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잘주무셧습니까?? 저는 아침부터 죽을꺼 같애요..ㅜㅜ 새벽에 쌩쇼를 해서요~~잠도 잘 못잤어여....으앙..졸려.. 어제 간만에 퇴근후에 술을 한잔했습니다 소주 한병에 맥주 500cc먹고 집에 들어갔죠.. 신랑은 나오기만을 목이 빠지도록 기다리고~역곡역까지 데릴러왔어여... 아무래도 신랑 집에 혼자 나두고 나혼자 남자랑 술먹어서 벌받았나봐요.....ㅜㅜ 새벽 5시쯤 넘어서 배가 슬슬 아파옵니다.. 근데 맛잇는 잠을 깨기 싫어서 계속 개겼어요...그런데............식은땀이 나고.. 도저히 못참겠습니다~~ 바로 급 설사가 날깨웠지요..(식사하시는분들 죄송~~) 일어나서 화장실을 향했는데..아 글쎄 문이 안열립니다...ㅜㅜ 그래서 열쇠를 찾았는데 맞는것도 없고...몸은 식은땀에 배는 아프고..나올거같고..ㅜㅜ 곤히 자고 있는 신랑을 흔들어깨웠습니다 울신랑 표정이 이캐릭터였습니다..멍한 표정으로 일어납니다. 내가 배가 넘아픈데 화장실이 안열린다고 아무래도 문이 잠긴거 같다고 했어요 신랑이 일어나서 문을 열어보는데 역시나 안열립니다..난 급한데..울신랑은 대수롭게 생각안했나봐요 정말 난 미칠거같은데.ㅜ.ㅜ 열쇠도 없고 내가 실삔으로 해보라고 했지만..역시나...안되서 옆에서 난 힘들어 죽겠고..울오빠 날 보더니 웃습니다.....ㅜㅜ나 진짜 힘들다고 식은땀안보이냐고~~ 신랑 그재서야 옷입으라고 합니다..지하철이라도 가자고 하네요.. 잠옷바람에 위에 잠바만 걸치고 차타고 지하철로 갔어요 울오빠 지하철문안열렸으면 어쩌지?이러네요..근데 다행히도.. 지하철문이 열려있었네요..사람들도 많은데..바지라도 입고 올껄하고 후회스럽더라구여..ㅜ.ㅜ 참고로 잠옷은 치마~ 혼자 가기 쪽팔린다고 신랑을 데리고 갔지요.. 화장실들어가자마자 한방에~~쭉쭉쭉~~~~ㅋㅋㅋ죄송~ㅋㅋ 해결하고 오니..어찌나 맘이 편하고 좋던지..ㅋㅋㅋ 지하철문안열렸으면 옆에 파출소라도 갈라고 했어요.ㅜㅜ 집에와서 다시 보니 문이 잠귄게 아니더라구요..-_-;; 문이 잘못닫혔는지 안열리는거였는데.. 급한 상황에선 안열리던게...정신을 가다듬고 하니 문이 열립니다.ㅜㅜ 아~ 그래도 다행이죠..열린게 어디예요~~ 안그랬음 아침에 씻지도 못하고 출근했을지도 모르는데 오늘 아무래도 문고리를 바꿔야 될거같애요..또 그런상황이 나면 안되니까.. 정말 그 새벽에 어찌나 우끼던지...-_-;; 아침에 출근해서 주위사람들한테 애기하니까..그럼 신문지를 펼쳐놓고 볼일보지 이럽니당-_- 그게 가능합니까?ㅋㅋㅋ아으~~ 그리고 또 어떤분은 세수대야에 하라고 하고..ㅋㅋ 세수대야가 화장실에 있었다고 하니 그럼 냄비에..-_-;; 아흑~~ 드러운 애기해서 죄송요.ㅋㅋㅋ
새벽에 쌩쇼를 하다~~-0-;;
여러분~ 잘주무셧습니까??
저는 아침부터 죽을꺼 같애요..ㅜㅜ
새벽에 쌩쇼를 해서요~~잠도 잘 못잤어여....으앙..졸려..

어제 간만에 퇴근후에 술을 한잔했습니다
소주 한병에 맥주 500cc먹고 집에 들어갔죠..
신랑은 나오기만을 목이 빠지도록 기다리고~역곡역까지 데릴러왔어여...
아무래도 신랑 집에 혼자 나두고 나혼자 남자랑 술먹어서 벌받았나봐요.....ㅜㅜ
새벽 5시쯤 넘어서 배가 슬슬 아파옵니다..
근데 맛잇는 잠을 깨기 싫어서 계속 개겼어요...그런데............식은땀이 나고..
도저히 못참겠습니다~~ 바로 급 설사가 날깨웠지요..(식사하시는분들 죄송~~)
일어나서 화장실을 향했는데..아 글쎄 문이 안열립니다...ㅜㅜ
그래서 열쇠를 찾았는데 맞는것도 없고...몸은 식은땀에 배는 아프고..나올거같고..ㅜㅜ
곤히 자고 있는 신랑을 흔들어깨웠습니다
울신랑 표정이
이캐릭터였습니다..멍한 표정으로 일어납니다.
내가 배가 넘아픈데 화장실이 안열린다고 아무래도 문이 잠긴거 같다고 했어요
신랑이 일어나서 문을 열어보는데 역시나 안열립니다..난 급한데..울신랑은 대수롭게 생각안했나봐요
정말 난 미칠거같은데.ㅜ.ㅜ 열쇠도 없고 내가 실삔으로 해보라고 했지만..역시나...안되서
옆에서 난 힘들어 죽겠고..울오빠 날 보더니 웃습니다.....ㅜㅜ나 진짜 힘들다고 식은땀안보이냐고~~
신랑 그재서야 옷입으라고 합니다..지하철이라도 가자고 하네요..
잠옷바람에 위에 잠바만 걸치고 차타고 지하철로 갔어요
울오빠 지하철문안열렸으면 어쩌지?이러네요..근데 다행히도..
지하철문이 열려있었네요..사람들도 많은데..바지라도 입고 올껄하고 후회스럽더라구여..ㅜ.ㅜ
참고로 잠옷은 치마~ 혼자 가기 쪽팔린다고 신랑을 데리고 갔지요..
화장실들어가자마자 한방에~~쭉쭉쭉~~~~ㅋㅋㅋ죄송~ㅋㅋ
해결하고 오니..어찌나 맘이 편하고 좋던지..ㅋㅋㅋ
지하철문안열렸으면 옆에 파출소라도 갈라고 했어요.ㅜㅜ
집에와서 다시 보니 문이 잠귄게 아니더라구요..-_-;;
문이 잘못닫혔는지 안열리는거였는데..
급한 상황에선 안열리던게...정신을 가다듬고 하니 문이 열립니다.ㅜㅜ
아~ 그래도 다행이죠..열린게 어디예요~~ 안그랬음 아침에 씻지도 못하고 출근했을지도 모르는데
오늘 아무래도 문고리를 바꿔야 될거같애요..또 그런상황이 나면 안되니까..
정말 그 새벽에 어찌나 우끼던지...-_-;;
아침에 출근해서 주위사람들한테 애기하니까..그럼 신문지를 펼쳐놓고 볼일보지 이럽니당-_-
그게 가능합니까?ㅋㅋㅋ아으~~ 그리고 또 어떤분은 세수대야에 하라고 하고..ㅋㅋ
세수대야가 화장실에 있었다고 하니 그럼 냄비에..-_-;;
아흑~~ 드러운 애기해서 죄송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