 집에서 핸펀 캐쉬 끄너서 야동보고 하루종일 게임히고 그러고 있었어요 .. 도저히 못참겟어서 헤어지자 햇쬬. 그랬더니 울며 불며 일자리알아보구 뭐라도 하겠다 했습니다 .. 그러더니 용역사무실에서 파견나가는 일 하더라구요..2달도 안되서 손가락뼈가 세조각나는 사고를 당했어요.. 그래서 또 놀기시작하더니 2달을 더 놀구...자기 엄마가 식당을 오픈한대요.. 저보고 같이 가자는거에요..싫다고 가서 기반잡고 불르라 했더니 죽어도 안된다며 울고불고 매달리길래 같이 내려왔어요..
가면 집도 구해놓고 했다길래 인사부터 드리자고 일단 인사드리러 왔더니 집을 구하긴 커녕
어머니왈: 컨테이너라도 해줄께..와서 일해. 월급 둘이 합쳐 250줄께
생각해보니 집세안나가고 식당에서 밥먹고 그러면 금방 돈 모을꺼 같았어요.. 고깃집이엇구요.
식당은 꽤큰데 일하는 사람이 없는거에요.. 시어머니 식당일에 전념안하고 신랑하고 저하고 주방으로
홀로 설거지에 하루죙일 벌어논 돈만 홀랑 가져가서 다 쓰고 월급두 안주고...정말 우울햇어요..
식당으로 오면서 임신까지한지라 일이 너무 너무 힘들어서 맨날 하혈하고 코피나고 입덧도 심한데 하루종일 식당에 있는것만으로도 힘이 들었어요 .. 두달이 지나도 월급도 안주고 식다을 운영할건지 어쩔건지 영~ 확신도 안서고 사기당한 기분 들고 그래서 친정으루 왓어요..신랑 난리났죠..일도 안하고 죽는다고 찻길에 뛰어들고 동네방네 악쓰면서 돌아댕기고 .. 한달되갈무렵 시어머니한테 전화왔어요..
니신랑 미쳤다고 저대로 둘꺼냐구 그사람 저를 정말 좋아한대나요?? 두달치 월급해줄께 오래요..
어짜피 친정에 빌붙어 살기도 그랬고 또 내려왓죠.. 돈두 해준대는대.. 신랑 500만원으로 200집구하고
300으로 장사한다고 차사고 그러더니 장사한다던거 홀랑 말어먹고 팽팽 놀다가 11월에 애 낳아야하는데 1달 노가다 뛰더니 그이후 여지껏 놀구 있어요 .. 키 170정도 이인대 몸무게 120키로.. 전혀 움질일 생각안해요.. 애기는 젖먹이다가 젖이 말라서 분유먹이는대 2달도 되기전에 그냥 흰우유 먹인적도 여러날..ㅜㅜ 애가 제대로 크겟어요? 도대체 살맘이 있는지 없는지 ~~~~헤어지자고 할때마다 죽인다는둥 어쨋다는둥 하면서 애 출생신고할때도 혼인신고 하지말고애만 올리자고 했더니 난릴 쳐서
혼인신고까지 했는데.. 정말 미치겠어요.. 왜 일을 안할까??? 먹여 살려야 할사람이 몃명인대.......
그냥 헤어지자고 할때고 펄쩍펄쩍 뛰엇는대 혼인신고까지해서 이젠 이혼해달라고 해야하는데 이혼말꺼냈더니.. 씨도 안먹히고... 이사람한테 사기당한기분만들고 정말 저한테는 여왕받들듯이 하는 사람인데 생활이 너무 쪼들리니까 여왕이고 머고 정말 다 싫어요.. 애들만 데리고 살고 싶어요.. 저인간이 일만하면 정말 100점짤 남자거든요.. 근대 생활력이 제로에요.. 정말 이혼하고 싶어요.. 요즘 사는게 사는게 아니고 화만나요,, 무슨일이던 화만나고 눈물만 나요... 왜 여기가지 와서 이러고 있는지.....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길었나??? 답답해 죽겠습니다....ㅠㅠ지금 집구할때 보증금 200만원 건거 25만원 남었습니다 .. 집에서도 쫒겨날 판국.. 집주인을 잘만났으니 그래도 지금껏 사는거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