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릴때 몸에 화상을 입어서 흉터가 아주 살짝 있어요 등에 있고 그리고 쇄골뼈 사이 중간에 가슴위에 조금 있는데 결혼할 그남자한테 말하진 않았어요 전 그게 나름 콤플렉스죠 여름에 조금 파인 옷을 입으면 표시가 나는데 뭐그렇게 심한 화상은 아니더라도 일단 살결이 틀려 보이죠.. 말안한게 큰 잘못인양 걱정되네요.. 첫날밤에 왜이렇냐고 물어보고 답하고 너무 싫네요.. 그로 인해 나를 싫어할까봐 겁도 나요.. 남자분들 저같은 경우 싫어질수도 있나요?
결혼앞두고 말안한게 있는데..
아주 어릴때 몸에 화상을 입어서 흉터가 아주 살짝 있어요
등에 있고 그리고 쇄골뼈 사이 중간에 가슴위에 조금 있는데
결혼할 그남자한테 말하진 않았어요
전 그게 나름 콤플렉스죠
여름에 조금 파인 옷을 입으면 표시가 나는데
뭐그렇게 심한 화상은 아니더라도 일단 살결이 틀려 보이죠..
말안한게 큰 잘못인양 걱정되네요..
첫날밤에 왜이렇냐고 물어보고 답하고 너무 싫네요..
그로 인해 나를 싫어할까봐 겁도 나요..
남자분들 저같은 경우 싫어질수도 있나요?