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온 쪽지함을 보다가!!!!!!!!!!!!!!!!!!!!!!

28차원2007.04.04
조회5,109

보낸사람 : 28차원 (2007-01-15 02:53:28)

받는사람 : 친구님

 

생각이 안나 ㅠ
퍼벡트하고 리얼리티하고
판타스틱하고도 스릴감있는 것이 생각이 안나 ㅠ

 

 

보낸사람 : 28차원 (2007-01-15 03:09:07)

받는사람 : 친구님

 

 

베프가 그냥 베프가아니다
길가던 그지가 왜치는
그런 '베'고'프'다의 베프가 아니란말이다~~1!!!!!!!!!!!!!!!!!!!!!
진촌 말투 ㅋ

 

보낸사람 : 28차원 (2007-01-15 03:19:00)

받는사람 : 친구님

 

 

아 .......................근데 친구야 으짜노
방금니한테 쪽지 보내고 문자가 와서
바뜨만
쳐 ㅅㅂ XXX 그 고릴라 쳐세끼가
이래 왔는기라
' 차원아 사랑해*♥o♥* '
바로 답장 날릿찌
' 머고ㅡㅡ어디 쥐약 쳐 드셨소? '
이켓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소름돋고 혐오감을 사람한테 느끼긴 첨이햐 ㅋㅋㅋㅋ

 

보낸사람 : 28차원 (2007-01-15 03:20:55)

받는사람 : 친구님

 

 

그래서 답장이 요래 와따
' ㅜ나 내맘 말한건데두 '
이케싸서
' 자라고마ㅡㅡ어디 정신 마이 내팔고 완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낸사람 : 28차원 (2007-01-15 03:22:24)

받는사람 : 친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격받았는가 이칸다 ㅋㅋㅋ
머라는건진 몰라도
정확하게 전달은 된거 같다 ㅋㅋㅋㅋ
' 아~~;,어 ㅏㅁ '
이래 와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낸사람 : 28차원 (2007-01-15 03:23:15)

받는사람 : 친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짜노 그래서 이래 보냇다

' 그래그래 니맘 충분히 안다 어여자그라
꿈에 고릴라가 친구하자하면 으짤래ㅜ '

끝에 쳐 울어주는 쎈스~
동정심을 발휘하는거져~
ㅋㅋㅋㅋㅋㅋㅋㅋ

 

 

보낸사람 : 28차원 (2007-01-15 03:26:33)

받는사람 : 친구님

 

 

아ㅅㅂ...근데..............
물건너 간거 같다 ㅜ
끝에 'ㅜ'우는 이 표시뺄껄 그랬나?
이래 와따.......................

' 사랑한다고ㅜ '

 

(희한한 사랑한다는 이모티콘과 함께..............)

 

보낸사람 : 28차원 (2007-01-15 03:29:12)

받는사람 : 친구님

 

아...어짜지..
할말도 도로 쳐 들으갓다
ㅅㅂ ㅋㅋ
일촌 끊어삐야 긋따 ㅋㅋㅋㅋㅋ
아....그랫다가
쳐 우울하고 그럴때
나의 웃음충전소가 사라진단 말인가....
ㅜㅜ그렇다고 사진을 컴터에 저장하기엔
ㅠㅠ폴더가 썩을꺼 같고
그사진을 동생이보면
동생이 깔아놓은 야동보다더 강한 포스가 느껴질텐데...
으짜지...................

 

보낸사람 : 28차원 (2007-01-15 03:32:27)

받는사람 : 친구님

 

그니까 내가 쳐 ㅂㅅ다
얼굴도 모르고 2년이란 세월을
친구라는 것에 억메어 살앗다 ㅜ
여지껏 살아온게 산거 같지가 않다
내가 이런세끼 만날라꼬
여지껏 그지랄을 햇떤것일까...
차라리 얼굴을 모르고 살껄그랬나?
아니다,,,그것도 사람할짓아니지...그랬다가
노망 쳐 들어서 얼굴보고 심장마비로 뒈 지는 것 보단 낮다...
막막하다...진짜
니같음 머라 보내면 좋노...........

 

보낸사람 : 28차원 (2007-01-15 03:34:26)

받는사람 : 친구님

 

 

아놔....술된거 같은데
여기서 말하면 쳐 몬알아 들어요...
이래보내까?
' 혹시지금술되서이런소리한기라면깨고나서내문자보면무슨뜻인지말끼다 '
아 넘길다 ㅅㅂ..
아니다 그냥 이래보내야 겟다....머라보내냐면..........

 

 

보낸사람 : 28차원 (2007-01-15 03:36:49)

받는사람 : 친구님

 

 

짧고 굻게 ...도져히 길게는
그얼굴 생각하니까 손떨리서 안되긋고
걍 뇌리에 울려퍼지게 이랫따..
짧고 굻게....
이래도 몬알아 무면 으짜노.........
.....

 

 


휴....
잘쫌 뇌리에 울려 퍼지길 바라면서...

 

 

 

 

 


' 꺼지삼 '

 

 

보낸사람 : 28차원 (2007-01-15 03:38:12)

받는사람 : 친구님

 

 

넘 심하게 웃지마라........
ㅋ요 키윽자 키보드에서
팅기나갈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낸사람 : 28차원 (2007-01-15 03:41:08)

받는사람 : 친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ㅈㄹ 하면 나도머 술챗엇따 하지머 ㅋ

아님 친구가 장난 칫따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낸사람 : 28차원 (2007-01-15 03:42:37)

받는사람 : 친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안먹히면
사실 우리집 개가 그래보냇다
하지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낸사람 : 28차원 (2007-01-15 03:43:06)

받는사람 : 친구님

 

 

난 아직도  손이 벌벌떨린단다....................

 

보낸사람 : 28차원 (2007-01-15 03:45:06)

받는사람 : 친구님

 

 

이 불쌍한
베프를 가이 여기시고
다시는 고릴라에게 핏빡 받는 존재가
되지 않게 하옵소서..이렇게 기도해죠 ㅠ
아나 근데 ㅅㅂ 배고파 ㅜㅜㅜ
정상적이면 이런상황격고 입맛떨어지야는데 ㅜ

 

보낸사람 : 28차원 (2007-01-15 03:46:26)

받는사람 : 친구님

 

 

그래야 겟제?
근데 이시간에 달그닥 거리면 쳐 미친년 같다...
아..그래도 볼짱 다봤다
ㅁㅊ년 맞지...
고랄라 세키한테 프로포즈 쳐 받앗으니...ㅜ

 

보낸사람 : 28차원 (2007-01-15 03:43:37)

받는사람 : 친구님

 

 

아 짱나ㅜ
고등어 조림있길레
데웠는데
밥통에 불만켜져있고 밥은한톨도 없어 ㅠ
그래서 그냥 암꺼나
율무차 같은거 타먹엇어 ㅠ

 

끗!!!!!

 

아....ㅜㅜㅜ저때 제가 왜저켔을까요...ㅠㅠㅠ

저 일이 있은후로 그 고릴라분에게서 연락이 일체 없습니다.....

언 세달째 군요...암튼 ㅠㅠㅠ 휴.................한숨만 나올뿐입니다.........

 

※실화가 아닌거 같다 도져히 못믿겠다 하시는 분은 캡쳐해서 보여드리죠...심심한데 잘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